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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Dark Confidant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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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8T12:36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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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Dark_Confidant&amp;diff=857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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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5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매직 더 개더링]]에 나오는 카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Dark Confidant''' ||&amp;lt;width=230px&amp;gt;&amp;lt;|6&amp;gt;&amp;lt;:&amp;gt;[[파일:attachment/Dark_Confidant.jpg]]||&lt;br /&gt;
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사악한 심복'''[* 공식 홈페이지 번역 [[http://magic.wizards.com/ko/game-info/products/card-set-archive/modern-masters|#]]] ||&lt;br /&gt;
|| '''마나비용''' || {1}{B} ||&lt;br /&gt;
|| '''유형''' || 생물 ─ 인간 마법사 ||&lt;br /&gt;
||||&amp;lt;height=170px&amp;gt;당신의 유지단 시작에, 당신의 서고 맨 위의 카드를 공개해 당신의 손으로 가져간다. 당신은 그 카드의 전환마나비용만큼의 생명점을 잃는다.[br][br]''Greatness, at any cost.''||&lt;br /&gt;
|| '''공격력/방어력''' || 2/1 ||&lt;br /&gt;
== 성능 ==&lt;br /&gt;
매직에서 카드를 뽑게 해주는 능력은 굉장히 강력한 편이다. 특히 추가적인 마나지불 없는 뽑기는 더더욱. 게다가 3턴부터 뽑기 시작하며 나만 뽑게 해준다! 마나 없이 나만 추가로 뽑게 해주는 카드는 보통 5~6발비에 분포되어 있다는 걸 볼 때 패널티가 있다고 해도 3턴부터 추가로 카드를 뽑게 해주는 능력은 무시할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빠르게 카드를 뽑게 해주는 대신 주문의 전환마나비용만큼 생명점을 잃게 되는데, 그래서 비용이 큰 주문을 덱에 넣을 때는 별로 좋지 않지만 전환마나비용이 보통 1~3까지인 주문들 위주로 구성하는 도메인 주 덱에서는 필수품. 그럴 법도 한게, [[죽음의 권세]], [[그리즐브랜드]] 같이 생명점 1점으로 카드 1장을 드로우 하게 되면 극강의 효율이라고 칭송받는다. 그런데 Dark Confidant의 경우 덱의 주문 평균 비용이 2~3이라고 하면 평균적으로 째는 생명점은 1.23~1.7 정도밖에 안된다.[* 대지 23장, 주문 37 장으로 구성일 때, (37*2 + 0*23)/60 = 1.23, (37*3)/60 = 1.7] 즉 매턴 1.5점 정도의 생명점으로 카드 1장을 뽑는 셈. 죽음의 권세가 뽑기단도 생략했던 것을 생각하면, 낮은 비용을 자랑하는 덱에서 전반적인 효율성은 죽음의 권세에도 밀리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죽음의 권세가 결국 레거시에서조차 금지를 먹을 정도로 지나치게 파격적인 카드였음을 고려한다면, 오히려 이 카드와 가장 직접적으로 비교되는 카드는 다름아닌 [[Phyrexian Arena]]다. Arena의 경우 Dark Confidant와 달리 항상 생명을 더도 덜도 아닌 1점만 잃고 부여마법이라 디나이얼에 잘 맞지 않는 대신, 역으로 공격과 방어가 불가능하고 비용이 좀 더 비싸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느린 경향이 있다. 즉, 아레나는 속도 자체가 더 느리고 마나비용이 비싼 카드를 많이 투입하는 '''느린 컨트롤 지향'''이고, 컨피던트는 속도가 빠르고 마나비용이 저렴한 카드를 많이 투입하는 '''빠른 어그로 지향'''이라 보면 될 듯.[* 물론 아래에서 든 예시의 모던 준드의 경우 전체적으로 저속 컨트롤에 가까움을 생각하면 이게 반드시 고정되어있으리란 법은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때 익스텐디드 도메인 주 덱의 중요한 일원이었다. [[Figure of Destiny]], [[Kird Ape]], [[Tarmogoyf]], [[Wild Nacatl]]이 저비용 고효율의 생물들이라서 도메인 주 덱에 들어간다면 이 카드는 그 고효율의 생물들을 꺼내기 쉽게 하기 위해서 들어간다. 그 외에 [[Thopter Foundry|Thopter]]/[[Dark Depths|Depths]] 콤보덱에도 쓰였다. 그리고 모던에서 이 카드를 애용하는 건 다름아닌 '''준드'''. 특히 [[Bloodbraid Elf]]의 cascade로 갑자기 튀어나오면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환장한다. 빈티지에서도 흑청 컨트롤/콤보 계열 덱의 제일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카드 뽑기 엔진. 고수들은 결국 미러매치에서 누구의 Dark Confidant가 오래 남아있느냐가 대부분의 경기를 결정짓는다고 할 정도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단, 끝판왕 포지션으로 1~2장 넣은 높은 CMC의 생물이 뜬금없이 잡혀서 초반부터 바로 빈사 상태에 빠지거나 그 자리에서 바로 자멸 해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 이 점에는 주의할 것. 특히 위에서 설명한 빈티지 컨트롤의 경우 빈티지의 필수 카드인 [[Force of Will]]이나 [[Jace, the Mind Sculptor]]가 '''4~5'''나 되며, 거기다 [[Tinker]]로 게임을 접수하는 타입의 덱이라면 '''[[역병강철 거상]]을 뽑고 12점 째서 자폭'''하는 사태도 벌어지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비용이라고 할 게 아예 없는 '''대지'''를 Confidant의 능력으로 뽑고 그 직후 뽑기단에 고발비 주문을 뽑는다면 당신은 어떤 의미에선 러커. 물론 [[브레인 스톰]]이나 [[숲 도서관]] 같은 서고조작 카드와 병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. 그리고 2, 3마리를 동시에 꺼내놓으면 카드를 더더욱 빠르게 뽑을 수 있지만 그만큼 자멸의 위험도 올라가니 이 점도 잘 생각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7월 기준으로 시세는 무려 '''약 8만원'''. [[Tarmogoyf]]를 제외하고 모던 카드들 중 거의 최강의 가격을 자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media.wizards.com/images/magic/daily/features/feat248a_0_wsm73sw1o4.jpg?width=230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Tarmogoyf와 마찬가지로 모던 마스터즈에서 재판, 희귀도도 미식레어로 상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만들어진 계기 ==&lt;br /&gt;
2004년 [[E3]]에서 열린 Invitational 우승 카드이며 이 카드를 만든 것은 Bob Maher. 영미권에서 별명이 Bob인 것도 이 때문이다. 맨 처음에 밥이 적어낸 카드는 상대방이 독 카운터 9개를 갖는 집중마법으로 자기 자신도 대충 만들었음을 인정하는 카드였고, 돈법사는 더더욱 만들 리가 없는 그런 카드. 대회 주최자인 [[마크 로즈워터]]가 제대로 된 카드를 만들라고 해보지만 카드를 한 번도 직접 만든 적이 없는 밥은 어려움을 겪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마로가 디자인을 도와주기로 하고 디자인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된다. 밥이 작은 흑색 생물이어야 하고, 핸드 우위를 줘야 되고 같은 간략적인 자기가 원하는 카드의 이미지를 말하면 마로가 그 조건에 맞는 카드를 만들어서 보여주고 밥이 그 카드를 평가하는 식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지금의 카드가 나오자 카드를 보고 나서 공개한 다음에 뽑을 지를 결정하게 하면 안되냐고 했지만 그렇게하면 너무 강하다는 것과 지금 이 상태의 능력이 자기자신의 마법에 의해 파멸할 수도 있는 것이 흑색의 취향과 맞는다며 마로가 설득해서 이대로 나오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사품 ==&lt;br /&gt;
Magic 2011에서는 부여마법 버전인 [[Dark Tutelage]]가 나왔으나, 발비가 2B로 늘어서 그렇게 많이 쓰지는 않는다. ~~차라리 Phyrexian Arena를 돌려줘~~ 이쪽도 레어. 순간마법 버젼으로 [[Ad Nauseam]]이 이 카드와 유사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. [[라브니카로의 귀환]] 블럭에서는 다컨과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생물인 [[더스크맨틀 현자]]가 나왔지만 이놈은 '''상대도''' 뽑게 해주는 시점에서 쓰레기. [[테로스]] 블럭에서 가장 비슷한 녀석인 [[고통의 예언자]]가 나왔다. [[이니스트라드에 드리운 그림자]] 블럭에서도 이것의 적색 버젼의 [[사악한 포식자]]가 등장했는데 이 카드는 2R이고 플레이어 자신이 피해를 입고 뽑는 방식이 아니라 상대가 공개된 카드를 생명점을 내고 버리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잘 안쓰이는 카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록세트 및 사용가능 포맷 일람 ==&lt;br /&gt;
||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&amp;lt;width=33%&amp;gt; '''세트'''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럭|블럭]]''' || '''희귀도''' ||&lt;br /&gt;
|| Ravnica: City of Guilds || Ravnica || 레어 ||&lt;br /&gt;
|| Modern Masters || ─ || 미식레어 ||&lt;br /&gt;
|| '''포맷'''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금지 제한 카드|사용가능 여부]]''' ||&lt;br /&gt;
|| 모던 |||| 사용가능 ||&lt;br /&gt;
|| 레가시 |||| 사용가능 ||&lt;br /&gt;
|| 빈티지 |||| 사용가능 ||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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