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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CHO YONG PIL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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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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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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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조용필/음반 목록]]&lt;br /&gt;
[include(틀:조용필의 정규 음반 목록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choyongpil.net/pds/disc/vol14-l.jpg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[[1992년]] 발매. 수록곡 모두 조용필의 작곡. 조용필이 방송으로부터 조금씩 외면당하기 시작한 시점에서 나온 앨범. 이는 조용필이 스스로 음반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은 탓도 어느 정도 있고, 무엇보다 발매년도가 1992년이라는 데서 알 수 있듯  [[신승훈]], [[김건모]], [[서태지와 아이들]]을 위시로 한 90년대 스타들이 방송을 대거 장악하던 시점이기도 하다. 타이틀곡은 &amp;quot;슬픈 베아트리체&amp;quot;였으며,  3번 트랙&amp;quot;고독한 RUNNER&amp;quot;를 통해 자신이 가야할 길을 확고히 하는 조용필의 의지가 엿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용필표 Adult Contemporary 음악의 완성작이라는 평가를 받는 작품으로, 대중들에게 가장 저평가된 앨범이기도 하다. 실제로 60만장 이하로 팔렸으며, 이 앨범 이후부터 조용필은 방송에 나오는 빈도가 줄어들고 공연을 중심으로 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Track List ===&lt;br /&gt;
 * 1. '''슬픈 베아트리체''': 현악 앙상블과 건반만을 사용하여 레코딩 된 곡. 원제는 '사랑이여'였고 반키가 높았으나, 정규앨범에 포함될 때 가사와 제목, 키가 전체적으로 수정되었다. 가곡적인 느낌과 전반부의 교차하는 진*가성, 그리고 Outro로 나오는 반도네온 연주가 인상적인 대곡.&lt;br /&gt;
 * 2. 이별의 인사: '허공'을 떠오르게 하는 3박자 트로트로, 다른 트로트와는 달리 미디를 이용한 세련된 편곡과 이를 Call &amp;amp; Respond하듯이 주고받는 얼후가 매력적인 '''세미트로트'''. 라이브에서 경연된 적은 없다.&lt;br /&gt;
 * 3. '''고독한 RUNNER''': 중후기 조용필의 최고의 명곡으로 꼽힌다. 이 타이틀을 걸고 공연한 적도 있는 만큼 조용필에겐 남다른 트랙. 인터뷰에 따르면 자신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비행기 내에서 만든 곡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 * 4. 추억에도 없는 이별: 12집에서 보여준 세련된 발라드의 원형을 가지고 재구성시킨 팝 발라드&lt;br /&gt;
 * 5. 흔적의 의미: 7집에서 구현된 가요-록의 문법에 화려한 편곡을 더한 AOR 트랙. &lt;br /&gt;
 * 6. 슬픈 오늘도, 기쁜 내일도: 4번트랙과 마찬가지&lt;br /&gt;
 * 7. 흔들리는 나무: [[이니그마]]와 [[포티쉐드]]를 떠올리게 하는 트립합-에스닉퓨전 트랙. 이 앨범의 숨겨진 명곡으로 꼽히며, 키보드와 드럼, 바이올린 만을 이용해 신비롭고 웅장한 대곡을 만들어냈다. 이 곡 역시 실제로 구현된 적은 없는 것으로 보아, 스튜디오 용으로 제작된 듯 싶다&lt;br /&gt;
 * 8. JUNGLE CITY: 13집에 수록된 '어제밤 꿈속에서'를 잇는 재즈-록 퓨전. 빨랫줄같은 베이스~~Djent??~~와 칼같은 키보드 배킹 등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달리 재치있는 가사가 매력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1990년대의 음반]] [[분류:한국의 음반]] [[분류:록 음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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