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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Have a good dream.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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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09:24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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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3: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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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3:10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BEMANI 시리즈]] 수록곡. 작곡은 [[무라이 세이야]].&lt;br /&gt;
사족으로 팝픈뮤직 포터블 2에서는 BGA에서 스태프 롤이 나오지 않는다. pop'n music Cafe music Espresso에 어레인지된 버전이 수록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팝픈뮤직]] ==&lt;br /&gt;
[youtube(x39CsxOWkn8)]&lt;br /&gt;
EX 패턴 영상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 팝픈뮤직 시리즈의 역대 엔딩곡 ||&lt;br /&gt;
|| [[팝픈뮤직 15 Adventure]]  || → || [[팝픈뮤직 16 Party♪]] || → || [[팝픈뮤직 17 The Movie]] ||&lt;br /&gt;
|| [[neu]]  || → || '''Have a good dream.''' || → || [[Stardust Wanderers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 https://remywiki.com/images/f/f4/16_AFTER_A_PARTY.png || [[BPM]]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60~107 ||&lt;br /&gt;
|| 곡명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|||||| '''Have a good dream.''' ||&lt;br /&gt;
||||||||||  楽しいパーティーもまもなくお開き。もう少し居たいけど、少し眠くなってきたかな…&lt;br /&gt;
즐거운 파티도 이제 곧 끝. 조금 더 있고 싶지만, 슬슬 졸려 오는 걸까… ||&lt;br /&gt;
|| 아티스트 명의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|||||||| [[무라이 세이야|private states]] ||&lt;br /&gt;
|| 장르명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|| AFTER A PARTY[* 악곡 선택 리스트에는 애프터 파티(アフターパーティー)라고 적혀 있다.] |||| 애프터 어 파티 ||&lt;br /&gt;
|| 담당 캐릭터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|| pop'n dream |||| 팝픈 드림 ||&lt;br /&gt;
|| 수록된 버전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|||||||| pop'n music 16 PARTY ||&lt;br /&gt;
|| [[팝픈뮤직/난이도 체계|난이도]]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EASY}}} || {{{#green NORMAL}}} || {{{#orange HYPER}}} || {{{#red EX}}} ||&lt;br /&gt;
|| 43단계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11}}} || {{{#green 21}}} || {{{#orange 26}}} || {{{#red 32}}} ||&lt;br /&gt;
|| 50단계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--}}} || {{{#green 27}}} || {{{#orange 32}}} || {{{#red 38}}} ||&lt;br /&gt;
|| 노트 수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235}}} || {{{#green 432}}} || {{{#orange 646}}} || {{{#red 849}}} ||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팝픈뮤직/수록곡|곡 목록으로 돌아가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팝픈뮤직 16 파티에서 [[シュレーディンガーの猫]]를 해금한 다음 제일 마지막에 해금되는 곡. 엔딩곡 시리즈의 첫 작품이기도 하다. 작곡가는 [[무라이 세이야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명 '''사람 울리는 곡'''. 분명 슬픈 곡이 아닌데 애수를 느끼게 하는 현악기+관악기 편성, 팝픈뮤직 10주년 작품 엔딩이라는 곡의 위치, 게다가 차분한 분위기까지 합쳐져 플레이하다 보면 눈물이 난다. 전용 캐릭터는 무비 형식인데 지난 팝픈 시리즈를 하나씩 짚어 보여주며 추억을 되살린다.[* 그래서 당시에는 곡의 컨셉과 분위기 때문에 &amp;quot;팝픈뮤직 시리즈를 그만 끝내겠다는 거냐!&amp;quot;라며 모두가 절규했'''었'''다(…).] 그 때문에 '오자마: 눈물', '감동 레벨 43'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.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[[http://www.konami.jp/bemani/popn/music16/gallery/06/index.html|BGA를 받을 수 있다.]] 다만 이 전용 무비 형식의 캐릭터 때문에 댄스 오쟈마를 걸면 난이도가 확 올라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면은 38레벨 치고는 동시치기가 많아 조금 까다로울 수 있다. 삼각치기가 자주 나오는 것은 물론이고 후반엔 345678, 456789 삼각배치가 나온다. 또한 이 때문에 랜덤이 걸리면 헬 오브 지옥이 되어 어지간한 40대 후반 곡들의 정배치와 맞먹는 난이도를 뽐낸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아티스트 코멘트 ===&lt;br /&gt;
||저는 파티라는 것에 관해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추억이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렸을 적부터 곧잘 매년 계절행사 등에 근처에 사는 여러 소꿉친구 가족들과 홈 파티를 각 가정에서 돌았습니다.&lt;br /&gt;
먹을 것, 마실 것 등의 준비는 각자의 집에서 하고, 또 초등학생 때는 일부러 친구들과 종이를 오려 사슬을 만들거나 휴지로 만든 꽃 장식을 벽에 붙이거나 했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소엔 몇 명밖에 없는 집에 5~6가족, 20명이 넘는 사람이 모입니다.&lt;br /&gt;
지금 같은 여름방학이라면 뜰에서 바베큐를 먹거나 불꽃놀이를 보거나 하며 지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듯 연회를 즐겼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계의 침이 꼭대기를 가리킬 때가 되면 아버지들은 거의 벌건 얼굴로 반쯤 졸고 있었습니다&lt;br /&gt;
어머니들이 어질러진 테이블을 치우기 시작하고 접시를 주방으로 옮기다 보면 어느 새 파티도 끝나가는 분위기가 생깁니다.&lt;br /&gt;
아이면서 즐거운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, 어린 아이들끼리만이라도, 앞으로 조금만 더 새벽까지 또 놀고싶다…&lt;br /&gt;
그런 생각도 덧없이, 아이들은 부모님 손에 이끌려 삼삼오오 흩어집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제나 언제나, 이런 어른의 사정으로 강제적으로 끝나는 연회의 끝의 분위기가 정말 싫었습니다.&lt;br /&gt;
특히 우리 집이 파티장이 되면 마지막 한 사람이 갈 때까지 되면 배웅을 해 줘야 하니까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윽고 일상 생활로 돌아가는 실내, 접시 위에 남은 먹다 남은 음식, 텅 빈 술병, 매달 때와 마찬가지로 성대하고 화려한 종이 사슬과 휴지 꽃.&lt;br /&gt;
엄마가 바쁘게 접시를 씻고, 저는 그걸 돕고, 술에 잔뜩 취한 아빠는 소파에서 코를 골고.&lt;br /&gt;
그런 모든 풍경이 구원이 없는 말세처럼 보였습니다.&lt;br /&gt;
파티를 위해 잠깐 이동했던 가구들도 원래 자리로 돌려 놓고, 종이 사슬을 떼어낼 때, 이 세상이 끝나는 스위치를 누르고 스스로 포기해야 하는 비장감에 시달렸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로도 그런 파티 자리를 횟수마저 줄었지만 아이들이 독립하거나 각자 가정을 갖거나 해서 멀리 덜어진 곳으로 이사해 버려서 만날 기회도 줄 때까지 가능한 열었습니다.&lt;br /&gt;
끝날 때도 함께 부모님께 끌려 돌아간 우리들은 성장하고 나서는 멋대로 아침까지 자지 않고 계속 이야기를 나누자고도 했습니다.&lt;br /&gt;
화제도 학교 일부터 아르바이트, 연애 일로 바뀌며, 그리고 현재 일 이야기까지 바뀌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가장 싫었던 순간은 끝낼 타이밍이 아주 애매했던 것입니다.&lt;br /&gt;
다음날 아침 사정으로 빠지는 사람, 졸음에 지쳐 한 사람 빠지고 두 사람 빠져 그런 느낌으로 언젠가 끝났습니다.&lt;br /&gt;
어렸을 적 느꼈던 비장감은 줄었지만,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친구들과의 시간 공유는, 어떤 의미로 의무감이 늘어, 차례로 체력적 피로와의 싸움이 되어, 가끔씩 &amp;quot;빨리 끝났으면...&amp;quot; 하고 생각하게 되었던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호간 거리가 멀어지면서 수년간 그런 파티가 없는 해가 계속되었습니다.&lt;br /&gt;
역시 즐거웠던 순간이 끝내는 건 그에 상응하는 형식과 거기에 따르는 부작용을 수용라는 각오가 필요했던 것입니다.&lt;br /&gt;
일상과 비일상 사이에 그런 확실한 경계가 있어야 다음 파티는 언제 할까, 그런 말도 나오는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까지 당시의 어렸을 적 친구들, 각각 새로운 가정을 꾸려 홈 파티를 여는 기회가 늘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그러나 어른이 된 우리들은 슬슬 파티의 끝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.&lt;br /&gt;
언제까지고 질질 끄는 게 아니라, 그 때는 아직 어렸던 우리들이 스스로 연회의 끝을 정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워진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티에 한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시작되면 거기에 어울리는 끝도 필요합니다.&lt;br /&gt;
정신을 차려보니 끝나 있었다…가 아니라, 좋은 추억을 집까지 가지고 돌아가야 합니다.&lt;br /&gt;
거기에서는 즐거웠던 시간의 기억, 파티가 끝나고 마는 일에 대한 안타까움까지도 기념으로 가지고 돌아가야 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…조금 말이 길어진 것 같지만, 그런 제 파티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이 곡에 담았습니다.&lt;br /&gt;
일단 이 곡을 완성한 후에, 이 멜로디를 모티브로 해서 오프닝 타이틀로 어레인지했습니다.&lt;br /&gt;
원래 이 곡은 오프닝과 엔딩 둘이 한 곡인 겁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곡의 연출로 인해 팝픈 그 자체가 끝나는 것이 아닌가 하고 불안해진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그렇지만 파티 자체가 끝나더라도 결국 세상 모든 것이 끝나 버리는 것은 아닌 것처럼, 우리들도 또 언제나처럼 다음 파티를 준비하겠죠.&lt;br /&gt;
그리고 혹시 팝픈이 끝나 버리는 날이 올 때에는, 그에 어울리는 끝의 미를 진심으로 생각하고, 저 자신도 그런 식으로 끝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까 이제 괜찮아.&lt;br /&gt;
&lt;br /&gt;
● 村井聖夜 ●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팝픈 파티의 라스트에 라스트 곡입니다.&lt;br /&gt;
이 곡은 처음부터 무비로 가자고 결정했습니다.&lt;br /&gt;
팝픈 1부터 16에 애니멜로 등등, 모을 수 있는 화면 데이터를 TAMA군과 발굴해서 「아~ 이런거 있었구나!」하고 무엇보다도 저 자신이 즐거웠습니다. 그 버전을 즐겨주신 분은 무심코 「그런 것도 있었지~」하고 말할 법한 조그마한 소재도 충분히 넣었습니다. 팝픈 친구 동지로서 무비를 안주 삼아 이야기를 나눠 준다면야.&lt;br /&gt;
그래도 무비는 그러한「과거를 되돌아 본다」뿐만이 아니라 곡의 후반에 걸쳐 분위기가 띄워짐과 동시에「침울할 때가 아니야.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!」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. pop'n party goes on ! 입니다.&lt;br /&gt;
그리고 항상 화면 저편에 있는 팝퍼 여러분도 오늘은 특별히 화면 안에 와줘~하고 팝픈 캐릭풍으로 만들어 무비에 등장시켰습니다. 모두 주역이에요!&lt;br /&gt;
&lt;br /&gt;
많은 아무르와 스페셜 땡스를, 지금까지 팝픈 시리즈와 관련된 모든 스태프분들, 그리고 플레이어 여러분에게 바칩니다. 뭐-랄까, 때론 진심으로 멋있는 척 해봤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● [[shio]] ●||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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