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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GP506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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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21:08:2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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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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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30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GP-506-POSTER.jpg|width=450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 '''장르''' ||[[호러]]|| '''러닝 타임''' ||120분||&lt;br /&gt;
|| '''제작사''' ||쇼박스|| '''개봉일시''' ||2008.04.03||&lt;br /&gt;
|| '''감독''' ||||||공수창||&lt;br /&gt;
|| '''출연''' ||||||[[천호진]] [[조현재]]||&lt;br /&gt;
|| '''국내등급''' ||||||청소년 관람불가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uploadfile/GP506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알 포인트]]의 공수창 감독이 만든 [[대한민국]] 공포[[영화]]. 2008년 4월 3일에 개봉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읽을거리 ==&lt;br /&gt;
실제 사건인 [[530GP 사건]]을 모티브로 약간의 재미요소를 더 추가한 것 같은 인상이 강하지만, 공수창 감독 본인은 공식적으로는 영화와 사건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부정했다.[* 그런데 530GP와 마주하는 북한군 GP의 번호는 506번이다. 판단은 알아서.]&lt;br /&gt;
&lt;br /&gt;
감독이 인터뷰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, [[GP]]라는 다소 냉전적이고 폐쇄적이며 불합리한 공간을 통한 공포 및 불합리를 이번 영화에서 표현했다고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보고 나면 군대라는 것이 나라 지키는 것이 아니라 '윗대가리들 밥그릇 사수하는 곳' 같다는 인식이 들긴한다. 물론 [[530GP 사건]]은 아니지만, 군 생활하면서 은폐되거나 쉬쉬하며 넘어갔던 사건들을 한두개 쯤 경험했던 군복무 경험자들은 조금은 공감되는 측면도 있다. 하긴 이 영화의 주인공인 노수사관조차 시체가 훼손돼 뇌수가 나오도록 과학적 조사(…)를 펼치고 있으니, 이래저래 군대에 대해선 부정적인 느낌을 많이 주는 영화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조사관들의 에피소드와 과거 부대원들의 에피소드를 오고가는 전개를 취하고 있으며, 과거 에피소드 중엔 유일하게 생존한 '유 중위'가 조작한 에피도 있기 때문에, 처음 관람한 사람 중에 도저히 이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을 못 잡는 사람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래도 이야기를 (따지고 보면 그렇게 복잡한 이야기가 아님에도) 복잡하게 이리저리 꼬아놓다 보니 전체적으로 산만하고 지루하며, 전작 알 포인트와는 달리 대사 처리가 좋지 않아서 [[천호진]] 같은 중견 배우의 연기력조차 제대로 살아나지 못한다는 점이 유감스러운 부분. 군 관련 고증마저 묘하게 요상한 데가 있어서, 아무리 소속이 다르다고는 해도 일개(?) [[군의관]]이 기무대 [[주임원사]]에게 퉁명스럽게 틱틱거리는 등 군대에선 일반적으로 무리인 상황이 곧잘 눈에 띄기도 한다. 거기다 부대 마크를 보면 같은 부대 소속이다. 파견나온 입장이지만, 기본적으로 [[대위]] 짬밖에 안먹은 사람이 [[주임원사]]한테 불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. 그리고 아무리 내부 정보가 제한된 [[GP]]라지만, 인사서류에 부대원들의 사진이 존재하지 않는 것을 지적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에서 병끼리 다나까 체를 안 써서 공수창 감독이 미필이 아닌가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공수창 감독은 실제 군필 예비역이다. 그가 복무하던 80년대 초반은 군 복무기간이 33개월에 달했는데, 인터뷰에서 GP에도 직접 들어가 본적 있다고 밝혔다.[[http://www.kmid.org/technote6/board.php?board=freeboard&amp;amp;page=45&amp;amp;sort=hit&amp;amp;command=body&amp;amp;no=5901|#]] 하지만 이제는 다나까 체를 국방부에서 공식적으로 폐지했기 때문에 오히려 다나까 체를 안 쓰는 게 자연스럽게 되어 버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런 약점에도 불구하고 전작인 [[알 포인트]]와는 달리 폐쇄적인 공간이 주는 공포를 극대화하고, 결국 귀신이 없어도 사람과 조직이 공포를 확산한다는 연출 만큼은 퀄리티가 높은 편[* 귀신 출현에 대해 [[감우성]] 등 배우가 뜯어 말렸음에도 강행하다가 용두사미가 된 알 포인트를 상기해 보자.]이다. 그럼에도 흥행은 알포인트 반타작인 전국관객 945,185명. 이 탓인지 DVD 음성해설에는 영화 흥행 부진에 대한 공 감독의 아쉬움이 실려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19금 등급이 당당하게 뜰 정도로 피칠갑은 기본, 시체 훼손이 아주 리얼하게 나오기 때문에 비위 약하신 분들은 안 보는 것을 추천한다. '텔 미 썸싱' 이후 보기 힘들었던 공 감독의 '[[그로테스크]]'함이 여기서 아주 최대한으로 표현됐다.[*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6&amp;amp;oid=140&amp;amp;aid=0000010564|다만 씨네21 기사에서 보듯이]] 오히려 특수분장팀이 적극적으로 나서려는 것을 감독이 자제하는 식이었다고. 그로테스크함만이 강조되어 영화의 본질 자체가 흐려지는 것을 우려했던 것으로 보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여자가 사진 말고 제대로 출연한 적이 단 한 컷도 없는 영화이기도 하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술했듯 흥행 부진 탓에 국내에 DVD라도 발매된 것이 용한 상황. 결국 [[블루레이]]는 국내 발매되지 못하고 [[영국]]에서 '''The [[GP|Guardpost]]'''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다. [[http://img.affenheimtheater.de/cover_br/cover_guard_post_uk.jpg|그런데 무슨 표지를 [슬래셔 영화]마냥(…).]] 코드프리이나 붙박이 영어자막을 감수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GP506/GP506_1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GP506/GP506_2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GP506/GP506_3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 영화나 드라마를 통틀어서 [[K2 자동소총]]과 [[K5 권총]]이 [[에어코킹건]]이 아닌 영화 촬영용 프롭건으로 제대로 나온 유일한 영화이다. ~~첫 번째 스샷에서 저 목발(…)에 주목~~&lt;br /&gt;
&lt;br /&gt;
아깝게도 K1은 에어코킹건으로 나왔다.[[http://www.imfdb.org/wiki/Guard_Post,_The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군]]이 주인공(?)으로 나오는 영화였기에 K2 프롭건을 구하기 위해 K2 소총 생산국가임에도(…) [[동남아]] 지역에서 K2 프롭건을 어렵게 수입했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줄거리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찰임무를 띄고 나갔던 GP장과 몇몇 부대원[* 가짜 유 [[중위]]의 위증에 따라 영화 중반부까지는 GP장은 이 실종사건에 없던 것처럼 나왔다.]이 실종되었다. 이들을 찾기 위해서 GP에서 자체적으로 수색대를 조직하는 도중 실종된 GP장과 부대원들이 부상[* 마치 짐승의 손톱에 할퀴어진 상처처럼 보이지만 감염원의 정체는 결국 맥거핀으로 남는다. ]을 입고 돌아오게 된다. 부상을 입은 GP장과 부대원들은 자신들이 왜 다쳤는지를 기억하지 못한다. 그들은 미지의 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,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전신에 포진이 생기다가, 나중엔 포진에서 고름을 흘리거나 손톱이 뽑히거나 팔이 떨어져 나가도 아픔을 감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신을 잃고 무자각인 상태에서 자학을 하거나[* 한 [[이등병]]이 파이프를 고치던 도중 렌치로 자기 손등을 뼈가 으스러지도록 친다], 개를 물어 죽이거나(…) 폭력적으로 변해서 주변의 인물을 무자비하게 공격하는 증상을 보이는 것이다. 이러한 증상들은 일정 시간 후 가라앉으면서 포진도 사라지고 '''정신이''' 정상으로 돌아오는데, 자신이 정줄 놓은 동안에 무엇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잠복기간을 몇번 지나면 전신에 포진이 번지면서 피부가 다 녹아내리고 의식이 다 날아가 [[좀비]]와 같은 모습을 보이며 의식이 있다면 끔찍한 고통에 시달리다 숨을 거둔다. 영화에선 바이러스 감염된 [[상병]] 1명이 앰뷸런스에 깔려 두 토막이 났는데도 상반신만 움직여 칼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여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수색대가 발견한 GP장, 유 [[중위]]는 진짜 유 중위가 아니라 그 [[GP]]에서 근무하던 의무병인 권 상병이었다. 바이러스가 어느 정도 주기를 가지고 증상을 보인다는 사실을 알게 된 권 상병은, 겉으로 보기에 멀쩡한 상황에서 바이러스에 대한 진실을 숨기고 GP를 떠나기 위해서 GP장 행세를 했던 것. 극 초반 GP장이 계급에 걸맞지 않게 찌질거리며 GP를 벗어나기 위해 난동을 부리고, 부대원들 일기를 찢어 먹어 기록을 조사원들이 보지 못하게 한 것은, 다 자기가 가짜라는 것을 속이기 위한 술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. 진짜 유 중위는 GP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[* 바이러스 발병, 부대원의 사망, 그리고 자신의 살인.]을 ~~[[짬]] 시키려다~~ 은폐하려다 [* 유 중위는 사실 육군 [[참모총장]]의 아들 되시는 분이다… 만약 자신이 관리하는 GP에서 이런 막장스러운 사고들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 자기는 물론 아버지까지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사건을 은폐하게 된다.] 그 사실을 알게된 부대원들에 의해 감금되었다. 그 와중에도 정신 못 차리고 의무병인 권 상병에게 권총을 들이대며 협박하다가, 격투 중에 권총이 오발되어 '''머리가 완전히 날아간다.'''[* 이 그로테스크한 장면은 용케도 ~~가위질 전문~~ OCN에서도 무삭제 및 노모자이크로 나왔다.] 그리고 권 상병은 군복을 바꿔입고 발전실에 숨었기 때문에 남은 부대원들은 권 상병이 유중위에 의해서 죽은 줄만 알았으며, 숨은 유 중위를 찾으려고 했었다. 수색대도 영화 중반부까지 아무도 권 상병의 시체가 사실은 유 중위의 시체일 거라고는 의심치 않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4. 부대원들이 몰살당한 것은 초반에 피범벅에 깨알 웃음을 짓던 강 상병의 총질 러쉬 때문이다. 그런데, 영화 초반에 조사관들이 판단했던 단순히 '''미쳐서''' 총질한 것이 아니라, '''이유가 엄연히 있기 때문에 너 죽고 나 죽자 식''' 총질을 한 것으로 점점 밝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. 진짜 유 중위는 역시 바이러스 증상을 일으켜 부대원에게 부상을 입은 자기 부하를 때려 살해하고도[* 그 부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이상행동을 보이는 동료의 모습에 놀라 감시탑에서 떨어졌다. 그리고 왜 자신이 떨어졌는지 기억하지 못했다.] 참모총장의 아들이라는 자신의 신분 때문에 보고를 은폐했다. 그 결과, 상황은 더 악화돼서 전 부대원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됐고, 불신이 팽배하여 내분 및 몰살 등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았다. 이 때 자신이 유 중위라고 속인 권 상병의 거짓 증언 당시, 병사들끼리 대화하는 영상과 실제 병사들끼리 대화하는 영상에서 병사들의 모습이 상이하다는 것도 관람 포인트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. 마지막은 결국 노 수사관이 강 상병이 왜 부대원들을 몰살시켰는지 깨닫고, [[군의관]]과 대화를 통해 바이러스를 완전히 박멸하기 위해서 선택해야 할 길이 하나뿐이라는 것으로 결론짓게 된다. 그리고 자신들 역시 감염된 것을 확인한다.[* 여기서 중요한 허점이 등장한다. 바이러스는 그 숙주가 사망한다고 해서 함께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, 단지 활동을 멈출 뿐이다. 구제역 등 동물 전염병의 확산을 막을 때 단순히 살처분으로 끝내지 않고 왜 그 시체들을 소각하거나 땅에 묻어버리는지 잘 생각해보자. ~~[[군의관]] 자신은 [[외과]]라서 바이러스 대응에 대해선 기본적인 개념 밖엔 모른다고 말한다. 그런데 그것마저 실패했다… ~~ 마지막 [[이등병]]이 탈출하려는 순간 부비트랩이 폭파하여 '소각'이 되긴 했다. ~~문을 밖에서 열면 어쩌지?~~] 한편 점차 바이러스의 실체를 알게되고 자신들이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남은 수색대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바이러스의 감염사실을 ~~[[짬]] 시킨~~ 은폐한 상태로 [[GP]]를 벗어나기로 결의한다.[* 단순히 빠져나가는 것 자체도 문제였지만, 사실 노 수사관 일행은 선발대였고, 본대가 그 다음날 도착할 예정이었다. 이들까지 전염된다면…]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들을 살해한 바이러스를 박멸하려는 ~~군인정신이 투철한 나머지 '''스스로까지 [[짬]] 시키려는'''~~ 노 수사관과 군의관은 화장실에서 남은 이들과 접전을 벌여 대부분을 죽이지만, 최후에는 어리버리한 [[이등병]]이 살아남게 된다.[* 군의관은 2명을 살해하고, 결국 [[상사]]에게 사망. 이때 노 수사관은 총질을 하려다 마는데, 자기가 살아도 어차피 전부 죽어야 하니 쏘게 내버려 둔 듯하다.] 그리고 최후의 승자인 이등병도 GP 밖으로 나가려고 출입문을 연 순간 노 수사관이 설치한 부비트랩에 의해 폭발하는 GP에서 사망하게 된다. 결국 이 GP와 관련된 과거와 현재 인물들, 그리고 조사관들 모두 몰살. ~~감독이 [[몰살의 토미노|토미노를 좋아하는가 보다.]]~~ &lt;br /&gt;
&lt;br /&gt;
7. 바이러스의 경우 영화 내에서는 자세히 언급되지 않았지만 영화 개봉 당시 언론에서 감독이 언급한 말을 토대로 추정하자면 [[한국전쟁]] 때 [[미군]]의 생화학 병기가 [[비무장지대]]에 버려져 있었고 50년 동안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킨 것이 그 기원인 듯하다. 감염 경로의 경우 [[제초]] 작업을 위해 비무장지대 인근으로 들어간 것이 최초의 감염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처럼 미지의 바이러스와 좀비를 연상케하는 감염자 등의 소재를 이유로 몇몇 평론가들은 '''한국 최초의 메이저한 좀비영화'''로 분류하기도 한다. 대표적으로 [[듀나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개봉 반년 전에 디시인사이드 밀리터리 내무반 갤러리에 이 영화를 언급하며 GP를 배경으로 삼은 좀비 영화가 제작 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된 적이 있다. 제작 도중 컨셉이 바뀌었을 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. 처음에 노 수사관이 봤던 끊어진 비디오 영상의 진상은 마지막에 강 상병이 당시 촬영하던 상황으로 재연되며, 진실을 알게 된 강 상병이 동료를 모두 죽이지 않으면 바이러스를 막을 수 없다는 각오를 보여준다. 그 후 다음 [[케이크]]에 촛불을 켜고 내무실 가서 총질하는 걸로 끝난다.[* 군대, 그것도 최전방 [[비무장지대]] 한복판인 GP에서 [[케이크]]는 어떻게 가져왔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. ~^그까짓거  만들수있잖아요~~ 외박자가 복귀하면서 위병소 몰래 사들고 와서 간부 몰래 부식차량에 짱박으면 이론상으론 가능하다… 그리고 실제로 성공한 고참이 있었다! 문제의 케이크는 다 찌그러지고 뭉개졌지만(…).] 관객들에게 강 상병의 행동에 대해 여러 생각을 하도록 여지를 둔 채, 영화 끝.&lt;br /&gt;
[[분류:공포 영화]]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2008년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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