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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CFEC 해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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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9T08:14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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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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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3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루빅스 큐브/해법|3×3×3 큐브 고급 해법]]의 하나. 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한국 큐브 연구회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해법으로 베르나르 엘름스테터의 공식을 정리한 것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(한국 큐브 연구회의 김경호 님께서 만드신 공식과 엘름스테더의 공식을 합하여 만들었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CFEC 해법/CFECmethod.jpg|width=4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흔히 구할 수 있는 큐브인 신광사 큐브에 붙어있는 해결법을 한국 큐브 연구회에서는 [[루빅스 큐브 해법|초급 해법]]으로 소개하고 있고 이를 2층과 3층에서 개량한 [[3×3×3 큐브 해법|중급 해법]]에서 또 다시 발전한 거라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 두 초급 해법과 중급 해법의 3층 해법은 널리 쓰이는 [[프리드리히 해법]]과는 딴판인 진행 방향을 가지고 있지만 CFEC는 저 둘과 겹치는 부분이 있다. 간단하게 말해서 초급, 중급, CFEC은 3층을 맞출 때 노란색(윗면)의 십자가와 옆 [[엣지 조각]]의 색깔부터 맞추지만 [[프리드리히 해법]]은 윗면을 일단 노란색으로 맞추고 옆면을 정리한다. 당연히 겹칠 리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ELL과 CLL로 나뉜다. 2층까지는 당연히 [[F2L]]을 쓴다. &lt;br /&gt;
'''CFEC 해법에서의 ELL,CLL과 [[슐츠 해법]]에서의 ELL,CLL은 다르다'''. CFEC 해법의 ELL을 쓰면 코너가 흐트러지지만 슐츠 해법의 ELL은 그렇지 않다. 반대로 슐츠 해법의 CLL을 쓰면 엣지가 흐트러지지만 CFEC 해법의 CLL은 그렇지 않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ELL ==&lt;br /&gt;
2층을 맞추고 3층에 들어서면 공식 하나로 '''노란색(윗면) 십자가'''와 '''십자가 조각의 위치([[퍼뮤테이션]]) '''의 정리를 끝내는 공식이다. 중급이나 초급 해법은 이 과정을 몇 가지의 해법을 여러번 적용해서(블럭을 회전) 맞추지만 ELL은 그 부분을 한번에 해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노란색이 이미 십자를 만들었을 때.&lt;br /&gt;
옆면의 색만 맞추면 된다. 두개가 고정되고, 나머지 둘의 위치를 바꿔주는 공식이다. 별로 어렵지는 않은 형태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노란색이 일자나 ㄱ자를 만들었을 때.&lt;br /&gt;
4개의 엣지 조각 중, 2개의 엣지 조각만 윗면을 향하고 있는 경우다. 물론 옆면이 맞는다는 보장이 없다.&lt;br /&gt;
무슨 옆면을 맞추면서 돌리는지가 관건이 된다. 중급에서도 쓰이는 공식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. 일자일 때와 ㄱ자일 때의 공식이 살짝 다르지만 오히려 잘 나오면 이쪽이 간단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노란색이 점일 때.&lt;br /&gt;
옆면이 다 노란색인 상황. 사실상 한방에 가는 공식이라기 보단 일단 일자나 ㄱ자로 만든 뒤 십자로 만드는 경우다. 일자나 ㄱ자 공식 중에서 가장 쉬운 공식(중급해법에서 쓰는)이 적용되는 상태가 나오도록 조작하는 공식. 따라서 뒷부분이 간단히 끝나다보니 하나의 공식처럼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CLL ==&lt;br /&gt;
사실상 CFEC의 꽃. 뭔가 차근차근 맞춰지던 초급이나 중급 해법만 쓰던 사람들이 고급 해법들의 마지막 파트를 사용하면 내가 뭘 했길래 맞춰진건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. 그리고 CFEC에서는 그것이 CLL이다.&lt;br /&gt;
양도 많고, 어렵고, 좀 긴 데다가 공식대로 돌리다보면 완전히 어긋난 블록들 때문에 꼬이면 다시 시작해야 할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잘 찾아보면, 좌우대칭을 빼고도 자기가 했던 공식의 역순대로 적용하는 공식이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. 이것도 당연하다면 당연한게 이미 모서리가 맞춰져있고 코너만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 반대로 돌려서 맞춰지는 상황도 당연히 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CLL은 각각 십자를 완성했을 때의 코너조각의 모양은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CFEC 해법/cll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로 나뉘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다 채워져있는 경우가 당연히 가장 간단하고, 초급 해법들에 사용되는 공식이 2번이나 3번인 경우가 많아서 이쪽이 오히려 간단하다. 그냥 빼서 끼는 게 더 빨라보이는 모양새가 더 공식이 복잡한 경우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공식 목록은 검색을 권함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트위스티 퍼즐/해법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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