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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He 162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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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08:32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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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3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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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3:12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: [[나치 독일]], [[독일 국방군]]&lt;br /&gt;
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독일군 항공기)]&lt;br /&gt;
[include(틀:제트전투기/유럽)]&lt;br /&gt;
[Include(틀:항공병기 둘러보기)]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c/c8/He162_color010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Heinkel He 162 'Spatz'&lt;br /&gt;
Volksjäger (People's Fighter - 국민전투기)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 운용과 퇴역 ||&lt;br /&gt;
||초도비행 ||[[1944년]] [[12월 6일]] ||&lt;br /&gt;
||도입 ||[[1945년]] ||&lt;br /&gt;
||퇴역 ||[[1945년]] 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제원&lt;br /&gt;
&lt;br /&gt;
He 162 A-1/2&lt;br /&gt;
&lt;br /&gt;
분류 : 단발단좌 터보제트 전투기&lt;br /&gt;
전폭 : 7.20m&lt;br /&gt;
전장 : 9.05m([[피토관]] 포함시 9650mm)&lt;br /&gt;
전고 : 2.60mm&lt;br /&gt;
주익면적 : 11.16㎡&lt;br /&gt;
익면하중 : 265Kg/㎡&lt;br /&gt;
중량 : 동체자중 1663Kg, 무장시 2805kg&lt;br /&gt;
엔진 : BMW 003E-1/2 축류식 터보제트 엔진, 정지추력 800kg (비상추력 920kg)&lt;br /&gt;
최대 속도 : 790Km/h(해면고도), 838Km/h(고도 6000m) (비상추력 905km/h)&lt;br /&gt;
항속 거리 : 975Km&lt;br /&gt;
한계 고도 : 12,000m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장&lt;br /&gt;
(A-1형) 기수하단 양측에 [[MK 108]] 30mm 기관포 2문, 1문당 탄약 50발&lt;br /&gt;
(A-2형) 기수하단 양측에 [[MG 151]]/20 20mm 기관포 2문, 1문당 탄약 120발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J8eT48ypWLw?feature=player_detailpage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&lt;br /&gt;
He 162는 [[제2차 세계대전]]말 [[나치 독일]]이 급조 생산한 단발 단좌 [[제트전투기]]로서, 시속 800km/h를 넘나드는 본격적인 제트기임에도 불구하고 기체의 대부분이 목재로 제작되었다. &lt;br /&gt;
별칭인 Spatz는 나치가 [[참새]]라는 뜻으로 공식적으로 붙인 이름이며, Salamander는 그야말로 비공식적 별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국민전투기 계획의 배경 ==&lt;br /&gt;
2차대전 말기, 비록 Jumo004 엔진을 쌍으로 장비한 [[Me262]]가 맹활약하고 있었지만, 한 줌밖에 안 되는 이 제트전투기 전력이 나치의 하늘을 되찾아 줄 수는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독일 국방군]]의 인적, 물적 고갈을 [[국민돌격대]], 즉 노인과 소년들에게 군복을 지급할 형편도 아니라서 전투원이라는 의미로 완장, [[판처파우스트]], 구식 소총과 수렵총 따위를 대충 쥐어 준 오합지졸로 메꾸려는 계획이 있었고, 그 계획은 지상에서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이루어져야 했다. 따라서 제트 전투기를 매우 값싸고 빠르게 뽑아내기 위해서 나치 항공성은 '국민전투기'(Volksjäger) 계획을 발표, Me262를 생산하던 메서슈미트를 제외한 여러 회사들에게서 설계안을 제출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서슈미트 박사와 갈란트 중장은 이 프로젝트에 대해 대놓고 반발했다. 메서슈미트 박사는 그렇다 쳐도, 갈란트는&lt;br /&gt;
||나는 이 프로젝트가 시작했을 때부터 계속 반대하는 입장에 섰다. 이 계획의 창안자와는 달리, 나는 '''항공기의 떨어지는 성능, 항속거리, 무장, 갑갑한 시야, 의심스러운 비행 성능''' 등 명백한 사실에 근거하여 반대했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이 전투기가 전쟁이 끝나기 전에 효과적인 작전을 수행할 수 없을 것이라고 그들을 설득하려 했다. 나는 우리에게 남은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Me262에 남은 여력을 쏟아야 한다고 생각하였다. 엄청난 노동력과 재료를 낭비하는 이 사업은 Me262의 생산을 저해할 것이 분명하였고, 전쟁이 끝나가는 상황에 우리가 또 한 번 힘을 분산시킨다면, 모든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.&lt;br /&gt;
||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라고 격하게 까댔다.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 말이 맞게 되었다. ~~역시 갈본좌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계획의 실체 ==&lt;br /&gt;
'Volksjäger', 국민전투기 계획은 일단 최단 시간 내에 최소한의 자원을 소모하여 최대한의 제트 전투기를 만들어 내고, 글라이더 훈련을 거친 '''[[히틀러 유겐트]]''' 얼라들(...)을 태워 연합군의 압도적인 항공력을 상대하도록 하는 것이었다. 그러나 항공기 자체의 요구사항은 '스펙상으로는' 꽤나 우수한 것으로써 시속 750km/h 이상, 2문 이상의 [[MK 108]] 혹은 [[MG 151]] 기관포, 단거리 이착륙 등 일반적인 프로펠러 전투기보다는 한 단계 높은 것을 요구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Me262로 훈련할 때도 숙련도가 낮은 조종사들은 자기 속도가 너무나 빨라, 접근 속도를 가늠하지 못 해 제대로 사격도 못 했다고 한다. 정식 훈련받은 조종사들도 이럴 정도인데 [[히틀러 유겐트]] 얼라들에게 이런 기체를 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는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중 선택된 것이 하인켈사의 설계안으로, 원래 쌍발 제트전투기로 개발하던 자사의 기획안을 단발 단좌 전투기로 변경한 것이었다. 이는 빠른 양산을 위한 것이며, 설계 자체로는 블롬 운트 포스(B&amp;amp;V)의 것이 더 우수하였다는 설도 있다. 실제로, B&amp;amp;V의 초기 설계안은 Ta183이나 MiG-15와 흡사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He 162의 개발 ==&lt;br /&gt;
He 162는 기본적으로 당시의 일반적인 전투기들보다 한 체급 작다. 당장 [[Bf109]]도 2차대전 전투기 중 가장 작은 축에 들지만, He 162는 그보다 더 작다. 이렇게 작고 가느다란 동체에 짤막한 직선형 날개를 동체 등에 매달았으며 그 위에 또 BMW 003엔진을 얹은 특이한 외양을 하고 있다. 동체 상부에 있는 엔진의 위치 때문에, 조종사를 보호하기 위하여[* 그 당시에는 캐노피를 손수 열거나 자동 사출하게 만들고 조종사가 직접 좌석에서 뛰어내려야 했다. 이 기체는 엔진 흡입구가 조종삭 후상방에 위치하니 이렇게 하다가는 쏘옥~ [[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] He 162에는 폭약식 사출좌석이 기본적으로 장비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체의 개발은 번개처럼 이루어졌으나, 원형기의 사고 등으로 주익 끝에 윙팁 연장부(wingtip extension)가 추가되었고(이 윙팁 연장부는 삼각날개 연구로 유명한 리피쉬 박사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'리피쉬의 귀' 라고 불리웠다. 이것이 있었기에 그나마 이 비행기를 '''실전에 투입할''' 엄두를 낼 수 있게 되었다.) 실전 배치 또한 늦어지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장으로는 원래 '국민전투기' 계획에 지정되어 있던 [[MK 108]] 30mm [[기관포]] 2문을 동체 하부에 장착하였고, 최초의 양산형인 A-1형도 이 형태로 생산되었으나 MK 108 기관포를 더 이상 생산할 수 없게 되고 또한 합판으로 만든 초경량 기체에 가하는 30mm 기관포의 반동도 문제가 되어 루프트바페의 만능 무기였던 [[MG 151]] 20mm 기관포 2문을 장착하고 A-2형으로 생산되었으며, 사실상 He 162는 거의 A-2형으로 생산되었다. 또한 He 162에 장착한 MK 108의 탄약 탑재량이 적었기 때문에 조금 더 넉넉한 MG 151 기관포로 채택한 점도 있다. He 162 A-3 형부터 기체 강도를 증가시켜 MK 108 2문을 다시 장착하려는 시도도 있다고 알려져 있었지만, A-3은 만들어지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가구공장에서 깎아 만든 제트 전투기 ===&lt;br /&gt;
He 162는 가구공장 등에서까지 부품을 깎아 수백 기의 기체가 생산되었다. 당시 독일의 사정을 생각해 보면, 이 시기에 이런 기체를 제조했다는 자체가 기적이다. 하지만 역시 상황을 무시할 수 없었는지 넘쳐나는 기체 자체의 결함이 맞물렸다. 예를 들자면 시제기를 만들 때조차 부품의 사이즈가 맞지 않아 돌려보내는 일도 있었다. 즉, 일본 후기 전투기들과 같이 양산기조차도 각 기체마다 다양한 결함이 있었다. 덕분에 오죽하면 JG1의 조종사들이 기체가 쌓여 있어도 1기의 비행가능한 기체를 조종하기 위해 대기할 정도였다. 설상가상으로 신뢰할 수 없는 당시의 제트엔진, 또한 주익과 동체의 비율이 거의 [[F-104]]를 보는 듯 할 정도라 매우 불안정한 조종성이 맞물려 제대로 운용되기에는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과 별 다를 것 없는 기체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He 162의 전과는 1기 격추라고 '주장'하는 것뿐으로, 물론 이것마저도 JG1의 공식 격추로는 인정받지 못한다. 세간에 알려진 He 162에 킬마크가 그려진 기체는 에밀 데무스 중령의 기종전환 전 킬마크를 옮겨 그린 것. 한국 웹에도 2기 격추라고 알려져 있지만, 외국의 자료에는 엄연히 1기 격추 '주장'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성능은? ==&lt;br /&gt;
비행성능의 경우 직진성은 좋았지만 다른 부분은 상당히 안 좋았다. 결국은 요격기의 특성...~~시대를 앞서간 미사일 만능주의 기체~~ 제대로 된 공중전을 벌이기에는 한계가 너무 컸다. 그 탓에 운동성의 밸런스가 꽤나 엉망이었다고 한다. 그나마 윙팁 연장부를 달기 전에는 완벽한 과부제조기였다... 또 국민 전투기로 개발되었음에도 조종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워서 베테랑 조종사만이 제대로 다룰 수 있었다고 한다. 하지만 의외로 쓸만하다고 평가를 내린 조종사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후 [[Me262]], [[Ar 234]] 등의 제트기들과 함께 전리품으로 실려가 남 좋은 일만 톡톡히 시켰으며, 소련은 이 전투기를 카피 생산할 계획까지 세웠지만 결국 집어치웠다.  미그기와 이 기체의 성능차이를 보연 당연한 부분. 당시의 어떤 제트기가 그렇지 않겠냐 싶지만 He 162와 그 파생형 설계안들은 매우 독특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었는데, 갈매기형 후퇴익이나 [[꼬리날개|V테일]], 심지어 [[전진익]]도 기획중이었어서 많은 2차대전 매니아의 관심을 자극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동체 형상에서 [[A-10]] 썬더볼트와의 유사성을 지적하는 사람들도 많다. 사실 비슷하게 생기기도 했지만, 설계사상부터가 '날아다니는 탱크' 를 지향하는 A-10과는 달리, He 162는 말 그대로 제트엔진과 조종석을 붙인 합판 문짝에 다름아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두 기체가 비슷해보이는 것은 엔진배치와 [[꼬리날개]] 때문이다. He 162는 동체의 최소화 및 고온의 엔진을 가급적 목재 구조물로 된 동체에서 멀게 하기 위하여 엔진을 기체 바깥에 붙였고, A-10은 쌍발 엔진을 택하되 엔진과 동체 및 엔진끼리의 간격을 최대한 멀게하여 엔진이 폭발하더라도 주변 동체나 반대편 엔진에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동체 바깥에 붙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결과 두 기체 모두 하나의 수직꼬리날개를 쓸 수 없게 되었으며(엔진의 배기가스에 영향을 받아 뜨끈하게 달궈지므로) 수직꼬리날개가 수평꼬리날개 끝에 붙는 H형 꼬리날개를 택하게 되었다. 다만 A-10은 이 H형 꼬리날개를 택한 또 다른 이유로 엔진배기구를 측면 및 아랫면에서 꼬리날개로 가려서 적의 적외선 유도 방식 지대공 미사일에 포착될 가능성을 더 줄이기 위한 것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 두 기체의 중요한 차이점으로 He 162는 주익이 동체 위쪽에 붙어있는 반면 A-10은 동체가 주익 아래에 붙어있다는 점으로 별것 아닌것 같지만 항공기 설계에 있어서는 상당히 큰 차이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도 독일의 He 162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아서 카피형을 생산하려는 계획이 있었지만, 전쟁이 끝나기 전까지 완성되지 못했고 결국 취소되었다.&lt;br /&gt;
= 관련 문서 =&lt;br /&gt;
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He_162|Heinkel He 162]]&lt;br /&gt;
&lt;br /&gt;
= 관련 항목 =&lt;br /&gt;
 * [[항공 병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전투기]]&lt;br /&gt;
[[분류:항공 병기/세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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