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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HAT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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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13:28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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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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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31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--핸드아티팩트리온-- --모자--&lt;br /&gt;
http://fc01.deviantart.net/fs71/i/2014/199/f/4/h_a_t___yu_gi_oh_by_aviarts-d7qyztu.jpg?width=400&lt;br /&gt;
해당 짤은 이 덱의 삼신기인 파이어/아이스 핸드+아티팩트 모랄타+트리온의 충혹마를 합친 팬 아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유희왕/OCG]]의 [[굿 스터프]] 덱 중 하나. 매 턴마다 상대를 견제하면서 우위를 점해나가는, 2010년대 환경에서는 보기 드문 스탠다드 스타일의 덱이며, 상대적으로 느린 속도를 높은 안정성과 강력한 견제 능력으로 메워나가는 덱이다. 일명 '''[[모자]]덱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단히 말하자면 '''2014년판 [[사이칼리에어고즈]].''' 이 덱에서 주축으로 사용하는 카드들이란,&lt;br /&gt;
 *&amp;quot;상대에 의해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진다&amp;quot;는 굉장히 느슨한 조건으로 발동하여 서로간의 [[리크루트]]와 상대 필드 깽판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안정적으로 자신의 어드밴티지는 유지하고 상대를 견제할 수 있는 '''[[파이어 핸드&amp;amp;아이스 핸드]]''' ('''H'''and)&lt;br /&gt;
 *상대 턴에 [[아티팩트(유희왕)|아티팩트의 신지]]로 덱에서 간편하게 불러올 수도 있고 마함존에 세트해뒀다 상대 턴에 파괴되면 튀어나오는 특성 때문에 상대로 하여금 세트 카드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게 만드는 우월한 블러핑 능력을 가졌으며, 그런 주제에 &amp;quot;대상 비지정 파괴&amp;quot; 또는 &amp;quot;엑스트라 덱 소환 봉인&amp;quot;이라는 준수한 견제 능력까지 갖춘 '''[[아티팩트-모랄타|아티팩트 모랄타]]/[[아티팩트(유희왕)|데스사이즈]]''' ('''A'''rtifact)&lt;br /&gt;
 *자신은 상대의 [[함정 속으로]] 시리즈를 무시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필드에 나와 벽으로서 작용할 수 있으며, 일반 소환되면 바로 덱에서 [[함정 속으로]]를 갖고 나와서 상대의 고타점 몬스터를 견제하는 '''[[충혹마]]''' ('''T'''raptrix)&lt;br /&gt;
 *필드에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는 점을 이용하여, 쉽게 필드에 남는 4레벨의 충혹마와 핸드 시리즈로 불러낼 수 있는 강력한 각종 4랭크 [[엑시즈 소환|엑시즈 몬스터]]들. 특히 그 중에서도 [[No.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]], [[여휘사 벨즈뷰트]], 그리고 [[조총사 카스텔]] 등 상대 필드를 견제할 수 있는 카드들이 있다.&lt;br /&gt;
'''HAT'''라는 괴상한 이름은 덱의 주축이 되는 저 세 종류의 카드들의 이니셜에서 따온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단하지만 안정적으로 자기 필드를 유지하거나 불리면서 상대를 견제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생각해보면 꽤 무서운 덱이다. 카드들의 스펙이 점점 상향평준화되면서 이런 카드들도 효과는 더욱 강해지고 조건은 느슨해졌기 때문에, 웬만한 상대의 견제는 그냥 씹어먹을 수 있다. 3종류의 훌륭한 용병 카드들을 한 덱에 몰아놨더니 생각못한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엄청나게 강력해진 케이스. 특히 [[강제 탈출 장치]] 같은 범용 견제 카드들을 죄다 금제 먹인 북미 환경에서는 이런 덱에 대한 대비가 느슨했기 때문에, 나오자마자 당당히 1군을 차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더더욱 무서운 건 '''서로 다른 세 가지 메카니즘의 카드군을 굴리면서도 카드 자리가 남는다'''는 점. 핸드는 아이스/파이어 두종류만 쓸테니 아무리 많이 넣어도 6장, 신지+모랄타+사이즈는 역시 7장(OCG)~9장(2014년 TCG). 충혹마의 경우는 일단 [[나락의 함정 속으로|나락]]이 1~2장에, 트리온은 아무리 많이 넣어도 3장이며 거기다가 나락만큼은 아니더라도 범용성 있는 다른 [[함정 속으로]] 카드를 넣다보면 적게는 6장에서 많게는 8장. 그러니까 최소한 15장은 다른 걸 넣을 공간이 남는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각종 양념들을 이용한 바리에이션도 많은데, 4축 보조와 덱의 순환을 빠르게하기 위해 [[히로익|할베르트]]를 추가하거나 전개용으로 [[그림자 도마뱀]]을 넣는 등으로 속도를 올리는 방식, [[신의 심판]]과 [[도청(유희왕)|도청]] 등으로 그나마 있는 상대의 견제마저 완전히 잠재우거나 [[아티팩트(유희왕)|아티팩트 무브먼트]] 등을 이용해서 메타력을 강화시키는 방식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는 아예 ~~네번째 용병~~ [[홀리 라이트닝 셉터]] + [[홀리 라이트닝 스로네|스로네]]를 추가하는 스타일까지 생겨났다. 애초에 이 둘은 소재 3개를 필요로 하는 4축 덱이라면 어디 들어가도 밥값을 할 수 있기에 가뜩이나 4축에 강한 HAT에 날개를 달아주었다.~~HATH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소울 차지]]가 풀리면서 트리온의 마함 파괴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, 그리고 홀리 라이트닝이나 할베르트를 투입한 경우에는 추가 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간접적으로 또 상향을 먹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핸드가 나오지 않은 한국의 경우에는 [[구신 노덴]]을 이용하여 쉽게 4축을 짤 수 있다. 세 나라의 환경이 전부 합쳐지기라도 하는 날에는 셉터를 노덴으로 퍼와서 효과 쓴 트리온과 엑시즈하면서 패 몇 장 쓰지도 않고 상대를 박살내는 미친 짓이 가능해질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4축성애자 코나미 덕분에 그야말로 파워를 쏟아낼 수 있으면서도 성능 좋고 범용성 좋은 카드가 모여있어 제 2의 사이칼리에어고즈가 된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OCG 금지제한에서는 이후 용병화가 진행되고 있던 모랄타와 스로네가 제한의 철퇴를 맞아 좀 약해졌고, 3장 4축 덱은 상위호환급인 [[홀리 라이트닝]] [[텔라나이트]]가 있어 일본에서는 묻혀버렸다. 하지만 북미에서는 여전히 1군에서 승승장구하는 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에는 천적이었던 [[섀도르]]의 등장, 각종 카드의 견제, 걷잡을 수 없는 파워 인플레 등에 의해 쇠퇴하다가 우승덱에서 어느샌가 자취를 감추었고, 이 4축형 굿 스터프 덱 자리는 현재 [[크라운 블레이드]]에게 넘겨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래에 4축 엑시즈([[플레시아의 충혹마]], [[SNO.39 유토피아 더 라이트닝]])의 강화로 약간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. 특히 플레시아의 충혹마는 본래 트리온+함정 속으로 시리즈 로 견제했던 HAT와 궁합이 잘 맞는다.&lt;br /&gt;
[[분류:유희왕/덱 일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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