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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C-123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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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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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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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3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cdn-www.airliners.net/photos/airliners/0/9/0/1452090.jpg?width=600&lt;br /&gt;
C-123K 프로바이더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cdn-www.airliners.net/photos/airliners/1/4/9/0276941.jpg?width=600&lt;br /&gt;
C-123K 프로바이더 칵핏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youtube(e84ZLDo948U, width=100%)]&lt;br /&gt;
Fairchild C-123 Provider&lt;br /&gt;
페어차일드 C-123 프로바이더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국]] [[페어차일드#s-6|페어차일드]](Fairchild Aircraft)[* 반도체 메이커 페어차일드와는 다른 회사이다.]에서 개발한 쌍발 [[왕복엔진|레시프로]][[엔진]] 전술[[수송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개발사 ===&lt;br /&gt;
그 시작은 [[1948년]], 체이스(Chase Aircraft)에서 개발중이던 XCG-20 [[글라이더]]로 거슬러 올라간다. 글라이더 치곤 상당한 덩치를 자랑했던 XCG-20은 &amp;quot;이 정도 크기면 그냥 엔진 달아서 수송기로 사용하는게 효율적이지 않을까?&amp;quot;라는 의문을 들게 하였고 이것은 곧 현실화되어 [[1950년]] 초반, [[프랫&amp;amp;휘트니|P&amp;amp;W]] R-2800 [[로터리 엔진|성형엔진]][* [[P-47 썬더볼트]], [[F4U 콜세어]], [[F6F 헬캣]] 등에 장착되었던 엔진.] 2기를 장착한 XC-123과 [[제너럴 일렉트릭|GE]] J47 [[터보제트]]엔진[* [[F-86]], [[B-47]] 등에 장착되었던 엔진.] 4기를 장착한 XC-123A[* 참고로 이 기종이 [[프로토타입]]이나마 미국 최초의 제트엔진 수송기로 기록된다.] 두 모델이 개발되었다. --이거 [[Me323 기간트|어디서]] 봤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시간이 흘러 [[1953년]], 체이스와 페어차일드 간의 협력이 이루어지면서 두 모델 중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XC-123의 개량방안이 도마에 오르고 이후 양산형인 C-123B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실전배치에 들어가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C-123J형부터는 기존의 2기의 성형엔진에다가 J85 [[터보제트]] 엔진[* [[F-5]], [[A-37]] 등에 장착되었던 엔진.] 2기가 추가로 장착되었다.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현대 전술수송기의 설계개념을 완성시킨 기종으로 의미가 있다. 이전의 수송기였던 C-46 코만도, C-47 스카이트레인, C-54 스카이마스터 등은 기존 여객기 객실을 화물실로 이용하는 수준이였기에 화물실 용적, 화물 하역 접근성이 매우 떨어졌었다. 그에 비해 C-123은 동체 벌지에 위치한 [[랜딩 기어]], 고익 저상갑판 구조, 후방 로딩램프 등 현용 수송기들에 적용되는 설계개념으로 효율성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베트남 전쟁]] 당시 실전투입되어 활약했으나 [[C-130]]이 등장하면서 대부분 [[고엽제]] 살포기로 개장되었다. 덕분에 지금은 고엽제의 아이콘으로 인지도가 상당한 기종. [[안습]]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 공군]]에선 1973년 미국에서 22대를 도입해서 1994년까지 운용했었는데, 심한 노후화로 악명높았던 기종이였다. [[1982년]], [[한라산]]과 [[청계산]]에서 추락사고를 일으키며 그 악명은 정점을 찍었다(...) 같은해에 같은 기종이 두번이나 추락하고 심지어 둘다 탑승자 전원사망에 사망자 숫자까지 똑같은 국군의 [[흑역사]]... 이외에도 심한 노후화로 인해 정비병들도 고생했고, 팀스피리트 훈련때 미군이 '''우리 나라에서 저 비행기는 농장에서나 볼수 있는 것'''이라고 [[디스#s-3|디스]]하기도 했고, 비행 중 엔진이 꺼져 다시 켜고 갔다고 하고, 심지어 프로펠러 엔진 양쪽이 모두 맛이 가버리는 바람에 제트 엔진으로 비행해 겨우 착륙했다는 등의 공군이나 특전사 예비역들의 증언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4년 스페인에서 [[CN-235]] 12대를 도입하면서 쫒겨나듯 순식간에 모조리 퇴역하였다.[* 단 [[제15특수임무비행단]]에서 운용하던 C-123은 C-130으로 교체되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AC-123과 NC-123이라는 지상 공격형 개량형이 존재했으나 이놈도 곧 [[AC-130]]에게 밀려났다(.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수송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수송기]][[분류:항공 병기/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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