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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CSS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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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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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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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4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밸브 코퍼레이션의 FPS 게임, rd1=카운터 스트라이크: 소스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3 Cascading Style Sheet}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amp;gt; CSS 또는 캐스케이딩 스타일 시트(Cascading Style Sheet)는 마크업 언어가 실제 표시되는 방법을 기술하는 언어로, HTML과 XHTML에 주로 쓰이며, XML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. [[W3C]]의 표준이며,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정의할 때의 자유도가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...라고 한국어 [[위키백과]]에 소개되어 있으나 일반인이 저 말을 보기엔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에는 [[HTML]]에 디자인적 요소를 포함하여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. 다시 말해서 온갖 레이아웃, 디자인 정보를 HTML 안에 욱여넣다 보니 HTML의 본연의 목적인 구조화된 문서가 아닌 디자인을 위한 문서로 전락하고 말았다. 표를 작성해야 하는 {{{&amp;lt;table&amp;gt;}}} 태그가 레이아웃을 구성하는 용도로 쓰이는 등으로 인해 HTML 소스코드만 보면 이 문서가 어떤 문서인지 전문가조차 알기 힘든 상황이었다.[* 이것은 [[나모 웹에디터]]와 같은 [[WYSIWYG]]의 폐해가 컸다. 또한 [[WYSIWYG]]의 특성상 쓸데없는 것들이 많이 추가되기 때문에 문서가 상당히 무거워진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따라 [[W3C]]에서는 CSS라는 것을 만들었고, 디자인적 요소를 HTML과 완전히 분리시켜 구조화된 HTML을 만들어보자! 라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. 거기에 따라 {{{bgcolor}}} 등과 같이 HTML에서 디자인에 관련된 요소들은 전부 사용을 지양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. 물론 아직도 많은 사이트들은 CSS는 그냥 링크, 글꼴이나 글자 크기, 색상 설정 정도로만 쓰고 안 쓰는 경우가 허다하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조화된 HTML은 HTML 태그를 본연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다. 예를 들어 최상위 제목을 뜻하는 {{{&amp;lt;h1&amp;gt;}}} 태그는 문서의 제목 수준으로 쓰이며, 본문 내용은 {{{&amp;lt;p&amp;gt;}}} 태그로 쓴다. 이렇게 하면 디자인적 요소가 대부분 배제되기 때문에 HTML을 알아보기 훨씬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하면 디자인에 필요한 부분은 CSS가 전담하기 때문에 웹디자이너와 웹프로그래머 간의 협업이 훨씬 용이해진다. 게다가 CSS는 별도의 파일 형태로 다른 문서에서도 동일한 CSS를 호출할 수 있기 때문에 트래픽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.[* 트래픽은 모바일 환경에서 더더욱 장점으로 작용하는데, 인터넷 무제한 요금제(정액제)가 아닌 이상 '''패킷을 최대한 적게 쓰는 것이 요금폭탄을 피하는 최선의 방법이다.''' 또한 로딩 속도가 빨라지는 장점도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단, CSS는 HTML을 완벽하게 습득한 상태라 할지라도 그 용법이나 문법에 상이한 차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당 시간의 연습과 실전 경험이 필요하다. 특히 [[인터넷 익스플로러]] 구버전(6~7)[* 특히 국내 회사 내부 인트라넷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[[액티브X]]의 원활한 구동을 위해 IE 6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.]에서는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결과물을 출력하는 경우가 많다. 이 때문에 IE 6, 7을 지원하기 위해 작업하다 보면 CSS에 각종 핵[* IE의 버그(...)를 이용하여 CSS 구문을 IE 6, 7에서만 먹히는 걸로 집어넣는 기법을 말한다. 물론 웹표준 검사기에서 걸린다.]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서는 것을 볼 수 있다. CSS 최신 표준안(버전 2.1)의 지원이 IE8에서야 제대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버전 ==&lt;br /&gt;
최신 표준안은 Level 2 Revision 1. 보통 줄여서 2.1로 부른다. IE는 이 표준안을 IE8에서야 모두 지원한다. [[http://www.w3.org/TR/CSS21/|CSS 2.1 표준안(영문)]]&lt;br /&gt;
&lt;br /&gt;
Level 3도 논의 중이고, 여기부터는 글자의 특수효과나 간단한 애니메이션도 CSS로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. 몇몇 브라우저에서 조금씩 지원을 늘리고 있고, IE9도 일부 기능을 지원한다. 아직 표준안이 완성되지 않았기에 브라우저별 지원 범위가 다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CSS에서 의도한 대로의 오류가 생길 때 이를 검사해내는 프로그램이 유용하게 쓰인다. 그 중에서도 [[파이어폭스]] 및 [[구글 크롬]]의 확장 프로그램인 [[파이어버그]]라는 것이 으뜸으로 알아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CSS 장점은 작성이 쉽다는 것이지만, 요소가 많아지고 이에 따라 코드가 늘어나기 시작하면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많아진다.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술로 [[LESS]], [[SASS]], [[Stylus]]등이 있다. [[http://code.tutsplus.com/tutorials/sass-vs-less-vs-stylus-preprocessor-shootout--net-2432|참조: LESS vs SASS vs Stylus]]&lt;br /&gt;
[[분류:파일형식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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