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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G-taste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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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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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5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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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http://ami.animecharactersdatabase.com/uploads/chars/4758-1273726442.jpg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야가미 히로키]]의  만화이자 일러스트집. 전 8권 발매. (4권과 5권 사이에 4와 2분의 1권이 있다.)&lt;br /&gt;
G는 Fetish의 F와 Hentai의 H사이를 의미한다..]. ~~[[취존|G향입니다. 존중해 주시죠?]]~~&lt;br /&gt;
[[청년만화]] 계열 잡지들을 오가며 1996년부터 2004년까지 8년에 걸쳐 연재되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여성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하여 주로 10대 후반~20대 초반 연령대의 ~~한창 물오른~~직업 ~~[[코스프레]]~~여성들에 대한 여러 페티시즘을 다룬 만화이다. 복장 페티시부터 시작하여 각 신체부위, 성애, 자위,관음증,노출, BDSM등을 폭넓게 다룬다.&lt;br /&gt;
작가 본인의 개인적 [[페티시]] 취향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만화라고도 볼 수 있는데,   그 때문에 기본적으로 만화 형식만 갖추었을 뿐 스토리는 거의 비중이 없으며 시종일관 펼쳐지는 여체의 향연을 그라비아 화보처럼 감상하면 되는,  만화보다는 일러스트 연작에 가까운 작품. &lt;br /&gt;
~~작가가 영혼을 담아 그린 듯한~~섬세하고 미려한 작화는 그야말로 일품.  특히 [[하이힐]]과 [[OL|오피스 룩]], [[미니스커트]], [[스타킹]]에 페티시가 있는 사람이라면 필견이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에도 2001년 경에 &amp;lt;코믹스투데이&amp;gt;를 통해서 변역되어 소개된 바 있다. 당시로써는 상당한 파격 연재. 수위 자체는 소프트물[* 물론 어디까지나 상업지에 비해서 그렇다는 것이지, 이 작품의 수위도 국내 기준으로는 꽤 높다. 유두와 체모도 드러나며, 각종 성애 장면도 묘사된다. ]로 본격적인 성인만화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, 남성이 여성에게 갖는 여러 판타지와 페티시즘을 관음적 시선으로 집요하게 파헤치고 고찰하는 특유의 연출은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.   그 내용으로 인해 일각에서는 '[[상업지|망가]]보다 더 변태적이다' 란 평이 나오기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미디어 믹스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 * 칸나즈키 마이(神無月舞)&lt;br /&gt;
 위 일러스트에서 혼자만 붉은 정장을 입은 여성. 대부분 저 옷에 [[살색 스타킹|살색 팬티스타킹]]을 착용한다.&lt;br /&gt;
== 그 외 ==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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