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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H&amp;M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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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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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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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hnm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차오루|ZARA 보고 놀란 가슴 달래러 가는 곳]]--&lt;br /&gt;
--항앤문--&lt;br /&gt;
'''흐앤므'''&lt;br /&gt;
Hennes &amp;amp; Mauritz, H&amp;amp;M&lt;br /&gt;
[[http://www.hm.com/kr/|홈페이지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[[스웨덴]]에서 시작 된, 세계적인 [[SPA]] 브랜드. [[유럽]] 각지에 없는 도시가 없고, [[미국]] 등에도 진출해 있다가 한국에는 [[2010년]] 2월 최초로 명동에 진출. [[스웨덴]] 상장기업 중 [[시가총액]] 1위의 대기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영어식으로 '에이치앤(드)엠'이라고 부르지만 원래 [[스웨덴어]]로는 '''호오엠(...)'''이다.&lt;br /&gt;
=== 특징 ===&lt;br /&gt;
세계적인 [[SPA]]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, '''괜찮은''' 가격의, '''괜찮은''' 디자인의, --안-- '''괜찮은''' 원단의 옷을, 디자인이 단순한 주류품목[* [[티셔츠]], [[후드티]], [[치노]], [[속옷]] 등.] 몇가지를 제외하면 거의 한달에 한차례씩의 매우 빠른 회전율로 교체해가며 공급하고 있다. 교체가 빠른 만큼 할인 행사도 잦은 편. 노골적으로 들이대지 않는 그런지&amp;amp;빈티지가 주 컨셉으로써, 잘 감이 안온다면 회색과 갈색과 멜란지로 점철된 [[유니클로]]를 떠올려봐도 좋겠다. 한국에서는 생각보다 가격이 많이 나가는 편으로써, 일대일로 비교해보면 외국의 H&amp;amp;M에 비해 비싸긴 비싸다. 하지만 경쟁 브랜드들이 원체 바가지[* [[갭]]과 [[자라]]가 대표적.]를 씌우다 보니, 외국과의 가격차가 그나마 가장 덜한 편이다. 그리고 할인행사 및 땡처리도 한번 하면 거창하게 하는지라 운때 맞게 잘 찾으면[* 사실 할인행사는 연중 상설로 이루어지고 있다. 기존의 브랜드가 이월상품을 아울렛으로 보내는 반면 H&amp;amp;M등의 SPA는 해당매장 안에서 땡처리까지 다 해결하기 때문.] 큰 돈 들이지 않고 넉넉하게 구비할 수 있다.~~그러나 그 많은 옷들이 두달쯤 지나서 동시다발로 걸레처럼 헤짐~~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 대도시나 유럽으로 여행가는 위키러는 한번쯤 들러보자. 몇몇 품목을 제외하고는 세일중이 아닐때도 미친 가격을 자랑해서인지 주말에 충공깽으로 북적거린다. 게다가 유럽의 h&amp;amp;m 매장에서는 면세 쇼핑[* 면세 가능한 최저한도를 넘겨서 구매하면 영수증을 끊어주고, 이 영수증에 세관에서 확인 도장을 받은 뒤 유럽연합을 완전히 떠나기 전 공항 내 환급 카운터에서 세금을 돌려받는다.]도 가능하다. 앞서 [[ZARA]] 하고는 달리 상당히 캐쥬얼한 ~~노숙자 룩~~일상복을 취급하는 노선이므로 부담없이 둘러볼 수 있다. 물론 미국에서는 [[추수감사절]]에 미친 세일을 함으로 그때 가서 2년치 옷을 구매하는 한국인 유학생들도 심심치 않게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자인만큼은 확실해서, 유니클로나 스파오등에 비해 좀 더 ~~무심하고 쉬크하고~~성숙한 스타일을 갖출 수 있는 상품이 많은 편이다. 무엇을 집어들건 촌스럽거나 철없어보일 일은 절대로 없다! 단 옷의 사이즈가 해외 기준에 맞추는 일이 많으니 꼭 입어보고 사야한다. 특히 여름 캐주얼의 경우 아열대기후에 납품되는 옷들인지 펑퍼짐하고 가슴이 지나치게 파여있는 경우도 많다. 한편 비용절감--한국은 최소 1만원이상 비싸게 들어오는게 함정--을 위해서인지 원단 질은 좀 ~~많이~~ 떨어지는데, 같은 종류의 가격대가 비슷한 제품끼리 비교해보면 다른 브랜드에 비해 원단이 얇고 약해서 오래오래 입기는 힘든 편이다. 말 그대로 한철 입고 마는 패스트 패션.[* 셔츠는 성경책 종이처럼 얇고, 후디와 스웨터도 들어보면 옷걸이 무게만 느껴질 정도. 심지어는 벨트가죽 마저도 상식적인 두께(3.5~4mm)의 절반정도밖에 안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대한민국]]에서 ===&lt;br /&gt;
http://s23.postimg.org/62u9eu5nv/DSCF2484.jpg?width=730&lt;br /&gt;
여의도 [[IFC 서울]]점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0년]] 2월 개점한 [[명동(서울)|명동]] 눈스퀘어를 시작으로 [[디큐브시티|신도림 디큐브시티]], [[김포국제공항]] 롯데몰, 여의도 IFC몰, 용산 [[아이파크몰]], [[인천광역시]], [[천안종합터미널|신세계 충청점]], [[센텀시티|신세계 센텀시티]], [[동성로|대구 동성로]]에도 입점해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, 한국 H&amp;amp;M에서는 [[2011년]] 5월부터 [[신한카드]]를 받지 않았었지만 [[http://www.hm.com/kr/customer-service/payments-and-returns|#]] 2012년 3월 기준으로 한국 H&amp;amp;M에서도 [[신한카드]]를 받기 시작했다. ~~[[신용카드사]]에 클레임이 많았나 보다~~ --너거들이 [[코스트코|코코]]냐?--&lt;br /&gt;
&lt;br /&gt;
적어도 한국 매장을 기준으로 봤을땐 사이즈가 꽤 넉넉한 편으로, 북유럽인의 체격을 기준으로 만들었는지 다른 브랜드의 동일 사이즈와 비교했을때 기장과 팔이 긴 편이다. 그리고 M까지는 국내 기준보다 한치수 클 것으로 예측하면 대강 맞는데, S와 XS는 느닷없이 아동복급으로 몸둘레가 작아지는 제품이 간혹 있으므로 체구가 작은 사람들은 참조 하도록. 또한 다른 브랜드의 매장에선 볼 수 없는 115 이상의 사이즈[* XL이 한국기준 110~120정도. 보통 XL까지 나오며, 120보다 큰 사이즈는 거의 없다.]도 항상 비치해 둔다. ~~다만 들어오고 몇시만에 다 나가버려서 문제~~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족이지만 한국에는 H&amp;amp;T라는 로고 폰트를 똑같이 쓴 짝퉁 브랜드가 존재했었다.[* 범인은 [[행텐]](...). 한동안 개기다가 H:CONNECT로 다시 이름을 바꿨다. 그래 뵈도 제품력은 삼성의 에잇세컨즈보다 낫다는 듯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큰 사이즈 옷이 없다고 투덜대던 국내거주 서양인들이 모두 다 여기에 몰리고 있다고 한다. 대표적으로 운동하러 모였는데 모두 똑같은 반바지를 색만 바꾸어서 입고 나오게 되서 ..오해를 사는 경우도 많다고.--커플 반바지가 아닙니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[[MAMA]] 시상식에서 배우 [[강소라]]가 입은 드레스가 H&amp;amp;M의 드레스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. 연예인들이 응당 그렇듯이 비싼 드레스를 입을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정가 39,000원의 옷을 입고 시상식에 참가했다.--3만9천원이라고 말 안해주면 절대 모를 듯, 역시 [[패완얼]]--[[http://www.huffingtonpost.kr/2014/12/03/story_n_6266028.html|#]]&lt;br /&gt;
=== 컬래버레이션 ===&lt;br /&gt;
http://www.shuttervoice.com/wp-content/uploads/2010/09/HM-and-Lanvin.jpg&lt;br /&gt;
▲2010년 11월에 진행한 [[랑방]]과의 [[컬래버레이션]] 로고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이한 점으로는 2004년 [[칼 라거펠트]]를 시작으로 매년 연말에 [[명품]],[[패션 하우스]] 브랜드나 디자이너 브랜드 또는 초대형 팝스타들과 함께 [[컬래버레이션]]을 하여 몇 백만원쯤 하는 명품의 디자인을 H&amp;amp;M의 가격(몇만~몇십만)~~과 품질~~으로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마케팅은 전 세계적인 관심과 함께 큰 효과를 거두면서 옷 좀 입는다는 사람들은 누구나 H&amp;amp;M의 이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. 한국에는 2010년 2월 [[소니아 리키엘]]부터 이 [[컬래버레이션]] 옷들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컬래버레이션 라인이 발매될때마다 한보따리 사가서 인터넷에 외국에서 사왔다며 몇배로 팔아먹는 몰염치한 인간들이 꽤나 있다. 이 때부터 대한민국에서도 리셀러들이 등장한 시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11월 15일 마르니와의 컬래버레이션이 공개되는 날에는 H&amp;amp;M매장 앞에서 밤샘 줄서기를 하는 추태를 보여준 사람들이 있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[[http://www.mt.co.kr/view/mtview.php?type=1&amp;amp;no=2012111517513128228&amp;amp;outlink=1|관련 기사]] 줄서기를 하던 사람들과의 인터뷰에서 위에서 언급된 &amp;quot;몇 배로 팔아먹을 수 있다&amp;quot;는 이야기까지 가감없이 나오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, 2015년 11월 5일 진행된 [[발망]]과의 컬래바레이션에서는 30명씩 1팀 이뤄 들어가며 10분 쇼핑 시간 제한과 품목당 1개씩 구입제한을 두긴했는데, 이렇게 되면 앞에 선 사람들이 싹쓰리 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. 차라리 품목당 1개 제한이 아니라 컬래버레이션 전 품목 중에 1개로 제한하는 것이 가장 옳다고 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까지 H&amp;amp;M과 함께한 [[컬래버레이션]] 프로젝트 일람&lt;br /&gt;
 * 2004년 [[칼 라거펠드]]&lt;br /&gt;
 * 2005년 [[스텔라 매카트니]]&lt;br /&gt;
 * 2006년 [[빅터&amp;amp;롤프]]&lt;br /&gt;
 * 2007년 [[로베르토 까발리]], [[마돈나]], [[카일리 미노그]],[[심즈]]2(게임 안에서 H&amp;amp;M의 옷이 등장)&lt;br /&gt;
 * 2008년 [[꼼데가르송]]&lt;br /&gt;
 * 2009년 [[지미 추]],[[소니아 리키엘]]&lt;br /&gt;
 * 2010년 [[랑방]]&lt;br /&gt;
 * 2011년 [[베르사체]]&lt;br /&gt;
 * 2012년 [[마르니]],[[마틴 마르지엘라]]&lt;br /&gt;
 * 2013년 [[이자벨 마랑]]&lt;br /&gt;
 * 2014년 [[알렉산더 왕]]&lt;br /&gt;
 * 2015년 [[발망]]&lt;br /&gt;
 * 2016년 [[겐조]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이런 컬래버레이션 작업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도 존재한다. 왜냐하면 '''H&amp;amp;M 옷의 디자인은 이미 수많은 명품 브랜드를 카피한 것'''이기 때문이다(!) 한마디로 말하면 눈 가리고 아웅인 셈.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나 일반 제품이나 디자인은 똑같이 명품 카피인데, 어떻게 보면 마케팅에 놀아나는것과 다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아무리 패션 하우스,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션이라고 해도 지나치게 비싼 가격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. 2014년 [[알렉산더 왕]] 컬래버레이션의 일부 제품은 40만원 대 중반의 가격이 책정되어 논란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의류 회사]][[분류:스웨덴의 기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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