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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FSP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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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7T08:15:4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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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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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8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FSP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~~멀티레일 덕후 + 18A덕후~~[* 12V출력을 18A로 잘라버린다. 레일당 18A면 충분한 것 같지만 레일당 216W밖에 공급못하는 관계로... VGA 전력소모가 400W가 넘어가버린다면 그냥 재부팅이 되기 때문에. 괜히 싱글레일 찾는 게 아니다. 여기에 잘못된 레일 분배까지 더해서 거의 뻥파워로 낙인 찍힌 제품군도 있는데 HEXA 초기 모델이 그러했다. 후에 HEXA+로 어느 정도 개선이 되긴 했지만 레일 분배 문제는 여전해서 VGA 전력소모량이 충분하지 못하기는 마찬가지였고 그 결과 고성능에도 저전력을 잡아먹는 NVIDIA의 GTX 900번대 그래픽카드를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. 결국 출시 당해인 2014년 11월에 개선판을 내놓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에서 6번째로 큰 대만의 [[파워 서플라이]] 제조회사. '''가장 많은 [[80Plus]] 인증을 받은 업체'''로도 유명하다. 중국산 저질 [[묻지마 파워|뻥파워]]들이 점령해버린 한국의 파워서플라이 시장에서 제대로 된 파워들을 대표하는 롤모델 이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체 제조와 더불어 [[OEM]]/[[ODM]] 방식으로도 수많은 판로를 열어두었으며, [[삼성전자]], [[LG전자]] 등의 국내 메이커PC 제조사에게도 ODM 형식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. 삼성 컴퓨터는 대부분 뜯어보면 FSP 아니면 [[Acbel]][* 보통 메이커 PC 납품용은 200w~250w의 출력이 표기되지만, 실 출력은 300~350w 정도이다. 표기출력이 낮게 표시되는 건 메이커 PC이기 때문에 최대한 안정성만 고려해서 임의로 낮추기 때문.]이었으나 2010년경부터 [[히로이찌]]로 변경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FSP의 최대 장점은, 그 어떤 회사보다도 강력한 가격대 성능비와 매우 낮은 초기불량률로, 10만원 이하대의 보급형 파워 서플라이 시장에선 거의 적수가 없을 만큼 절대[[본좌]]다.[* 적어도 2009년까지는 제왕의 위치였으나 2010년 물량부터 이상하게 초기불량률이 높아진 것도 있고, 결정적으로는 여러 파워 회사들이 FSP-APN 시리즈가 승승장구하는 것을 본받아 제법 가성비 좋은 보급형 제품들을 많이 출시했기 때문이 크다. 그리하여 2012년 현재는 주춤해진 상태.] 다만 고가형 파워의 경우에는 [[Delta]], [[CWT]] 등에서 만든 파워[* Antec이라든가, 에너맥스라든가...]에 밀리기도 한다. 아니 밀린다… oem으로 뽑는 제품은 최고급이지만 자체 제작은 한두 개 문제가 있다는 평. 09년 출시한 APN 시리즈는 [[컴퓨터 본체 갤러리|컴갤]]에서도 푸쉬를 받았다. 기가 막히게도 효율이 82%에 가까운데, 그도 그럴 것이 이 APN 시리즈는 원판이 '''[[80Plus]] 브론즈''' 등급이다. 스파클에서 새로 라인업을 꾸리면서 국내용 220v 전용으로 출시하였기 때문에 인증을 붙일 수 없을 뿐이다.[* 참고로 80Plus는 프리볼트 기능이 없으면 OEM/ODM으로 생산되더라도 인증을 붙일 수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 유통사는 스파클텍. 과거엔 OEM 형식으로 스파클 브랜드로 들어왔으나, 이후 FSP와 스파클 브랜드가 따로 독립되었다. [[잘만]] 역시 대부분의 파워가 FSP에서 OEM/ODM으로 떼오고 있고, [[쿨러마스터]]와 [[Aopen]] 등의 브랜드도 일부는 FSP에서 생산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FSP의 제품들중 몇몇은 가격대 성능비는 아주 좋았으나 서버/워크스테이션용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온도 상관없이 풀 RPM으로 팬을 작동시키는 방식을 쓰는 물건도 있어서 저소음은 필요없고 닥치고 성능!을 외치는 사용자들과 사자마자 뜯어서 팬개조를 하는 사용자들이 있었다. 요즘은 일반 유저들을 위한 제품을 많이 내놓으니 이런 일은 없어진 듯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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