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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Colonel Bogey March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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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8T23:08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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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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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4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군가/해외]], [[영국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83bmsluWHZc)]&lt;br /&gt;
메인 테마로 쓰였던 영화 《[[콰이 강의 다리]]》 ~~이게 군가란 말인가~~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xvWLMkxSwIo)]&lt;br /&gt;
제대로 연주한 보기 대령 행진곡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=== 보기 대령은 누구인가 ===&lt;br /&gt;
||보기’라는 아이디어는 ‘보기 대령(大領)’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. 1891년 5월13일 영국 해군의 토머스 브라운 박사와 육군의 찰스웰먼 소령은 영국 남동부 해안의 그레이트 야머스 링크스(Great Yarmouth Links)에서 그들이 그 코스의 그라운드 스코어보다 더 잘 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시험해 보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, 당시 런던의 음악 공연장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노래는 ‘[[부기맨|보기맨]]’으로 ‘조심하지 않으면 그 무서운 괴물이 너를 잡아 간다’는 내용을 다룬 것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 때 웰먼 소령은 대개 그라운드 스코어(보기)보다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“제기랄! 그라운드 스코어는 꼭 보기맨 같구만. 항상 나를 잡아 가는 걸 보니”라고 소리 질렀다. 그 뒤 브라운 박사는 이 표현을 매우 좋아해서 그의 클럽에서는 그라운드 스코어를 ‘보기’라고 부르게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그들은 상상속의 친구인 ‘보기맨’을 널리 소개하고 보기맨에 대항하여 플레이하기 시작하였다. 그들이 티업 할 때 한 친구인 바이덜 대위가 외쳤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“우리는 군복무 시와 같은 방식으로 플레이를 해야 한다. 이 클럽의 모든 회원은 각자에게 해당하는 군 계급을 갖고 있다. 그리고 보기맨이 비록 그 모습은 없지만 우리의 새 회원임과 동시에 결코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만큼 그는 확실한 지휘관이다. 따라서 그의 계급은 대령이어야 한다.”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그들은 끝까지 농담하기를 즐기면서 “보기 대령님, 우리가 이렇게 링크스에서 당신을 만나게 되니 대단히 반갑습니다. 그러나 당신을 뵙자는 말을 할 수가 없군요.”라며 상상속의 인물에게 엄숙히 절하였다고 한다.&lt;br /&gt;
-런던의 데일리 메일(Daily Mail)에서 발췌한 내용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보기 대령 행진곡의 제작 ===&lt;br /&gt;
1914년 앨퍼드(Alford)라는 필명으로도 알려진 리케츠(Ricketts)가 스코틀랜드 사단의 일부인 '아가일과 서덜랜드 고지 연대'의 군악대에 재직하면서 곡을 만들었다. 당시에는 널리 알려진 휘파람 부분만 있었고, 저 위에도 있는 [[콰이 강의 다리]]에 나오는 노래는 휘파람 부분에 맬컴 아널드(Malcom Arnold)의 행진곡풍 부분이 더해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가사(?) ==&lt;br /&gt;
원래는 가사가 없었으나 사람들이 알아서 가사를 붙여 노래부르기 시작했고, 그 중 압권은 [[제2차세계대전]] 중 생겨났는데... 바로 '''[[히틀러]]는 [[고환]]이 한 쪽밖에 없다'''는 내용의 노래이다. ~~간주에서 자꾸 중얼거리는 [[하일|Sieg Heil]]은 무시하도록 하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jFdl7982TgA)]&lt;br /&gt;
~~[[http://youtu.be/ygQ5hWnKaxY?list=UUN474WQPkqqhUbxhkXKieQw|구현 영상]]~~ [* 3분 50초경에 나온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||Hitler has only got one ball,&lt;br /&gt;
[[아돌프 히틀러|히틀러]]는 [[불알]]이 한 쪽만 있다네&lt;br /&gt;
Göring's got two but very small,&lt;br /&gt;
[[헤르만 괴링|괴링]]은 두 쪽 다 있지만 매우 작지[* 실제로는 틀린 사실. 괴링은 [[맥주홀 폭동]] 당시 총에 맞아 한 쪽 고환을 잃었다. 성기능은 멀쩡했는지 아이를 가지긴 했다.]&lt;br /&gt;
Himmler has something similar,&lt;br /&gt;
[[하인리히 힘러|힘러]]도 뭐 비슷한 지경이고&lt;br /&gt;
And Goebbels has no balls at all.&lt;br /&gt;
[[요제프 괴벨스|괴벨스]]는 [[그런 거 없다|아예 그런 게 안 달렸다네]]&lt;br /&gt;
&lt;br /&gt;
Hitler has only got one ball,&lt;br /&gt;
히틀러는 불알이 한 쪽만 있다네&lt;br /&gt;
the other is in the Albert Hall&lt;br /&gt;
한 쪽은 앨버트 홀[* 런던 부근 켄싱턴에 있는 공연장]에 있지 &lt;br /&gt;
His mother, the dirty bugger,&lt;br /&gt;
더러운 [[수간]]쟁이인 어머니가 &lt;br /&gt;
Cut it off when he was small.&lt;br /&gt;
어렸을 때 [[내가 고자라니|잘라내 버렸네]]&lt;br /&gt;
&lt;br /&gt;
And she threw it, into the coca tree&lt;br /&gt;
그녀는 그걸 코카 나무에 던졌어&lt;br /&gt;
and it landed into the deep blue sea&lt;br /&gt;
그리고는 깊은 바다에 떨어졌지&lt;br /&gt;
Where the fishes got off their dishes&lt;br /&gt;
고기들이 밥 먹고 나서&lt;br /&gt;
and ate scallops and bollocks for tea  &lt;br /&gt;
조개랑 [[식인|다과로 즐겼지]]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|그런데 정말로 히틀러의 고환이 하나밖에 없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!]] [[http://media.daum.net/foreign/others/newsview?newsid=20151220233657723&amp;amp;p2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용예 ==&lt;br /&gt;
[youtube(U3mw2gL6mNc)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4년, 공익광고 협의회에서 쓰레기 재활용 캠페인에서 이 노래가 나왔다. 90년대 초중반까지는 이 광고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.&lt;br /&gt;
&amp;quot;쓰레기는 죽지 않는다. 다만 재활용 될 뿐이다&amp;quot;라는 문구는 물론 [[맥아더]]의 어록인 &amp;quot;노병은 죽지 않는다. 다만 사라질 뿐이다&amp;quot;를 패러디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'존 라베'에서 [[욘 라베]]와 영국 의사가 같이 부르는 장면이 나온다. 처음에는 욘 라베는 자신이 나치 당원이기도 하고 그때까지만 해도 히틀러의 실체를 모른체 '독일을 패전의 상처에서 구한 위대한 총통'으로만 알아 이 노래를 부르는 것을 매우 불쾌해했으나, 유대인 기자로부터 나치즘의 만행을 듣고 차차 생각을 바꾸게 됨으로 피아노를 치면서 같이 부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'콰이강의 다리'의 이미지 때문인지 일본군에 포로로 잡혀도 굴하지 않는다는 영국군 자존심을 보여준다고 여겨지는 듯. [[헤이세이|헤이세이 덴노]]가 영국에 방문할 당시에 영국군 참전군인 단체에서 일본군의 고문 및 전쟁범죄 사죄를 성토하면서 덴노가 탄 마차가 지나갈 때 [[휘파람]]으로 이 곡을 불면서 야유한 적도 있다. --천황폐하는 불알이 한쪽밖에 없다네--&lt;br /&gt;
&lt;br /&gt;
~~악당들 희대의 코즈믹호러 영화~~ [[익스펜더블 3]]의 티저음악으로도 [[https://youtu.be/lXx8PgZJYQA|리메이크]] 되었다. 활기차게 ~~학살하라고~~흘러가다가 점점 ~~코즈믹호러스럽게~~과격해지는 게 특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Gl_h0pgV-qw)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현재 [[NC 다이노스]]에서 뛰고있는 [[에릭 테임즈]]의 응원가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군가/해외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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