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Electronic_Sports_World_Convention</id>
		<title>Electronic Sports World Convention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Electronic_Sports_World_Convention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Electronic_Sports_World_Convention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7T18:18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Electronic_Sports_World_Convention&amp;diff=990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Electronic_Sports_World_Convention&amp;diff=990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18T02:27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iki.teamliquid.net/commons/images/thumb/4/4a/ESWC-2013-White-RGB.png/600px-ESWC-2013-White-RGB.png&lt;br /&gt;
E스포츠 대회 로고&lt;br /&gt;
http://www.eswc.com/public/images/2015/logo_300.png&lt;br /&gt;
이벤트성 행사 로고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공식 홈페이지 [[http://www.eswc.com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때 흥할 때는 CPL, [[WCG]]와 더불어 3대 이스포츠 국제리그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었던 대회 중 하나였다. [* CGS(Championship Gaming series)까지 포함시켜 4대 대회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CGS는 이들보다 확실히 급이 낮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ESWC는 국제 e-Sports 대회로 2003년에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되었다. 매년 전세계에서 치뤄진 국가 예선 대회의 승자가 ESWC 본선에서 자신의 국가를 대표해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 개최된 2003년부터 [[카운터 스트라이크]]는 시리즈를 거치며 단 한번도 빠지지않고 매해 메인타이틀 종목으로 선정할 만큼 CS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.[* 아예 ESWC 내에서의 카스 역사를 집대성하고 [[http://www.eswc.com/cs-history|도메인]]을 등록해두었다. 현재는 관리가 잘 안되는 것인지 2015년 내역이 누락돼있고 다른 연도와의 기록도 섞여있는 등 손을 잘 안대는 듯 하다.] 우리나라는 [[Lunatic-Hai]](구 MaveN)와 [[Project_kr|eSTRO]] 카스팀이 입상한 역사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워크래프트 3]] 시절에는 [[WCG]]와 더불어 최고의 메이저 대회 중 하나로, 당시에는 WSVG까지 합쳐 세계 3대 e-Sports 대회로 꼽히기도 했다. 한국인 최초 워크래프트 3 세계대회 우승도 'Fov' 조대희가 ESWC 2004에서 우승을 따내며 이루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에는 매년 열리던 [[파리(도시)|파리]]가 아닌 미국의 산 호세에서 본 대회가 열리기도 했고 마스터스 대회가 [[아테네]]와 파리에서 열리기도 했으나 [[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]]로 인하여 2003년부터 대회를 운영하던 모기업인 Game-Services가 파산, 대회 자체가 문을 닫게 되었다. 그로 인해 ESWC 2008 입상자에게 상금이 지급되지 않은 [[흑역사]]가 있다. 2010년[* 이때부터 세계 순회대회가 아니라 최종결선을 프랑스 파리에서 고정개최하는 방식으로 치러지고 있다. ][* 다만 2015년은 몬트리올로 결선 개최지가 확정되었다.]에 프랑스 회사인 Games-Solution이 ESWC를 인수하면서 부활, 2013년경에 상금 지급이 뒤늦게 이루어졌다. 한국 선수 중에는 워크래프트 3 우승자인 [[장두섭]] 선수와 [[카운터 스트라이크]] 입상팀이었던 [[Lunatic-Hai]]가 피해를 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격적인 스타크래프트 2 대회는 2011년부터 시작했다. Team Liquid에서는 프리미어급으로 분류한다. 워3 시절에는 최고의 대회 중 하나였으나 스타2는 이보다 더 큰 대회가 많기 때문에 다소 무관심(...). 그리고 2013년에는 아예 스타2가 빠졌다(그러나 올해는 WCS 글로벌 파이널 스케쥴과 겹쳐서 빠진 것이기 때문에, 내년에 다시 스타2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 될 가능성은 있다.)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트랙매니아]] 네이션즈가 ESWC를 목적으로 개발된 최초의 게임이다. 2006년 당시 정식 종목으로 추가되었으나 그 뒤로는 뒷전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ESWC가 다시 열린 2010부터 본 대회가 끝나고선 뒤풀이로 클럽 파티가 생겨 눈이 간다. [*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adTT4XnGbPs|대표적으로 ESWC2012 뒤풀이 클럽 파티 영상 중 하나]] - 참고로 이 영상은 우크라이나 프로 게임단인 [[Na'Vi]] [[도타2]] 팀들이 ESWC 2012년 본 대회에서 우승하고 클럽 파티 즐기는 영상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 차례 해산 이후 부활하면서 옛 위상을 되찾았고 2014년까지는 확고부동한 국제 메이저급의 최대규모 대회 중 하나로 다시 올라섰으나, 이후 실험적 성격이 강한 행보가 대부분 실패로 돌아가면서[* 이스포츠 비주류 게임에 대해 예전부터 육성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었다. 따라서 [[피파]]를 제외하고는 국제무대에서 보기 어려운 스포츠게임에 대해 하위장르인 [[트랙매니아|레이싱게임]]을 추진하거나, 과거 흥행했으나 고전을 면치 못하는 [[저스트 댄스|리듬게임]]과 '슛매니아 스톰'따위의 [[하이퍼 FPS]]를 종목에 투입하는 과감한 정책을 보였으나 이 모든 게 전부 사실상 실패하면서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.] 급속도로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. [[카운터 스트라이크]]1.6 때 전세계 카서들에게 있어 선망의 대상이었고 출전 자체가 가장 명예로운 대회였던 찬란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, 중요한 시기인 CS:GO로의 시리즈 전환기를 거치며 새로운 경쟁 상대인 [[ESL]]과 [[드림핵]] 만큼의 파격적인 규모 증축을 보여주지 못했으며[* 이전 모기업인 게임서비스 때 사설서버 유통 및 대여업체의 장점을 적극 활용한 운영으로 멀티플레이 게임에 대해선 종목을 불문하고 매우 퀄리티 높은 인프라를 구축해두었으며 그 기반으로 굉장히 뛰어난 대회운영능력을 갖고 있었지만,  2010년 초창기 주력 타이틀인 FPS종목들의 부진했던 때 세계 무대에서는 메이저종목들이 온라인게임이 주류인 [[AOS]]와 [[전략 시뮬레이션]]으로 넘어가면서 자체적으로 갖고있는 메리트인 서비스의 질을 활용할 기회가 없었다. 운영의 방향과 맞지 않는 이 게임들을 양성하는 데에 있어서 경쟁자들에 비해 뒤쳐지고 있었고, 이는 [[콜 오브 듀티: 어드밴스드 워페어]]가 구원의 동아끈을 내려줄 때 까지 밑천을 모두 거덜내는 원인이 되었다. [[CS:GO]]의 부활로 재기하려 했을 때는 이미 '초일류 대회'로 재도약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친 뒤 였다.] 급기야 대회 상금을 낮춰야 할 정도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.&lt;br /&gt;
주력 종목에서 규모가 줄어들으니 대회 자체의 브랜드파워가 하락하면서 수준높은 팀들이 참가할 필요성이 절실하지 않게 되었고, 결정적으로 [[드림핵]] 클루지나포카[* 기존 드림핵의 최대 규모는 항상 연말의 윈터시즌으로 진행하였지만 2015년엔 가을로 앞당겨 [[루마니아]]의 도시인 나포카에서의 대회로 그 기능을 대체했기 때문에 종목이 겹치는 팀이나 선수들의 경우  이스포츠 비성수기인 가을 계절이란 사정 상 개최기간이 중복되는 시기까지 맞물려 드림핵과 ESWC 두가지 대회 중 하나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을 간접적으로 강요받았다.]와의 정면대결에서 처참하게 패배하고 말았다. 이미 상금 규모에서 크게 밀릴 뿐더러, 게임솔루션이 인수한 이래 2015년 처음으로 [[캐나다]] [[몬트리올]]에서 분산 개최한 것이 이미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있는 만큼 접근성도 떨어지는 악재가 되어 콜오브듀티를 제외하고는 ESWC 역사상 흥행성에서 유례없는 대참패를 맛보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는 전통적으로 이스포츠 강국인 것은 사실이나, 동시에 법적 규제가 한국이나 일본에 비하면 낫지만 그래도 결코 약하지 않은 편이라 공격적인 마케팅과 운영을 꺼내기 어려운 환경인 것까지 불이익을 받는 탓에 옛 영광을 되찾는 길은 요원해지고 있다. 그간 성과라면 [[Millenium]]을 재조명시키고 OpTic Gaming과 [[EnVyUs]]를 세계적인 구단으로 올려놓았다는 정도가 있겠으나 원래 이 정도에 만족할 만한 중소규모 대회가 절대 아니었는데 매우 아쉬운 부분.&lt;br /&gt;
왕년엔 일일히 국대선발전을 치루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대회가 너무 커서 아예 생략하고 세계 각국의 유명한 대회와 협약하여 국가대표 대리선발권을 부여하는 수준의 거대한 대회였으나 이젠 일부 지역엔 참가모집을 포기하고 있으며, 그에 반해 열손가락에 다 들어가지도 않을 만큼 수많은 하위 리그를 거느린 [[드림핵]]이나 [[EMS#s-5|EMS]]와는 넘사벽의 차이가 벌어질 정도로 전성기가 무색하게 완전히 몰락하고 말았다. 단적으로 밸브 공인 메이저대회로 앞서 말한 두 대회에 밀려 뽑히지 못했으며 이후 선정한 세번째 대회는 그저 북미권에서나 정상급이었던 [[MLG]]에게 돌아간 것을 보면 확실히 프리미엄급 국제대회라는 입지는 완전히 잃은 것으로 보면 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.... 'ESWC 2016 [[제주시|제주]]'가 [[http://www.eswc.com/en/news/first-eswc-2016-events-are-zenith-jeju-and-pgw|뜬금없이]] [[http://www.eswc.com/en/2016-jeju|확정]]됐다! ESWC 2009 [[천안]][* 사실 파산 전 아시아 선발전으로 예정됐지만, 파산 후 정확한 예정이 다 나오지 않은 본선을 치를 여유가 없어 급하게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여기에다가 덜컥 맡겨버렸던 임시방편에 가까운 조치로 추진한 대회였다.] 이후 7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대회이며 따라서 스타크래프트를 제외한 종목에서도 한국팀을 선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, 2016년 5월 23일 현재 이게 언제 나온 소식인지도 알려지지 정도로[* 막상 한국 내에서도 안알려졌고 게임이나 이스포츠에 관련된 굵직한 외신에서도 기사 하나 찾기 어렵다.] 어째 마케팅도 하나도 안되고 있다. 거기다 아무리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라지만 정작 개최국 사람도 비행기나 배를 타고 가야 하는(...) 접근성 때문에 흥행성 보장이 다소 염려되는 게 사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eswc.com/en/page/about|변경된 행사 소개]]에 따르면 앞으로 이스포츠대회로써 존속하지 않고 게임축제 성격의 이벤트로 방향을 전환할 것이며, 따라서 Electronic Sports '''World Cup'''이라는 기존 이름을 Electronic Sports World '''Convention'''으로 교체하였다. 2016년에 접어들며 결정된 것으로 보이며, 올해 초 진행했던 메인타이틀 [[콜 오브 듀티: 어드밴스드 워페어]]를 제외한 모든 종목은 6월 말 제주도에서 열린 행사에서 초청전 형식으로 '부대행사' 수준으로 간략히 치룬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평소와 달리 이상할 정도로 마케팅에 거의 신경쓰지 않은 이유가 바로 이렇게 더 이상 메인 컨텐츠가 아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되며 이후 행보 역시 이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듯 하다. 파리에서의 PGW가 어떤 식으로 진행될 지 지켜봐야 할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[[카운터 스트라이크: 글로벌 오펜시브]] 종목 [[남아프리카 공화국]]예선을 진행했다. 여기선 예전이름 그대로 [[http://wiki.teamliquid.net/counterstrike/Electronic_Sports_World_Cup/2016|Electronic Sports World Cup 2016]]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. PGW를 위한 것인지 확실한 정보를 입수하는 사람이 추가바람. 여기에 2014년 [[드림핵]] 윈터에 진출한 경력이 있는 Bravado가 우승하여 참가권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홈페이지를 보면 PGW 준비를 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는 듯 하다. 카운터 스트라이크 여성부, 혼성부와 [[클래시로얄]]의 개최가 현재까지 확정돼있으며 앞으로 종목추가가 더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. 컨벤션으로 방향을 바꿨다지만 이스포츠 대회운영을 완전히 놓아버리진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.&lt;br /&gt;
== 스타크래프트 2 대회 ==&lt;br /&gt;
=== 2011년 ===&lt;br /&gt;
|| 대회기간 || 2011-10-21 – 2011-10-23 ||&lt;br /&gt;
|| 대회상금 || 40000 [[달러]] ||&lt;br /&gt;
|| 개최지 || [[프랑스]] ||&lt;br /&gt;
|| 우승자 || [[일리예스 사토우리]] ||&lt;br /&gt;
|| 준우승자 || [[그레고리 코민츠]] ||&lt;br /&gt;
 * 한국대표로는 [[장민철]], [[이정훈(프로게이머)|이정훈]] 2명의 선수가 참가했다.[* [[이윤열]] 선수도 참가할 예정이였으나 [[WCG]] 2011 예선과 겹치자 ESWC 시드를 포기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다수의 한국팬들은 당연히 한국선수들이 상위권을 차지할 줄 알았으나, 오히려 장민철은 8강에서 멈추고, 그나마 이정훈이 3위에 입상하는데 성공하는 정도에 그치고 말았다.&lt;br /&gt;
=== 2012년 ===&lt;br /&gt;
|| 대회기간 || 2012-10-31 – 2012-11-04 ||&lt;br /&gt;
|| 대회상금 || 66000 [[달러]] ||&lt;br /&gt;
|| 개최지 || [[프랑스]] ||&lt;br /&gt;
|| 우승자 || [[그레고리 코민츠]] ||&lt;br /&gt;
|| 준우승자 || [[박지수(프로게이머)|박지수]] ||&lt;br /&gt;
 * 한국대표로는 박지수선수 외에도 [[박현우]]선수도 참가했으나, 박현우는 16강에서 스웨덴 저그 선수인 SortOf에게 패배를 당하며 예상외의 광탈을 당하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e스포츠 대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