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G.50_%ED%94%84%EB%A0%88%EC%B9%98%EC%95%84</id>
		<title>G.50 프레치아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G.50_%ED%94%84%EB%A0%88%EC%B9%98%EC%95%8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G.50_%ED%94%84%EB%A0%88%EC%B9%98%EC%95%8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7T00:55:1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G.50_%ED%94%84%EB%A0%88%EC%B9%98%EC%95%84&amp;diff=1128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G.50_%ED%94%84%EB%A0%88%EC%B9%98%EC%95%84&amp;diff=1128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18T02:29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이탈리아 항공기)]&lt;br /&gt;
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핀란드군 항공기)]&lt;br /&gt;
[Include(틀:항공병기 둘러보기)]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9/94/Fiat_G50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'''Fiat G.50 Freccia 'Arrow'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| 제원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장 : 7.79m&lt;br /&gt;
전폭 : 10.96m&lt;br /&gt;
전고 : 2.96m&lt;br /&gt;
익면적 : 18.2㎡&lt;br /&gt;
엔진 : 피아트 A.74 RC38 복열 14기통 공냉식 성형엔진, 838마력&lt;br /&gt;
자체중량 : 1,975kg (전비중량 2,706kg)&lt;br /&gt;
최대속도 : 484km/h (고도 5,000m)&lt;br /&gt;
항속거리 : 670km&lt;br /&gt;
무장 : 기수 상면에 Breda-SAFAT 12.7mm 기관총 2정&lt;br /&gt;
|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2차 세계대전]] 당시 [[이탈리아]] 공군의 전투기.&lt;br /&gt;
이탈리아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단엽기 사양의 신예전투기 개발사업에 제출했던 기종으로 당초 마끼 사의 [[C. 20x 시리즈|C. 200]]과의 경쟁에서 밀린 기종이었다. 여느 다른 국가에서는 경쟁에서 탈락한 기종은 도태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피아트 사가 공군 수뇌부에 열심히 로비한 끝에 C. 200과 같이 양산허가가 내려졌다. ~~이것이 바로 흔한 [[이탈리아|피자국]] [[관료제]]가 만들어낸 [[병크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산허가를 받은 이탈리아 공군이 도입했으며 그 외 판촉을 통해서 유럽의 중소국가의 공군에도 판매를 타진하기도 했다. 그 중에서 당시 [[소련]]을 상대로 [[겨울전쟁]] 및 계속전쟁을 수행중이던 [[핀란드]]에서 35대 가량을 헐값에 도입하면서 수출에도 성공했다. 특히 [[핀란드]]에서는 [[12.7mm]]의 Breda-SAFAT가 어찌 되었든 중기관총이고, HE탄 사용도 가능했기 때문에 화력면에서 꽤 귀중한 존재[* 물론 핀란드의 [[전투종족]] 파일럿들은 7.7mm로도 소련 폭격기를 잘만 떨궜다.]여서 꽤 환영받았다. [[크로아티아 독립국]]의 경우 이탈리아가 패망하자 주둔지에 놔두고 간 여러대를 도입하여 파르티잔 토벌에 애용했다. 그러나 시대에 뒤쳐진,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(...) 개방식 조종석과 허리케인 등에 비해 뒤떨어지는 성능, 그리고 부족한 무장 등으로 타국의 전투기에 비해 항상 열세에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피아트 사는 이 기체에 [[마개조]]를 가하여 G.50 bis라는 이름의 전폭기를 만들지만, 어정쩡한 성능에 어정쩡한 능력만을 가진 비행기가 될 뿐이었다. 결국 피아트 사는 이 기종 뿐만 아니라 [[복엽기]] [[CR. 42]]까지 기어코 양산허가를 따내면서 자국의 항공 산업과 공군력에 큰 민폐를 끼쳤고, 전투기 개발 사업에서 한 발 뒤처지게 되었다. 총 780대나 생산되었으나, 전쟁이 끝나고 남은 것은 단 4대뿐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러한 실패에도 성과가 있으니 피아트 사가 그야말로 독하게 설계를 뜯어고치고 항공기를 일신한 결과, 마끼사의 양산기 C. 205보다 성능이 우수했던 [[G. 55 첸타우로]]를 개발해낼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전투기]]&lt;br /&gt;
[[분류:항공 병기/세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