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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FR(자동차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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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7T08:17:2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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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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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8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자동차 관련 정보]]&lt;br /&gt;
[include(틀:자동차의 구동 방식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1/10/Automotive_diagrams_01_En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자동차]]의 구동 방식 중 하나. Front Engine Rear Drive.(앞 엔진 뒷바퀴굴림) [[엔진]]을 앞쪽에 세로로 배치하고, 샤프트를 물려서 뒷바퀴를 굴리는 방식이다. 차체 중간에 엔진이 달리는 [[MR]](미드십)이나, 아예 911같이 뒷쪽에 달리는 [[RR]]같은 방식을 제외하고 별 말 없으면 후륜구동은 대개 FR을 가리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FR이 개발되던 시기에, 그 전에 이용되던 [[RR]]에 비해서 무게 배분이 유리하여 [[접지력]]이 고르게 나왔기 때문에, 많은 차에 채택된 방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급 브랜드나 상용차를 제외하면, 현재는 주로 준대형급 이상의 승용차에 이용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특징 ===&lt;br /&gt;
전후 중량 밸런스가 좋고, 가속시에 하중은 자연히 뒤로 쏠리게 된다. 또한 조향을 하는 바퀴와 동력을 전달하는 바퀴가 다르기 때문에 역할 분담이 확실해서 선회나 조향 등이 좋다. 현재도 [[스포츠카]], 럭셔리 카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, 여러가지 면에서 승차감이 좋기 때문에 독일 자동차 회사들을 중심으로 널리 사용되는 차량구조이다. 승차감과는 별도로, 배기량 및 실린더(기통)가 많은 엔진을 가로로 배치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대형차들이 FR 방식을 주로 채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조적으로도 간단하며 자동차 발명 초창기 기본구조가 FR에서 발전되었기 때문에 자동차의 동력계통에 대한 자료들은 거의 대부분이 FR임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단점 ===&lt;br /&gt;
가장 큰 단점은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에 비해 실내공간이 좁다는 것.[* 소형차 시장에서 퇴출되다시피 한 가장 큰 이유다. C세그먼트 소형차에서는 [[BMW 1시리즈|1시리즈]]가 유일하지만, 다음에 나올 3세대부터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으로 나올예정이다.] 드라이브 샤프트와 기어박스가 실내를 파고들기 때문에 플로어가 높이 오르며, 실내 공간을 침범해 들어온다. 그래서 소형차에는 1980년대 이후 사실상 전멸. [[대한민국]] 최초의 고유모델인 [[현대 포니|포니]]도 [[대한민국]]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고유모델 후륜구동 소형차였다.[* 포니1은 리어 해치 도어가 없는 패스트백 세단이다. 포니1의 3도어형과 포니2부터 해치백이다.][* 브리사나 제미니는 고유모델이 아니므로 논외. 맵시와 맵시나도 어차피 기본 설계는 [[오펠]]의 카데트(제미니)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력 전달 과정이 길기 때문에 동력 손실이 크고 무겁다. 때문에 [[FF(자동차)|FF]]나 [[RR]]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연비가 떨어진다.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 방식이 개발되고 [[오일쇼크]]까지 터지자 고급차를 제외한 대부분의 승용차들은 차량 크기를 줄이면서도 실내가 넓고 연비가 좋은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 위주로 제작되기 시작했고, 현재 FR은 보통 럭셔리카나 스포츠카 혹은 상용차/화물차 제작에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에는 엔진 배치의 특성상 '''엔진 앞부분에 냉각 팬을 달아서 무조건 돌아가게 해 놓는 방식이었기 때문에''' 엔진이 필요 이상으로 과냉각되는 문제도 있었다. 다행히도 현재는 FR이든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이든 세로배치 엔진이라도 엔진과 냉각 팬을 분리해 놓은 구조이기 때문에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구동륜에 무게가 많이 실리지 않기 때문에, 노면 마찰이 떨어지는 상황에선 트랙션이 부족하여 뒷쪽 차체가 미끄러지기 쉽다. 주행중에 이런 상황이 나타날 경우 운전자가 충분히 대응을 할 수 없다면 [[오버스티어]]나 이어지는 스핀으로 큰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. 특히 눈길과 빗길에는 쥐약이라, 차들이 다 FR 방식일 때에는 눈 오는 날은 웬만한 자가용은 물론 개인택시까지 운행을 아예 쉬어 거리가 텅텅 비는 경우도 많았다. 얼어붙은 오르막길은 아예 오르지 못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&amp;quot;아니 [[스웨덴|눈 왕창 오는 나라에서 만든]] [[볼보]]도 1990년대 초까진 FR이었는데?&amp;quot; 라고 반론할 수도 있겠지만, 일반적으로 FR이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보다 악천후에 견디기 힘든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. 1980년대까지의 [[볼보]] FR 모델들은 어디까지나 특유의 기술력으로 단점을 커버한 것일 뿐이다.[* 비슷한 경우로 [[BMW]]가 있는데 앞뒤 무게 배분이 정확히 5:5다. 따라서 구동력 확보에는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과 차이가 없다.] 더구나 [[스웨덴]]은 [[대한민국]]과 달리 평지가 많은 지형을 갖고 있어 FR인 차로도 눈길, 빗길주행이 상대적으로 수월한 면도 있는데다 편견과는 달리 한여름에는 의외로 맑은 날씨가 흔한 나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이커에서도 일반적인 훈련되지 않은 운전자들은 [[오버스티어]]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FR 차량을 포함한 모든 차량은 약한 [[언더스티어]] 현상이 나오도록 세팅한다. [[언더스티어]]가 발생할 때에는 속도를 살짝 줄이기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. 과도한 토크로 인한 오버스티어는 전자 장비등으로 억제한다. 물론 전혀 [[오버스티어]]가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니 괜히 레이서가 된 기분을 느껴보겠다고 설치지 말고 안전운전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FR의 경우 구동축에 걸리는 하중이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보다 가볍기 때문에 빗길이나 눈길등 극단적인 노면환경에서 트랙션이 부족할 수 있다. 이 때문에 눈길에서 FR차량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는데 트랙션은 차를 구르게 하는 힘일 뿐, 멈출 때 미끄러운건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이나 FR이나 [[4WD]]나 모두다 마찬가지다.  윈터타이어나 스노우 타이어를 달지 않는 이상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이 아니라 [[4WD]] 할아버지가 와도 미끄러지는건 같다. FR에 윈터/스노우타이어를 달면 눈길도 문제없이 주행가능하며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 차량에 비하여 전후 밸런스가 좋기 때문에 주행중에서 회피기동이나 보디컨트롤 능력이 우수하여 더 안전하다. 그래도 겨울철 눈길 안전 운전을 위해선 차량의 구동 방식을 따지기 보단 지금 본인이 타는 차량에 윈터타이어나 스노우체인이 장착되었는지 확인하자.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6년 2월호에도 이와 깉은 내용의 기사가 실렸다. ~~윈터타이어 없이 눈길을 달린 4륜 세단은 비싸기만 한 차였디.~~&lt;br /&gt;
&lt;br /&gt;
LSD, ABS, 자세 제어 장치 등 첨단 기술의 도움으로 운전하기는 확실히 좋아졌지만 그래도 해결이 안 되는 문제가 있는데, 바로 늘어나는 중량이다. 엔진에서 뒷바퀴로 동력을 전달하는 드라이브샤프트와 양 바퀴로 동력 방향을 바꾸고 배분하는 디퍼런셜 기어 박스, 유니버설 조인트는 없앨 수가 없는데, 힘을 크게 받는 부품이라 도저히 싸게 경량화할수 없다.[* 실제로 [[포드(자동차)|포드]]에서 [[포드 머스탱|머스탱]]에 이걸 원가절감했다가 달리는 중에 드라이브샤프트가 부러진 사례가 몇몇 있었다. 하지만 대부분 순정 상태가 아닌 ECU 맵핑으로 최고속도 제한을 풀고 달리다가 난 사고인 듯. [[http://youtu.be/LZXBjVIrR08|#]].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[[오일쇼크]]를 전후로 FR에서 [[FF(자동차)|FF]]로 자동차 패러다임이 변했다. 당시 기술로는 FR의 연비를 좋게 할 방법이 드물었기 때문. 물론 기술의 발전으로 여러 단점이 극복되가고는 있지만 만들기 까다롭고 여러모로 제작원가가 상승하기 때문에 고급차가 아닌이상 잘 쓰이지 않는 구동방식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니셜D]] 등을 통해 어설프게 스포츠 드라이빙에 대한 환상을 가진 이들은 [[FF(자동차)|FF]] 방식을 혐오하며, 이 구동방식을 필요 이상으로 찬양하는 경우가 있다. 나아가서는 최근의 [[언더스티어]]경향의 세팅까지도 비난하는 경우도 있는데, 정작 이니셜D에서는 [[드리프트]]용 머신은 언더스티어로 세팅한다고 한다(...) 어디까지나 만화는 만화로 보아야한다.~~문제는 다 졌지만~~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최소 회전반경이 작다는 특징으로 인해 '''주차할 때''' [[FF(자동차)|FF]]보다 [[MR#s-2|MR]], [[RR]]과 함께 잘 들어가질 거란 환상을 갖는 사람들도 있는데 실제로 해보면 FR차량도 전장길이만큼 주차 할 때 까다롭다. 오히려 [[MR#s-2|MR]]의 경우 시야가 좁아 훨씬 더 불편하다. 단, FR방식의 차량이 [[FF(자동차)|FF]] 방식의 차량보다 앞쪽 오버행이 짧은데, 이로 인해서 주차가 편한 것은 있다. 반대로 [[MR#s-2|MR]]의 경우는 오히려 앞쪽 오버행을 일부러 늘리기 때문에 [* [[MR#s-2|MR]] 방식의 차량은 무게 중심이 뒤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는데, 이를 상쇄하기 위해 일부러 앞쪽 오버행을 늘린다] 그 부분이 주차할 때 거추장스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는 별개로 이 구동방식이야 말로 고급차량의 구동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. 물론 [[FF(자동차)|FF]]에 비해 생산단가가 비싸고, 승차감에도 유리하므로 고급차는 FR인 경우가 많지만 [[FF(자동차)|FF]]의 기술이 축적되면서 이러한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되었고, [[AWD]]까지 등장하며 이런 기존 관념이 사라지기 시작했다. 그래도 여전히 FR의 장점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에 [[메르세데스-벤츠]] S클래스나 7시리즈 정도되는 하이앤드급 고급승용차는 결국 FR 또는 FR기반의 [[AWD]] 차량들이며, 현대도 [[제네시스]]BH와 에쿠스VI를 플랫폼을 새로 개발하면서 까지 FR방식을 적용했다. 어차피 큰 엔진은 [[FF(자동차)|FF]]와 잘 매칭이 안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물차나 승합차의 경우 구조 특성상 엔진이 뒤에 있으면 안되는데다 대형 엔진을 가로배치로 얹어야 하는 [[FF(자동차)|FF]]는 별로 적합하지도 않고, 특히 화물차의 경우 특성상 후륜에 무게가 실리기 때문에 후륜에 구동력을 전달하는것이 안정적이다. [* 1970년대 일본 이스즈에서 가로배치 [[FF(자동차)|FF]]방식으로 된 트럭을 만든 시도가 있었지만 상업적으로 실패했다.] [* 밴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[[FF(자동차)|FF]]로도 구동할수 있으나, 짐을 많이 싣고다니느 카고차량의 경우 빗길의 오르막길을 올라갈 수가 없다! 짐을 많이 실은 이스타나 밴도 전륜의 무게가 부족해서 못올라 가는 경우도있는데, 카고차량에 [[FF(자동차)|FF]]구동이라면 뭐 말할 필요가 없을듯. 급경사 내리막에선 후륜의 구동력이 부족해지지 않냐고 하는데 이 경우는 브레이크에서 발만 때어도 밑으로굴러간다. 그나마 이스타나 승합모델의 경우 사람이 타는 차기 때문에 밴 모델만큼 무거운 짐을 실는 경우가 많지 않아 전륜구동의 이점을 살릴 수 있었다.]따라서 화물차나 승합차 대부분은 FR을 사용한다.[* [[원박스카]]들 중에서 [[FF(자동차)|FF]] 플랫폼으로 성공한 경우는 [[벤츠]] MB 100모델([[쌍용 이스타나]])정도가 유일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MB100의 후신인 벤츠 비토는 아직도 [[FF(자동차)|FF]], FR, AWD 세가지로 선택가능하며 유럽산 대형밴 차량중에 상당수가 [[FF(자동차)|FF]]로 나온다. 단 한국 시장에 한정한다면 전륜구동 승합차는 이스타나가 유일.] 다만 유럽에서 팔리는 원박스 타입의 소형 승합차,밴들 중 일부 모델들은 [[FF(자동차)|FF]]로 나오는 모델들이 있다.[* [[폭스바겐]]의 상용 밴인 트랜스포터도 [[FF(자동차)|FF]]다. [[포르쉐 카이엔|그런데 포르쉐와 폭스바겐은]] [[폭스바겐 투아렉|이 트랜스포터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마개조하게 되는데.....]]]&lt;br /&gt;
== FR 자동차 목록 ==&lt;br /&gt;
대부분의 버스와 화물 트럭은 FR 구동방식이다. 승합차나 5톤 이하의 트럭 중에는 4륜구동차량이 있다. 그러나 험지를 달리기 위해 4륜 차량이 많은 [[SUV]] 같은 경우는, 연비를 위해 상시 4륜구동 보다는 기계식, 또는 전자식 파트타임 4륜구동 전환기능을 장착해 상시 4륜이 동작하지 않고 베이스에 따라 평소에는 FR 또는 [[FF(자동차)|FF]] 방식으로 동작한다. 디퍼런셜의 기능에 따라 100%, 또는 50%정도 토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조절가능한 제품 ([[할덱스]])이 있는데 이 부분의 자세한 사항은 [[4륜구동]] 문서를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포드 모델 T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국내 브랜드 수입차량 ===&lt;br /&gt;
 * [[GM대우 G2X|G2X]] --(사실상 [[새턴#s-2.1.1|새턴 스카이]]를 수입한 것)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국내 제조 자동차 ===&lt;br /&gt;
==== 승용차 ====&lt;br /&gt;
 * [[현대 포니|포니]]&lt;br /&gt;
 * [[대우 프린스|프린스]]&lt;br /&gt;
 * [[대우 로얄 살롱|로얄 살롱]]&lt;br /&gt;
 * [[대우 브로엄|브로엄(슈퍼 살롱, 슈퍼 살롱 브로엄, 브로엄, 뉴 브로엄)]]&lt;br /&gt;
 * [[기아 포텐샤|포텐샤]]&lt;br /&gt;
 * [[기아 엔터프라이즈|엔터프라이즈]]&lt;br /&gt;
 * [[쌍용 체어맨|체어맨 (2008년 이전 모델, 이후 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현대 제네시스 쿠페|제네시스 쿠페]]&lt;br /&gt;
 * [[현대 제네시스|제네시스 세단(2014년 이전 모델, 이후 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현대 에쿠스|에쿠스 2세대(2008년 이후 모델)]]&lt;br /&gt;
 * [[제네시스 EQ900|제네시스 EQ900]]&lt;br /&gt;
 * [[기아 K9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승합자동차(RV) ====&lt;br /&gt;
 * [[기아 베스타|베스타 (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기아 봉고|봉고 --봉고차--]]&lt;br /&gt;
 * [[기아 프레지오|프레지오]]&lt;br /&gt;
 * [[아시아 토픽|토픽(아시아자동차, 과거 기아자동차의 자회사)]]&lt;br /&gt;
 * [[쌍용 로디우스|로디우스(4륜구동 옵션,사실 로디우스는 MPV에 가깝다.)]]&lt;br /&gt;
 * [[현대 그레이스|그레이스]]&lt;br /&gt;
 * [[현대 스타렉스|스타렉스 (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현대 솔라티|솔라티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SUV(스포츠 유틸리티 자동차) ====&lt;br /&gt;
 * [[쌍용 액티언|액티언 (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쌍용 렉스턴|렉스턴 (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쌍용 카이런|카이런 (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쌍용 무쏘|무쏘 (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기아 쏘렌토|쏘렌토 2009년 이전 모델(이후 FF기반 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기아 스포티지/1세대|스포티지 2004년 이전 모델(이후 FF기반 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기아 모하비|모하비 (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기아 레토나|레토나 (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기아 록스타|록스타 (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 * [[쌍용 뉴 코란도|뉴 코란도 (4륜구동 옵션)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경 상용차 ====&lt;br /&gt;
 * [[기아 타우너|타우너 (아시아자동차, 이후 기아자동차에서 판매)]]&lt;br /&gt;
 * [[GM대우 라보|라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관련 문서 ===&lt;br /&gt;
 * [[파워트레인]]&lt;br /&gt;
[[분류:두문자어]][[분류:자동차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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