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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Chilblain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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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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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0일 (금) 07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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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0T07:07:4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#!html &amp;lt;div&amp;gt;}}}[[파일:나무위키:넘겨주기50px.png|align=left&amp;amp;width=21.6px]]{{{#!html&amp;lt;div style=&amp;quot;margin-left: 30px;&amp;quot;&amp;gt;이 문서는 &amp;lt;a href=&amp;quot;/w/칠블레인?noredirect=1&amp;quot;&amp;gt;칠블레인&amp;lt;/a&amp;gt; 또는 장르명인 &amp;lt;a href=&amp;quot;/w/슈게이저?noredirect=1&amp;quot;&amp;gt;슈게이저&amp;lt;/a&amp;gt;(으)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.&amp;lt;/div&amp;gt;&amp;lt;/div&amp;gt;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영어 단어 ==&lt;br /&gt;
[[동상]], 동창을 뜻하는 영단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팝픈뮤직]]의 악곡 ==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[youtube(v0JZzonER0o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팝픈뮤직]] 시리즈의 수록곡으로, 작곡은 Glaring Radiokids 명의를 사용한 [[wac]]. Glaring Radiokids라는 명의는 얼핏 보면 난해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반짝반짝 안경단(ギラギラメガネ団)과 소년 라디오(少年ラジオ)를 섞어놓은 명의이다. wac이 하도 진기명기한 명의를 자주 쓰는데다가 16 파티에 [[나나시(팝픈뮤직)|ギラギラメガネ団]] 명의를 달고 나온 곡이 또 하나 있어서 팬들이 거의 알아차리지 못하였다. 19 튠스트리트의 레어카드 중에 ギラギラメガネ団 관련 명의의 [[나카지|삼]][[에다(팝픈뮤직)|인]][[마사무네(팝픈뮤직)|방]]이 모두 집결된 카드가 있어서 요새는 꽤 유명해진 편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룹 멤버 구성은 반짝반짝 안경단과 같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소년 라디오식 [[포스트락]]과 비슷한 양상을 띄는 독특한 곡이다. 장르명 SHOEGAZER는 신발을 보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로 관객과의 소통을 무시하고 자신의 신발만 보는 아티스트를 칭하며 [[슈게이징]] 장르를 연주하는 아티스트들을 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. 이 슈게이징 장르의 특징인 거친 기타 연주와 나지막한 보컬이 잘 살아있으면서도 곡을 접한 팬들이 흔히 전작에 수록되었던 [[neu]]를 연상하곤 할 정도로 소년 라디오 특유의 분위기가 잘 섞여있다. 다만 노이즈 섞인 기타를 제외하고는 슈게이징 장르와의 접점은 없다고 보는 게 적절하다.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에 맞춰 영어로 된 나지막한 가사가 흘러나오는데 해석하면 [[가사가 시궁창|전체적으로 부정적인 느낌이며 동상에 걸리기 직전까지 눈 속을 헤메이는 내용이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족으로 가사 첫 소절부터 대놓고 [[neu]]를 부정한다(...).덕분에 [[wac]]의 개인앨범 [[音楽]]버전 [[neu]]의 중간부분에 나오는 38곡 논스탑 부분에서 이 곡 혼자 시리즈순을 무시하고(심지어 [[序|후루코토]]나 [[Remain]]보다 뒤에) 가장 뒤에서 마무리를 짓는다. '''[[uen|물론 그 뒤에 흘러나오는 곡과 당연히 연관이 있다.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가사 ===&lt;br /&gt;
||&amp;quot;The world will be over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[[neu|세상은 곧 멸망할거야]]&amp;quot;&lt;br /&gt;
Who said such foolish?&lt;br /&gt;
누가 그 바보같은 말을 했어?&lt;br /&gt;
Anything doesn't change after all.&lt;br /&gt;
아무것도 결국 변하지 않았어.&lt;br /&gt;
I keep standing here.&lt;br /&gt;
여기 계속 서있어.&lt;br /&gt;
I was paralyzed.&lt;br /&gt;
나는 마비되어있어.&lt;br /&gt;
Before long I'll be a crackpot.&lt;br /&gt;
얼마 안 가 나는 미쳐버리겠지.&lt;br /&gt;
Someone said, &amp;quot;The party's started!&amp;quot;&lt;br /&gt;
누군가 말했어, &amp;quot;파티가 시작됐다!&amp;quot;&lt;br /&gt;
What the hell?  A dreamer?&lt;br /&gt;
뭐라고 하는거야? 공상가씨?&lt;br /&gt;
Are you all set to hibernate?&lt;br /&gt;
겨울잠 잘 준비는 다 되었나보지?&lt;br /&gt;
Dazzle snowlight makes me blind.&lt;br /&gt;
눈에서 반사된 눈부신 빛이 나의 눈을 멀게 해.&lt;br /&gt;
Snowstorm makes me deaf.&lt;br /&gt;
눈보라가 내 귀를 멀게 해.&lt;br /&gt;
My numb hands strums meager noise.&lt;br /&gt;
내 마비된 손은 약한 소리를 연주해.&lt;br /&gt;
I'll just stay here, remain withdrawn till it causes frostbite.&lt;br /&gt;
사람이 적은 이 곳에서 난 여기 서 있을거야, 동상에 걸릴 때까지.&lt;br /&gt;
Say how low.&lt;br /&gt;
최악이라고 말해.&lt;br /&gt;
Getting worse.&lt;br /&gt;
더 나빠지고 있어.&lt;br /&gt;
Nothing I can do.&lt;br /&gt;
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.&lt;br /&gt;
Feels so cold.&lt;br /&gt;
너무 추워.&lt;br /&gt;
So sleepy.&lt;br /&gt;
너무 졸려.&lt;br /&gt;
My blood will freeze.&lt;br /&gt;
내 피가 얼어붙을거야.&lt;br /&gt;
Where can I go?&lt;br /&gt;
난 어디로 가야 하지?&lt;br /&gt;
Where can I go?&lt;br /&gt;
난 어디로 가야 하지?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정보 ===&lt;br /&gt;
|||||| https://remywiki.com/images/8/87/16_SHOEGAZER.png || [[BPM]]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196 ||&lt;br /&gt;
|| 곡명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|||||| '''chilblain''' ||&lt;br /&gt;
|||||||||| 吹き荒ぶフィードバックノイズが良く似合う。うつむいた激情が搔き鳴らす幻想ロック。[br]휘몰아치는 피드백 노이즈가 잘 어울린다. 고개숙인 격정이 연주하는 환상 락. ||&lt;br /&gt;
|| 아티스트 명의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|||||||| [[wac|Glaring Radiokids]] ||&lt;br /&gt;
|| 장르명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|| SHOEGAZER |||| 슈게이저 ||&lt;br /&gt;
|| 담당 캐릭터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|| Edda |||| 에다 ||&lt;br /&gt;
|| 수록된 버전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|||||||| pop'n music 16 Party♪ ||&lt;br /&gt;
|| [[팝픈뮤직/난이도 체계|난이도]]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EASY}}} || {{{#green NORMAL}}} || {{{#orange HYPER}}} || {{{#red EX}}} ||&lt;br /&gt;
|| 43단계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-}}} || {{{#green 22}}} || {{{#orange 37}}} || {{{#red 41}}} ||&lt;br /&gt;
|| 50단계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-}}} || {{{#green 28}}} || {{{#orange 43}}} || {{{#red 47}}} ||&lt;br /&gt;
|| 노트 수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-}}} || {{{#green 450}}} || {{{#orange 910}}} || {{{#red 1249}}} ||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팝픈뮤직/수록곡|곡 목록으로 돌아가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보면 상세 ===&lt;br /&gt;
[youtube(pZbog2bIHSA)]&lt;br /&gt;
HYPER 보면 영상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1RaLu4pnyEE)]&lt;br /&gt;
EX 보면 영상&lt;br /&gt;
&lt;br /&gt;
EX 패턴은 동시치기와 트릴이 많고 이 곡의 큰 개인차를 감안해도 47레벨 중에서 상급에 속한다. 초중반까지는 단순한 동시치기를 중심으로 체력을 많이 요구하는 패턴이 계속되다가 마지막에 가서 양 손이 따로 놀아야하는 까다로운 동시 노트가 나온다. 초중반보다 후반의 난이도가 확연히 높은 [[후살]] 보면. 손이동 동시치기가 강조된 체력 위주의 보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아티스트 코멘트 ===&lt;br /&gt;
||요는 동상이라든가 동상이라든가 동면이라든가 노이즈라든가 버스 게이트라든가 플로팅 트레멜로라든가 글래스고라든가 라디오라든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의 팝픈 장르 규칙에서 몇번이고 없고 남몰래 묻었던 슈게이저라는 장르를, 만반의 준비도 없지만 적당히 슬슬 이번에야말로 만들자-라는 흐름입니다.&lt;br /&gt;
왜 미루었지는에 대해 말하자면 게임용 곡으로 하기엔 힘든 장르이기에 어느새인가 다른 장르로 바뀌어있으니까.&lt;br /&gt;
그래서 역시 예상대로 게임으로 하는 것은 힘들었습니다. 팝픈 16파티에서 제가 해낸 일이 역시 많지는 않지만, 버튼음으로 쓸 기타 음을 대충 잘라 가공한 뒤에 하나 하나 잔향 성분이 나서 다시 전부 잘라 고치기라던가, 팝픈 게임 데이터 제작 역사에 남을 말하기 힘든 일로 어쨌든 두 번은 하고 싶지 않아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슈게이저라고 하면 스코틀랜드나 아이슬랜드겠지 라는 이유로 북유럽 캐러가 나왔기에 곡이나 가사도 편승해서 추운 이미지로 해봤습니다.&lt;br /&gt;
또 가사도 완성하지 않은 단계에서 곡명을 먼저 생각해야만 했기에 디렉터씨에게 디렉트를 받았습니다만, 동상까지 이르지 못해 근질거렸던 게 슈게이저 적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슈게이저라고 하면 대개 재즈 마스터여서, 그러고 보니 재즈 마스터였구나-라는 생각으로 기타의 사람에게 부탁해서 그럼 차라리 보컬도 그 사람으로 괜찮지 않을까? 라고 줄줄이 사람을 모아, 뭐야 결국 언제나의 동료잖아라고 얼떨결에 일시적으로 조금씩 처리하면서 결성된 것이 Glaring Radiokids입니다.&lt;br /&gt;
거기까지 기타에 집착했음에도 불구하고, 디자이너씨에게 말할 기회를 놓쳤기에 에다(枝)군이 스트라토같은 기타를 든 느낌이 너무 섬세해 전해지지 않은 익살스런 포인트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슈게이저 일대도 요 몇년 재평가 왠지 다만 쇠퇴하는 무리들이 늘어난 건지 왠지 마구 떠들썩하네요.&lt;br /&gt;
작년 어느 밴드에 이어서 올해는 결국 그 밴드까지도 활동 재개한다라든가 안한다라든가 방일하든가 안하든가 정말 큰일입니다.&lt;br /&gt;
막바지에 취소한 날에는 온종일 슈를 게이즈할게 나는.&lt;br /&gt;
&lt;br /&gt;
- wac||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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