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C7</id>
		<title>C7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C7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C7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9T10:21:1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C7&amp;diff=684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C7&amp;diff=684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18T02:23:3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캐나다군의 [[돌격소총]]을 찾는다면 [[아말라이트 AR-15#s-4.4.4.1|항목 참조]].&lt;br /&gt;
http://regmedia.co.uk/2006/06/16/via_c7-m_479.jpg&lt;br /&gt;
C7-M 프로세서의 사진.&lt;br /&gt;
&lt;br /&gt;
~~C9 따위랑 헷갈리는 일은 없도록 하자.~~&lt;br /&gt;
&lt;br /&gt;
{{|코드네임: VIA C7 &amp;quot;Esther&amp;quot;&lt;br /&gt;
공정: 90nm&lt;br /&gt;
Core Clock: 1.0 ~ 2.0GHz&lt;br /&gt;
L1 Cache: 16kB instruction + 16kB Data Cache&lt;br /&gt;
L2 Cache: 128KB&lt;br /&gt;
FSB: V4 400~800MT/s&lt;br /&gt;
TDP: 8~20w(평균 전력 소비량 1w 내외)&lt;br /&gt;
패키징 방식: Socket 479[* 이것만 보면 같은 소켓을 쓰는 셀러론 M 혹은 펜티엄 M 계열의 제품군과 호환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FSB의 종류가 아예 다르기 때문에 서로간 호환이 되지 않는다.]|}}&lt;br /&gt;
&lt;br /&gt;
Centaur Technology에서 설계하고 [[VIA]]에서 사 들인 뒤 2005년 발표한 x86 호환 CPU의 명칭 중 하나. VIA의 전통답게 [[성경]] 관련 인물/지명 중 하나인 에스더를 코드네임으로 삼았으며, 그 전신은 C3 느헤미야. 다만 이전 세대의 CPU인 느헤미야와는 다르게 V4라는 독자적인 버스를 이용하여 통신하는데, 그 이유는 C3에서 채택했던 Socket 370 및 FSB에 대해서 인텔이 라이센스를 더 이상 연장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. 어떻게 보면 오히려 잘 된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, C3의 FSB 클럭은 끽해야 100MHz~133MHz[* 펜티엄 3의 대역폭. 펜티엄 3가 출시될 당시에도 좁은 대역폭으로 인한 성능 제한이 문제가 되었으며(AMD의 K7이 코퍼마인 CPU를 이긴 원인 중 하나이다), 이 때문에 인텔은 펜티엄 4 이후 쿼드펌핑을 이용해 FSB 대역폭을 뻥튀기하게 된다.]. 이걸 그대로 썼다가는 버스 대역폭의 지옥을 보았을 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특기할 만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스택 버퍼 오버플로우을 방지하기 위한 NX BIT 지원&lt;br /&gt;
 * VIA의 전력소모 절감 기술인 Powersaver 기술 적용&lt;br /&gt;
 * 부동소수점 명령어인 SSE2, SSE3 지원&lt;br /&gt;
 * 평균 소모 전력 1w 정도의 뛰어난 전력 소모 절감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특징에 나온 스펙상으론 [[Windows 8]] 이후의 32비트 Windows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있으나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나 VGA카드 드라이버에 따라 지원이 갈린다. 데스크탑 플랫폼은 Windows 8.1까진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다. 내장 그래픽의 경우 VX11,VX900 칩셋이 지원하지만 이 내장그래픽이 달린 C7 보드는 국내에 없으므로 큰 의미가 없다.[* 비아에서 직접 만드는 VB7009 메인보드가 해당되지만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았다.] 다만 이걸 직접 해본 사람이 없어서 해당 내용의 신뢰는 높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VIA 자사 홈페이지에서 홍보하는 내용이나 소비자들에게 홍보하는 내용들을 보면 성능보다는 1w 당 성능에 치중하거나 뛰어난 전력 소비 절감율에 대해서 홍보하는 경향이 적지 않은데, 그 이유는 '''VIA C7의 성능 자체를 홍보하기에 성능이 지나치게 낮기 때문이다.''' 웹 상에 돌아다니는 벤치마크 상에서 자사의 차세대 CPU인 [[나노]] 이사야에게 발려 버리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동클럭의 [[인텔 아톰 시리즈|아톰]]에게도 무참히 발려 버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, 이는 C7이 In Order 방식의 CPU인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수퍼스칼라 [* 파이프라인의 개수를 늘려 동시에 두 개 이상의 명령어가 실행되도록 하는 방식. 인텔에서는 펜티엄 때부터 적용된 기술이다.]조차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. 펜티엄에 사용된 P5 아키텍쳐에 클럭을 뻥튀기하면 이 정도 성능이 될 수 있을 것이다. 그저 안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, 이전 버전인 C3의 경우는 더 심각했는데, 코어 클럭이 1GHz인 C3가 펜티엄 3 1000MHz에 깨끗하게 발려 버리는 것은 물론이고[* 단, 예외가 있는데, OpenGL을 지원하는 게임에서의 프레임은 셀러론 1.4GHz와 비등비등한 수준이었다. 하지만 Direct3D를 사용한 게임에서는 성능이 셀러론 667MHz와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진다.] 심지어 클럭과 FSB가 절반밖에 안 되는 셀러론 667MHz에게도 일부 항목에서[* MP3 및 MPEG 인코딩 벤치 항목이었다.]  2.5배 이상 성능 차이가 난다. C3의 전신이 Cyrix III라는 것을 감안하고, 벤치마크가 성능의 전부는 아니라고 치더라도 이건 너무 심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VIA에서도 저전력 서버나 임베디드 시스템 컨셉으로만 홍보를 하는 [[안습]]한 상황. 한 때 저전력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UMPC의 CPU로 출시된 적이 있지만 UMPC 자체가 묻히면서 같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아픈 과거가 있다. 혹시 아직도 C7을 채용한 노트북이 광고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......사면 안 된다. 넷북보다 느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배리에이션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C7: for desktops / laptops (1.5-2.0 GHz)&lt;br /&gt;
 * C7-M: for mobiles / embedded (1.5-2.0 GHz)&lt;br /&gt;
 * C7-M Ultra Low Voltage: for mobiles / embedded (1.0-1.6 GHz)&lt;br /&gt;
 * C7-D: similar to original C7, but RoHS-compliant and marketed as &amp;quot;carbon-free processor. &lt;br /&gt;
다만 RoHS라는 컨셉에 걸맞지 않게 일부 모델의 경우 Powersaver 기능이 빠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 자료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tomshardware.com/reviews/intel-atom-cpu,1947-9.html|아톰 Vs C7.]]&lt;br /&gt;
[[http://www.dvhardware.net/article27536.html|C7 VS 나노.]] 처절하게 발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