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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F.E.A.R. Perseus Mandate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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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7T13:17:0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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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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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8:1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||||||[[파일:attachment/fearpm.jpg|width=250]] ||&lt;br /&gt;
|| 발매 || 2007.11.06 (북미) ||&lt;br /&gt;
|| 제작 || [[타임게이트 스튜디오]] ||&lt;br /&gt;
|| 유통 || 비벤디 유니버셜 ||&lt;br /&gt;
|| 플랫폼 || [[PC]], [[XBOX360]] ||&lt;br /&gt;
|| 장르 || [[FPS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|||||| [[F.E.A.R. 시리즈]] ||&lt;br /&gt;
|| [[F.E.A.R.]] ||→|| [[F.E.A.R. 2: Project Origin]] ||&lt;br /&gt;
|||||||||||| F.E.A.R.의 확장팩 ||&lt;br /&gt;
|||||||||||| [[F.E.A.R. Extraction Point]] / '''F.E.A.R. Perseus Mandate'''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모노리스]]의 [[FPS]] 게임 [[F.E.A.R.]](이하 FEAR)의 확장팩.&lt;br /&gt;
&lt;br /&gt;
[[F.E.A.R. Extraction Point]](이하 EP)와 마찬가지로 모노리스의 작품이 아니라 [[타임게이트 스튜디오]]의 작품이다. 다만 본판 FEAR가 있어야 하는 진짜 확장팩인 EP와는 달리 PM은 본판 없이도 설치 &amp;amp; 플레이 가능한 [[확장팩#s-1.1|스탠드 얼론]](Stand-alone) 형식의 확장팩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 그대로 [[아마캠 테크놀로지]]의 5대 핵심 프로젝트들 중 하나인 [[프로젝트 퍼시어스]]를 주제로 다룬 시나리오. [[주인공(F.E.A.R.)]]이 속한 FEAR팀 말고도 다른 팀이 하나 더 있었다는 식으로 신 주인공([[서전트]])을 내세웠으며 프로젝트 퍼시어스와 관련된 진실을 파헤치는 것이 목적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팬들로부터 대차게 까였다. 일단 이미 EP부터 시작된 스토리 텔링적 요소(전화기의 음성 메세지, 노트북 등)의 부재, 그리고 본판 FEAR에서는 절대 지원하지 않던 '동료'라는 요소,[* 모노리스에서 만든 본판 FEAR에는 동료라는 요소가 절대 없었다. 이유는 일부러 모든 상황을 혼자서 대처하게 만들어서 공포심을 더욱 증가시키기 위해서. [[권진선]]도 원래는 플레이어를 보조해주는 스나이퍼 캐릭터가 될 예정이였다가 공포심에 초점을 맞추는 게임 개발 방향 때문에 의료 캐릭터로 변경 될 정도...그러나 F.E.A.R.2 에서는 모노리스가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(제한적이나마) 동료 요소가 생겨서 뭐가 뭔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...] 그리고 게임의 뒷배경을 간접적으로 묘사해주던 호러씬들이 스토리 텔링은 뒷전이고 그저 '호러를 위한 호러씬'으로 전락한 점 등이 전혀 개선되지 않았으며, 알마와 두명의 프로토타입들에게 맞추어져 있었던 기존 스토리는 구렁이 담 넘듯 묻혀버리고 본판 요소 우려먹기는 더 심해지는 등 문제가 많긴 많았다. 스토리 텔링적인 면만 놓고 보면 사실상 [[둠 3]]의 현대판 버전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본판 FEAR가 괜찮은 물건이였으며, 모노리스 측에서 확장팩이나 후속작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그나마 있는 유일한 확장팩이라는 것에 의의가 있었으며 상기한 단점만 제외하고 __순수하게 FPS 게임으로서만은__ 가치가 있었다. 게다가 EP때 [[나름]]대로 반성한 점이 있었는지 레벨 디자인이 '닥치고 1자식 + 심심하면 [[아레나]]'이던 EP때와는 달리 나름대로 모노리스의 원 FEAR처럼 정교해졌다. 물론 역시 모노리스의 본판만은 못하지만. 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탠드 얼론팩이라서인지 확실히 설치 용량이 FEAR 본판이나 EP보다 큰 편이며, 그런만큼 신규 무기 및 적군들의 추가가 많이 있었다. 전작 EP에서 [[복제군인]]은 충분히 추가했다 생각한 것인지 신규 복제군인은 없었지만, 새로운 [[ATC 사병]]과 [[나이트 크로울러]]라는 신 세력이 등장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심히 [[충격과 공포]]스럽다. 아예 시작부터 대놓고 교전 상황이며, '''첫 챕터에서부터 유탄 발사기로 무장한 중장갑 복제군이 나올 정도'''로 흉악하다. 나중가면 본편에서도 __가끔가끔 한기씩 나오던__ REV6 파워 아머가 '''두기가 동시에''' 튀어나온다거나[* 편하게 클리어하려면 REV6에게 어그로를 끌어 줄 터릿을 꼭 지참해야 한다.], '''이동이 제한된 구역에서 REV8 레비아탄과 1:1 상황'''이 연출되기도[* 중간중간에 지뢰를 발견할 수 있으며 레비아탄이 걸어올 곳에 지뢰를 깔면서 튀어야 한다. 그리고 그 구역에 로켓 런처가 있다.]. 신규 세력인 나이트 크로울러 역시 만만치 않아서 주적이면서 복제군인이나 ATC 사병보다 월등히 강력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메인 스토리 모드를 클리어 하고 나면 보너스 미션 3개가 언락이 된다. 본 시나리오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독자적인 미션으로 정말 보너스적인 성격만 존재하는 물건들이다. 플레이 타임은 각각 챕터 한개 정도로 짧지만 난이도는 싱글 캠페인에 준하는 수준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너스 미션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- Clinic: 적들을 제거해 가면서 특정 지점까지 가기. 중간중간에 체력/반사신경 부스터가 나온다.&lt;br /&gt;
- Arena: 말 그대로다. 원형 분수가 가운데에 있고 주변에 아이템들이 놓여 있으며 사방에서 나오는 적들을 계속 죽이면 되며 중간중간에 보급품이 떨어진다. 체력/반사신경 부스터도 있으니 챙겨둬야 한다. 마지막 상대는 REV8 레비아탄.&lt;br /&gt;
- Sprint: Clinic과 진행 방법은 같지만 중간중간에 얻는 치료 상자가 '''없다'''. 대신 체크포인트성 지점마다 무조건 체력/반사신경 부스터가 1개씩 있으며 방탄 조끼가 많이 놓여 있다. 즉 '''피해를 최대한 덜 받으면서 진행해야''' 클리어 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문제점 ===&lt;br /&gt;
[[피어 온라인]]이 발매되기 전까지는''' 피어 시리즈 사상 최악의 게임 1위'''를 가지고 있던 게임이였다. 난이도는 슬로우 모션을 사용하지 않으면 100% 클리어가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게 높았고 그래픽역시 2005년도에 나온 피어보다 안좋았던데다가 최적화도 엉망이였기 때문. 오죽하면 페르세우스 멘데이트를 플레이한 한 유저는 페르세우스 멘데이트가 공포 게임인건 환각, 환청등 피어 시리즈 특유의 호러 연출을 잘살려서가 아니라 괴랄한 난이도때문에 클리어가 불가능한 수준이라서 공포 게임이라고 반어법이 섞인 평가를 내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호러 연출은 익스트랙션 포인트보다 더 저질급인데 나름대로 스토리텔링의 요소이자 연출중 하나였던 호러 연출을 그저 놀래키기, 분위기 조성용으로만 설정해버렸다. 패턴도 매우 단조로와서 「적이 주인공을 습격한다, 무언가를 한다 → [[알마 웨이드]]가 갑자기 나타난다 → &amp;quot;이런 젠장!&amp;quot; 이후 갑자기 살해당한다.」 이런 구조로만 되어있다. 제작진은 이쯤되면 알마를 단순한 공포감 조성용 캐릭터로만 생각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알마는 왜 나왔는지 이해가 안될 정도.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훗날 EP와 함께 통합 버전으로 발매되기도 하였다. 이름은 F.E.A.R. Files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한 것이지만 결국 FEAR의 모든 권리를 모노리스가 수복하고 난 이후에 PM 역시 그냥 [[패러렐 월드]]가 되셨다. 그리고 이것이 타임게이트 스튜디오의 최후의 FEAR 작품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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