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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Fleshgod Apocalypse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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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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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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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9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metal-archives.com/images/1/1/3/1/113185_photo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2007년에 결성된 [[이탈리아]]의 떠오르는 [[심포닉 메탈|심포닉]] [[테크니컬 데스 메탈|테크니컬]] [[브루탈 데스 메탈|브루탈]] [[데스 메탈]] 밴드.~~더럽게 길다.~~ 최신작에선 브루탈,테크니컬은 빼도 될듯하다&lt;br /&gt;
본인들 공식으로 &amp;quot;심포닉 데스메탈&amp;quot;이라고 공언했다(하지만 연주는 여전히 테크니컬하다)&lt;br /&gt;
국내 한정 별명은 fleshgod을 직역한 '살점신'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음악 ==&lt;br /&gt;
살점신이 다른 밴드와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피아니스트가 정식 멤버로 들어가 있는 점이다.[* 밴드 결성 당시부터 있었던 건 아니고 2010년부터 합류.] 피아노 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내지 현악 4중주 소리도 곧잘 집어넣는데, 거친 기타와 폭주하는 드럼 비트 속에서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피아노와 현악기 소리가 이질감을 표출하면서도 상당히 잘 어울린다. 사운드뿐만 아니라 멜로디 라인도 브루털하고 복잡다단한 리프 속에 클래식 내지 오페라에서 엿볼 수 있는 우아함을 잘 녹여낸 것으로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컬 역시 이런 경향을 보이는데 리드보컬 토마소 리카르디와 백보컬을 담당하는 크리스티아노 트리온페라, 프란체스코 파올리의 살벌한 그로울링과 베이시스트 파올로 로시의 찢어지는 클린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경우가 다반사. 거기다 3집 Labyrinth에서는 본격적으로 소프라노 보컬을 투입한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데스메탈 특유의 내달리는 성질 또한 여실히 드러나는데, 단적인 예로 드러머 프란체스코 파올리의 별명이 문어다(...). 상당히 폭발적인 드러밍을 보여주며 질주하는 더블베이스와 [[블래스트비트]]는 살점신의 상징과 같다. 쉴새없이 변하는 곡의 구성과 난해한 리프는 테크니컬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살점신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가사가 전달하는 주제이다. 테크니컬 데스 메탈이 무조건 때리고 부수는 주제에서 벗어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듯 살점신의 음악 역시 다양한 주제를 내포하고 있는데, [[무신론]], [[마피아]], [[신화]] 등을 다룬다. 특히 신화의 경우, 3집 Labyrinth가 통째로 [[미노타우루스]] 신화를 다루고 있는 [[컨셉 앨범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멤버 ==&lt;br /&gt;
정규멤버&lt;br /&gt;
파올로 로시 - 베이스, 클린 보컬(2007~)&lt;br /&gt;
프란체스코 파올리 - 기타(2007~), 드럼(2009~), 리드보컬(2007~2009), 백보컬(2009~)&lt;br /&gt;
크리스티아노 트리온페라 - 기타, 백보컬, 오케스트라(2007~)&lt;br /&gt;
토마소 리카르디 - 기타, 리드보컬, 오케스트라(2009~)&lt;br /&gt;
프란체스코 페리니 - 피아노, 오케스트라(2010~)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이브 멤버&lt;br /&gt;
베로니카 보르다키니 - 소프라노(2013~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디스코그래피 ==&lt;br /&gt;
정규 1집 Oracles&lt;br /&gt;
EP Mafia&lt;br /&gt;
정규 2집 Agony&lt;br /&gt;
정규 3집 Labyrinth&lt;br /&gt;
정규 4집 King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BvAOxYnAp7Q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제일 먼저 [[메트로놈]]을 260bpm에 맞춥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들의 밴드 로고를 붙인 와인[* 3집 Labyrinth의 발매의 맞춰 출시하였다. 이름도 [[미노타우르스]]와 [[아리아드네]]이다.]과 파스타(...)를 [[http://www.fleshgodapocalypse.com/|팔고 있다]]. 다른 뉴클리어 블래스트 소속 밴드도 로고를 붙인 식품을 팔고는 있지만 살점신은 이탈리아 밴드답게 자신들의 상품을 직접 요리해서 시연했다. 투어에서도 파스타를 티셔츠 옆에 같이 팔고 있다고 한다. ~~샀는데도 아까워서 먹지는 못하고 바라만 본다 카더라~~&lt;br /&gt;
&lt;br /&gt;
~~실제 공연후기에 따르면 자기밴드 이름으로 된 로고가 붙여진 와인을 글라스에 따라 공연중에 마신다고 한다~~&lt;br /&gt;
~~파스타는 공연전에 매진된다고 하던데~~&lt;br /&gt;
~~소스는 안파나~~ ~~소스는 아모피스가 [[http://www.metalinjection.net/latest-news/amorphis-releasing-a-burbon-sauce|팔고 있다]]~~&lt;br /&gt;
[[분류:데스 메탈 밴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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