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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H.O.W.ling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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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14:24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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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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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30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BEATCRAFT CYCLON/수록곡]]&lt;br /&gt;
 * [[BEMANI 시리즈]]의 수록곡을 찾으시는 분들은 [[Howling]] 항목으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arcsystemworks.jp/superbeatxonic/images/music/music_img34l.png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|||| [[BEATCRAFT CYCLON/수록곡|BEATCRAFT CYCLON 수록곡 목록]] ||&lt;br /&gt;
|| 장르 || Symphonic Step ||&lt;br /&gt;
|| 작곡 || [[M2U]] ||&lt;br /&gt;
|| 편곡 || M2U &amp;amp; NICODE||&lt;br /&gt;
|| BPM || 160 ||&lt;br /&gt;
|| 보컬 || - ||&lt;br /&gt;
|| 아이캐치 || Stonehouse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BEATCRAFT CYCLON]]의 수록곡으로, [[M2U]]가 [[March of Fear]], Nodding Hawk, Peter Pan[* 한때 공개되지 않았던 곡.]과 함께 제공한 네 개의 곡들 중 하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싸이클론 PV에서 [[아침이 좋은 이유]] 다음으로 등장하여 이 때부터 '아 이거 엄청 어렵게 나오겠구나'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. 인컴테스트 당시 레벨 20을 찍을 경우 해금되는 곡이었으며 현재는 구매곡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곡의 가장 중요한 의의는, 작곡가가 트위터를 통해 '다른 리듬게임에 제공했던 또다른 H.O.W의 후속작'이라고 밝힌 것. 여기까지만 말하면 잘 모르겠지만, M2U가 과거 [[DJMAX 시리즈]]에 참여할 당시 사용했던 닉네임 중 하나가 ReX라는 것까지 말하면, 여기서 말하는 H.O.W는 단 한 곡밖에 없다. '''[[Heart of Witch]]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이캐치는 검을 든 여전사의 모습인데, 여전사의 노출도가 꽤 심하다(...). 게다가 이게 하오위 후속곡임을 감안하면... ~~[[TARI]]한테 그려달라고 하지 그랬어요~~[* 실제로 TARI 또한 싸이클론 아이캐치에 참여한 바 있다. [[MATADOR]], Souls of Vampire, [[March of Fear]], Moonlight Sonata 3rd Mov., Chaser가 그것. ~~그러고 보니 극악곡들 절반의 아이캐치를 죄다 이 분이 그리셨네? 게다가 [[March of Fear|하나]]는 '''초위험곡'''이고~~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게임 플레이 ==&lt;br /&gt;
|| 패턴 || 가격 || 난이도 || 기본 스테이지 || 비고 ||&lt;br /&gt;
||&amp;lt;#7CFC00&amp;gt; EZ || - || - || - || - ||&lt;br /&gt;
||&amp;lt;#0000FF&amp;gt; {{{#white NM}}} || - || - || - || - ||&lt;br /&gt;
||&amp;lt;#FF0000&amp;gt; HD || 1400 BP || 7 || - || - ||&lt;br /&gt;
||&amp;lt;#800080&amp;gt; {{{#white PR}}} || 2800 BP || 9 || - || - ||&lt;br /&gt;
||&amp;lt;#FFD700&amp;gt; MX || 3500 BP || 10 || - || - ||&lt;br /&gt;
||&amp;lt;#DCDCDC&amp;gt; S1 || 8400 BP || 12 || - || 미션 7-3 'Cyclon Maniac' 3번곡 ||&lt;br /&gt;
||&amp;lt;#DCDCDC&amp;gt; S2 || 9800 BP || 12 || - || 미션 7 'SUPER MANIAC' 전원 클리어시 해금 ||&lt;br /&gt;
&lt;br /&gt;
평균 레벨은 10. 같은 작곡가의 [[March of Fear]]와 동일하다. 그리고 EZ, NM 패턴이 없다는 것도 특징. 이는 싸이클론 초극악곡의 공통적인 특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D 패턴부터 시작하며 7레벨이다. 물론 노트가 한산하게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중간에 롱노트가 계속 나오는 구간에서 롱노트 하나라도 놓치지 않도록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하다. 싸이클론 롱노트는 놓치면 게이지 감소량이 무서우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PR은 9레벨을 달고 나왔으며, 여기서부터 처음부터 8비트 원핸드 계단식 단타가 나오므로 초살에 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, 2차 8비트 원핸드 직후의 연타 구간도 방심할 수 없으며, 무엇보다 롱노트 + 단타 조합의 박자가 은근히 까다로워서 놓치기 쉬우니 주의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10레벨로 등장한 MX는 처음 8비트 단타 세례가 중간에 16비트가 되는 구간도 있어서 실수하기 좋기도 하고, PR에서 중반부에 연타로 나오던 구간이 여기서 1+2단타로 진화한다. 이 구간은 나중에 [[MATADOR]] MX 이상에서 똑같이 나오는 채보를 버티기 위해서라도 꼭 적응해야 하는 부분. 바이올린 8비트도 여기서부터 시작되며 HD, PR에서 곡이 끝날 때 나오던 이중 단타도 여기서부터는 이중 조그와 함께 등장한다. 이 이중 조그 때문에 단타를 놓치기 쉬우니 끝까지 방심하지 말고 플레이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S1으로 넘어오면서 본격적으로 12레벨 플레이를 보여주는데, MATADOR S1을 제외한 다른 S1들과는 '''차원을 달리하는 어려움을 보여준다.''' MX에서 초반부 롱노트 작렬 구간이 여기서는 이중으로 시작되며, 중간에 엇박 롱노트까지 있다(...). 게다가 롱노트 + 8비트 단타 원핸드 플레이도 여기서부터 시작되며, 1+2단타도 이중단타 + 2단타로 바뀌어 여기서 게이지를 다 날려먹는 경우도 허다할 뿐더러, MX에서부터 시작된 바이올린 8비트가 여기서는 '''죄다 스윙 노트로 바뀌어서 나온다'''(...). 추가로 16비트 연타까지 중간에 섞여 나오는 구간도 있어 손가락이 금세 피곤해지며 2차 스윙 발광 때는 안 그래도 방향 헷갈리기 쉬운데 '''롱노트까지 잡고 긁어야 된다'''(...). 때문에 2차 스윙 발광에서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. 이후에는 스윙 발광 전과 동일. 물론 조그+단타 낚시도 당연히 있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S2도 12레벨이며, 마찬가지로 미친 듯한 난이도를 보여준다. 여기서는 처음 8비트에서 이중노트도 등장해 손을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. 다행히 S1에서 롱노트 작렬로 나오던 구간은 8비트 단타로 바뀌어서 처리는 한결 수월해지긴 수월해졌는데, 이것 때문에 '뭐야 S1보다 쉬운데?'라고 생각하는 유저가 있다면 그 생각 빨리 접어야 한다. 왜냐, 이건 단지 '''이중노트 원핸드 8비트 작렬'''을 위한 추진력에 불과하기 때문이다(...). 그 다음은 16비트 줄줄이 폭타의 향연. 그나마 줄줄이 폭타는 잘 긁기만 하면 문제없이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긴 하다. S1에서 이중노트를 16비트로 쳐댔던 것도 여기서는 8비트로 그나마 자비롭게 나와준 편이지만, 속지 말자. 이것도 결국 그 다음 채보를 위한 추진력에 불과하다! 그 문제의 채보를 설명하자면, S1에서 게이지를 순삭시켰던 스윙 노트 8비트 작렬이 여기서는 8비트 '''이중 스윙 노트 작렬'''로 진화되어서 나온다(...). 다만, 스윙노트가 좌우대칭이기에 S1에서 조그+스윙부분에서 게이지가 깎이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이 쉽다고 느낄 것이다. 때문에 S1이 S2보다 어렵다고 평가하는 유저들도 있다. 추가로 16비트 줄줄이도 나오고, 플러스 알파로 '''[[AXION|3단타 작렬]]'''까지 신나게 등장해주신다(...). 조그 노트 3분의 2바퀴 대회전은 덤(...). 이런 게 두 번 지나가면 그 다음은 S1에서도 게이지 광탈을 해주셨던 롱노트 + 8비트 구간인데, 문제는 '''그 8비트가 이중단타라는 것이다'''(...). 그것만 잘 버티면 그 다음은 줄줄이 폭타들밖에 없으니까 안심하자. ~~물론 그것도 안 쉽다는 건 말 안 해도 알 것이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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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리하자면, '''누가 마녀염통 후속작 아니랄까봐 미친 듯이 어렵다'''(...). ~~그럼 [[Nightmare(DJMAX)|이거]] 후속작 나오면 어떡하지?~~ 사람에 따라 S1이 S2보다 더 깨기 어려운(...) 경우도 있다. 그도 그럴 것이 S1과 S2 둘의 킬링 포인트가 제각각이라 개인차가 생길 수밖에 없다. 어느 쪽이든 어렵다는 건 변함없지만. 문제는,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같은 작곡가의 곡들 중 '''서열 2위'''라는 것이다. 서열 1위는 '''싸이클론 유저라면 말 안 해도 잘 알 테니까'''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(...)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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