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Gdgd%EC%9A%94%EC%A0%95s%2F12%ED%99%94</id>
		<title>Gdgd요정s/12화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Gdgd%EC%9A%94%EC%A0%95s%2F12%ED%99%9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Gdgd%EC%9A%94%EC%A0%95s/12%ED%99%9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13T11:19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Gdgd%EC%9A%94%EC%A0%95s/12%ED%99%94&amp;diff=2698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0일 (금) 07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Gdgd%EC%9A%94%EC%A0%95s/12%ED%99%94&amp;diff=26987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0T07:25:1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상위항목 : [[gdgd요정s]]&lt;br /&gt;
== gdgd요정s 최종화, 끝나지 않을 기억의 저편에 ~Eternal~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폐허가 된 요정의 숲에서 친구들과 함께 지냈던 10년 전의 나날들을 회상하는 코로코로[* 엔딩에서 실루엣밖에 보이지 않았던 장신의 모습이 드디어 밝혀졌다. 게다가 모델링이 상당히 귀엽다.][* 꽤나 시리어스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던 근거를 찾아본다면 그녀의 대사를 잘 들어볼 필요가 있다. 코로코로는 애초에 인간이 아닌 요정이었는데, 다른 요정들과는 달리 날개가 없다. 이것때문에 &amp;quot;인간들을 원망하려는 것은 아니다&amp;quot;라는 대사가 의미심장하게 들린다.], 우연히 바닥에 떨어져 있던 피쿠피쿠의 유품인 마법의 지팡이를 발견하게 되고 코로코로는 눈물짓는다. &lt;br /&gt;
눈물은 지팡이 위로 떨어지고... 그 순간, 마법의 지팡이는 빛을 발하며 코로코로를 멘탈과 타임의 방으로 인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래전에 마력을 잃었던 코로코로였지만 마력이 차오르는 것을 느끼고 숲속의 집이 마력을 증폭시켜주는 곳이었다는 것을 떠올린다. 코로코로 혼자서는 시루시루의 마법의 지팡이를 소환하는게 고작이지만 아직 희망을 잃지 않는다. 이제부터 잃어버렸던 친구들을 되 찾을 시간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후레호수를 이용해서 시루시루의 위치를 찾는 코로코로.&lt;br /&gt;
채널을 돌리던 중, 술집을 운영중인 모치다 후사코가 비춰지고 코로코로는 후사코라면 시루시루가 어디있는지 알거라며~~어떻게?~~ 아후레호수로 뛰어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짜고짜 후사코에게 시루시루~~금발에 한쪽으로 머리카락을 묶었고 '''머리가 나빠보이는 아이!'''~~의 행방을 묻지만 그런 여자는 쌓이고 쌓였다며 후사코는 코로코로에게 돌아가라고 호통친다. 그리고 코로코로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노랫구절...나의 이름은 모치다 후사코(이하약어)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의 ~~[[흑역사]]~~노래를 알고있는 코로코로가 왠지 남같지 않다며~~[[아케사카 사토미|1인 2역]]~~ 결국 시루시루가 있는곳을 알려준다. 그러나 어렵게 다시 만난 시루시루는 반년동안 술에 쩔어 말조차 통하지 않는 상태였다. 어쩔 수 없이 달콤한 숨결로 시루시루를 잠재우고 후사코와 함께 멘탈과 시간의 방으로 데려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코로코로는 마법으로 시루시루를 깨우고, 잠에서 깨어난 시루시루는 오랫만에 만난 코로코로를 보며 어리둥절한다. 하지만 어리둥절할 때가 아니다. 숲속의 집이 언제까지 버틸지 알 수 없기에... &lt;br /&gt;
두 사람은 가진 힘을 모두 모아 피쿠피쿠를 소환한다. 이제까지 바래왔던 그 어떤 소원 보다도 간절하게... 둘의 염원이 통했는지 코로코로와 시루시루 사이에 피쿠피쿠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사람의 강대한 마력이 집중되며 피쿠피쿠의 마법의 지팡이가 회전하기 시작한다. &lt;br /&gt;
그러나... 마력을 버티지 못한건지 피쿠피쿠의 마법의 지팡이의 머릿부분이 부서지고~~11화의 복선?~~ 결국 소환된것은 피쿠피쿠의 옷 뿐이었다...숲속의 집을 눈물바다로 만드는 두 요정... [[카나메 마도카|피쿠피쿠는 그렇게 먼 곳으로 떠났다]]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울고있는 코로코로와 시루시루 앞에 피쿠피쿠의 옷을 입고 선 자가 있으니...&lt;br /&gt;
그 이름은 바로 모치다 후사코 ~~모처럼의 감동이 엉망이 됐다~~.&lt;br /&gt;
울고 있어봤자 아무것도 안된다며 두 사람에게 기운을 북 돋아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피쿠피쿠의 자리를 대신 맡은 후사코와 함께, 2대째의 gdgd요정s~~후사코가 주역인 지옥같은 2기~~ 오프닝이 시작된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…는 훼이크고, 이런 마무리는 어떨까 하는 코로코로의 상상이었다. ~~다행이다~~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