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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Hey Jude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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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08:32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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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3: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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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3:19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비틀즈]]의 앨범 [[Hey Jude(앨범)]]을 찾았다면 해당 문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A_MjCqQoLLA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1968년 9월 4일 트위크넘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프로모셔널 필름. 밴드를 떠났던 [[링고 스타]]가 2주 만에 돌아와 함께할 수 있었고, 4일 후 방영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1968년 8월 26일 발매한 [[비틀즈]]의 싱글 트랙. [[폴 매카트니]]가 작곡했다. 즉, 비틀즈의 정규 앨범에 수록된 노래는 아니다. 이는 비틀즈 해체 직전에 만들어진 싱글 및 B사이드 모음집인 &amp;lt;The Beatles Again&amp;gt; 앨범에 수록된다. 이 앨범은 1979년 영국에서도 발매되는데, 영국에서는 앨범명이 바로 이 곡의 제목을 따서 &amp;lt;Hey Jude&amp;gt;로 발매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현재 비틀즈의 영미 싱글 차트 1위 곡을 모아놓은 [[1(앨범)|1]] 앨범이나 앨범에 미수록된 싱글을 모아놓은 [[Past Masters]]에서 들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인기 ==&lt;br /&gt;
빌보드 싱글차트 9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싱글은 8백만 장이나 팔렸다. 또한 1968년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고 1960년대 top 100곡에선 2위[* 1위는 1960년, 62년에 걸쳐 2번, 3주간 1위를 기록했던 [[처비 체커]]의 &amp;lt;The Twist&amp;gt;. 빌보드 50주년 top 100곡에선 8위, 55주년 top 100곡에선 10위를 기록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던 곡 중 하나다.]를 차지했다. &amp;lt;Hey Jude&amp;gt;는 1968의 그래미상(Grammy Awards) 최우수 싱글 후보로 오르기도 했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. 비틀즈는 유난히 상복이 없었던 것으로 유명하다. 대신 1968년 팝 매거진인 &amp;lt;New Musical Express&amp;gt;의 독자 투표에서 당당히 &amp;quot;그해 최고의 싱글&amp;quot;로 선택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4년에는 &amp;lt;롤링 스톤스 매거진&amp;gt;에서 &amp;quot;[[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곡|500개의 위대한 곡 리스트]]&amp;quot; 중 8위를 차지했다. 영국 방송사인 Channel 4의 &amp;quot;역대 최고의 싱글 top 100선&amp;quot;에서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곡 구성과 [[제창]] ==&lt;br /&gt;
부드러운 발라드로 여겨지는 곡이지만 떼창 부분에서 폴의 애드립을 들어보면 샤우팅을 비롯해 [[록]]적인 창법을 많이 구사한다. 록 발라드 곡으로 볼 수 있을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체 길이가 7분 가까이 되는데 그 당시에 영국 팝 차트(British chart)의 상위 곡 중 가장 긴 싱글 곡 중 하나다. 7분 길이 중 4분가량을 차지하는 곡의 마지막 부분을 [[제창|떼창]]으로 장식하는데, 이 떼창은 발표 40년이 지난 지금도 [[폴 매카트니]]가 참여하는 공연에서 항상 쓰이는 떼창 [[끝판왕]]이다. 폴의 단독공연에서는 [[페퍼상사]]의 Reprise + The End나 [[Abbey Road|애비 로드]] 메들리를 부르는 경우가 많지만 [[2012 런던 올림픽]] 오프닝 세리모니 마지막 공연 같이 여러 가수들이 같이 나오는 무대에서는 대부분 폴이 최고참에 살아 있는 전설이다 보니 엔딩을 맡는 경우가 많고 여기서 피날레로 &amp;lt;Hey Jude&amp;gt;를 부르고 'na' 부분을 떼창하며 끝내는 게 주요 레파토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5cCANKXEKtY?rel=0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[[2012 런던 올림픽]] 개막식 피날레에서 부른 &amp;lt;Hey Jude&amp;gt;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곡의 길이는 7분가량인데 곡의 하이라이트인 &amp;quot;나~ 나~ 나~&amp;quot;부분은 4분 정도부터 나온다. 당시 곡들은 라디오 방송을 위해 3분 이내로 작곡하거나 길게 쓰더라도 라디오용으로 따로 3분 편곡 버전을 제작했는데, 이 곡은 원곡 그대로 틀어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7분 동안 틀어줬다고 한다.[* 다만 1982년 발매된 컴필레이션 앨범 20 Greatest Hits에서는 수록 시간의 한계로 5분으로 편집된 버전이 실렸다.] 이는 미국 라디오에서 한 획을 그은 사건으로 평가된다. 이후에 [[Bohemian Rhapsody]], [[Paranoid Android]]와 같은 곡들도 이 전례를 따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폴이 작곡했다고 알려진 노래들과 마찬가지로 폴이 노래를 다 부르고 나머지 멤버들은 배킹보컬(통칭 코러스)로 참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폴 매카트니/내한|2015년 5월 2일에 있었던 폴 매카트니의 내한공연]] 당시, 첫 번째 앵콜 브레이크 동안 관객들이 계속 후렴구를 부르고 있자 앵콜을 하러 다시 입장한 폴 매카트니가 베이스를 들고 밴드와 함께 Reprise 했다. 이전 공연에도 몇 차례 팬들의 반응에 호응하여 Reprise 한 적이 있었지만, 폴 매카트니가 베이스 기타를 들고 Hey Jude를 연주한 것은 세계 최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곡 과정 ==&lt;br /&gt;
원래 제목은 'Hey Jules' 였으며 폴 매카트니가 [[존 레논]]이 자신의 아내 신시아와 이혼하고 [[오노 요코]]에게 갔을 때 신시아 사이에서 낳은 레논의 아들인 줄리안이 부모의 이혼 과정에서 겪은 괴로움과 슬픔을 덜어주려고 그들의 집에 방문하러 가던 도중 위로하려는 말을 생각하다가 곡에 대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힘든 시절을 보냈을 줄리안 레논은 거의 20년이 지나서야 이 곡이 자기 자신을 위해 쓰여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. 줄리안은 아버지인 존 레논보다 매카트니와 더 가깝게 지냈었는데 &amp;quot;폴 아저씨와 전 정말 자주 어울렸습니다. 아버지와 지냈던 것보다 더 말이죠. 정말 가깝게 지냈는데, 덕분에 저와 제 아버지가 찍은 사진보다 매카트니 아저씨와 함께 연주하며 찍은 사진이 더 많은 거 같아요.&amp;quot;라는 말로 폴을 회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록 매카트니는 원래 이 곡을 줄리안 레논을 위해 지었지만 이미 파국 직전에 왔던 폴과 존 둘 사이의 관계 때문에 존 레논은 사실은 자신을 향해 지은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. 당시 많은 팬들이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곡이 반어적이며 존을 [[디스]]하는 내용이고, 요코가 아닌 신시아에게 돌아가라고 말하는 게 가사 내용이라고 믿었다고 한다. 그래서 존 레논이 살아있을 때는 이 곡을 거의 연주하지 않았었다고 한다. 실제로 1970년대의 윙스 투어에서 폴은 이 곡을 거의 부른 적이 없다.[* 반면 다른 히트곡인 [[Yesterday]]는 윙스 극초반기를 빼고는 폴 매카트니 공연에서 절대 빠진 적이 없는 곡이며, [[Let It Be]] 역시 1979년 투어부터 어지간해서는 거의 빠지지 않는 곡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가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Hey Jude, don't make it bad &lt;br /&gt;
&amp;gt;이봐 주드,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&lt;br /&gt;
&amp;gt;Take a sad song and make it better &lt;br /&gt;
&amp;gt;슬픈 노래를 하나 골라 보다 좋게 만들어보자[* 슬픈 일(슬픈 노래)을 좋게 받아들이자(더 좋은 노래로 만들자)는 의미의 비유적 표현.]&lt;br /&gt;
&amp;gt;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&lt;br /&gt;
&amp;gt;그녀를 네 마음 속에 들여야 한다는 걸 기억해&lt;br /&gt;
&amp;gt;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&lt;br /&gt;
&amp;gt;그러면 너는 더 좋은 노래를 만들 수 있게 될 거야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Hey Jude, don't be afraid &lt;br /&gt;
&amp;gt;이봐 주드, 두려워하지 말아&lt;br /&gt;
&amp;gt;You were made to go out and get her &lt;br /&gt;
&amp;gt;너는 걸어나가서 그녀를 붙잡게 되어 있어&lt;br /&gt;
&amp;gt;The minute you let her under your skin &lt;br /&gt;
&amp;gt;그녀를 네 피부 속에 들이는 순간&lt;br /&gt;
&amp;gt;Then you begin to make it better&lt;br /&gt;
&amp;gt;너는 더 좋은 노래를 만들 수 있게 될 거야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And anytime you feel the pain, hey Jude, refrain&lt;br /&gt;
&amp;gt;고통을 느끼면 언제든지, 이봐 주드, 멈춰&lt;br /&gt;
&amp;gt;Don't carry the world upon your shoulder&lt;br /&gt;
&amp;gt;세상을 네 어깨 위에 짊어지지 말아&lt;br /&gt;
&amp;gt;For well you know that it's a fool who plays it cool &lt;br /&gt;
&amp;gt;세상을 조금씩 차가운 곳으로 만들면서&lt;br /&gt;
&amp;gt;By making his world a little colder&lt;br /&gt;
&amp;gt;침착한 척하는 사람은 바보라는 것을 너도 잘 알잖아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Hey Jude, don't let me down&lt;br /&gt;
&amp;gt;이봐 주드,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&lt;br /&gt;
&amp;gt;You have found her, now go and get her &lt;br /&gt;
&amp;gt;그녀를 찾았으니 이제 가서 그녀를 붙잡아&lt;br /&gt;
&amp;gt;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&lt;br /&gt;
&amp;gt;그녀를 네 마음 속에 들여야 한다는 걸 기억해&lt;br /&gt;
&amp;gt;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&lt;br /&gt;
&amp;gt;그러면 너는 더 좋은 노래를 만들 수 있게 될 거야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So let it out and let it in, hey Jude, begin &lt;br /&gt;
&amp;gt;자, 내보내고 받아들이자, 이봐 주드, 시작해&lt;br /&gt;
&amp;gt;You're waiting for someone to perform with &lt;br /&gt;
&amp;gt;너는 함께할 사람을 기다리고 있지&lt;br /&gt;
&amp;gt;And don't you know that it's just you, hey Jude, you'll do&lt;br /&gt;
&amp;gt;너뿐이라는 걸 모르겠니, 이봐 주드, 네가 해야 해&lt;br /&gt;
&amp;gt;The movement you need is on your shoulder&lt;br /&gt;
&amp;gt;네가 해야 할 일은 네 어깨 위에 있어[* '네게 달려 있다'(네 어깨 위에 있다)는 의미의 관용어구.][*  &amp;lt;The Beatles Anthology&amp;gt;에서 폴의 말에 따르면, 곡을 만들던 도중 가사인 'The movement you need is on your shoulder' 를 바꿀지 말지 고민했었다고 한다. 그러다 존과 요코에게 들려주었는데 존이 &amp;quot;'The movement you need is on your shoulder' 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야&amp;quot;라 말했고, 폴은 그의 눈동자를 보고 이것이 존의 진심이라 여겨 바꾸지 않았다고 한다. 존 레논 사후의 인터뷰이기 때문에 여기에 존 레논의 보충 코멘트는 없다. 이와 비슷하게 존 레논 사후, 폴이 Glass Onion이 자신과 존이 같이 쓴 노래라고 주장한 것도, 존 레논이 지금 세상에 없기 때문에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가 없다.]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Hey Jude, don't make it bad &lt;br /&gt;
&amp;gt;이봐 주드,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&lt;br /&gt;
&amp;gt;Take a sad song and make it better &lt;br /&gt;
&amp;gt;슬픈 노래를 하나 골라 보다 좋게 만들어 보자&lt;br /&gt;
&amp;gt;Remember to let her under your skin&lt;br /&gt;
&amp;gt;그녀를 네 피부 속에 들여야 한다는 걸 기억해&lt;br /&gt;
&amp;gt;Then you begin[* 참고로 이 부분에 폴 매카트니가 피아노 코드를 잘못 잡아 'Fucking hell'(이런 [[씨발|씨X]])이라고 하는 소리가 살짝 들린다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feature=player_detailpage&amp;amp;v=eDdI7GhZSQA&amp;amp;t=176|링크]] 나중에 존 레논이 듣고선 어차피 아무도 모를 테니 그냥 넣으라고 했다고...] to make it better&lt;br /&gt;
&amp;gt;그러면 더 좋은 노래를 만들 수 있게 될 거야&lt;br /&gt;
&amp;gt;'''[[제창|BETTER! BETTER! BETTER! BETTER! BETTER! YEAH!!!!!!]]'''&amp;gt;&lt;br /&gt;
&amp;gt;'''[[제창|Na~ Na~ Na~ NaNaNaNa~ NaNaNaNa~ HEY JUDE~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http://flowingdata.com/wp-content/uploads/2011/01/Hey-Jude-flowchart.jpg&lt;br /&gt;
위의 가사를 플로우차트로 나타내면 이렇게 된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폴 매카트니의 회고에 의하면, 1968년에 이 곡의 싱글을 홍보하기 위해 [[애플#s-3|애플]] 부티크[* 당연히 애플 컴퓨터가 아니라 [[애플#s-3|애플 레코드]]의 샵이다.] 창문에 &amp;quot;Hey Jude&amp;quot;라고 하얀 페인트로 커다랗게 써 놓았더니 지나가던 사람들이 창문을 박살냈다고 한다. [[반유태주의|반유태주의자]]들이 [[유태인]]들의 가게에 &amp;quot;Juden Raus&amp;quot; (유태인은 꺼져라)라고 흰 페인트로 써갈기던 것을 연상하게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68Pu0sdmBsM)]&lt;br /&gt;
[[단조]]로 조바꿈하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의 광고에 삽입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엔드 오브 에반게리온]]에서 서드 임팩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에 이 곡을 사용하려고 했으나, 이 곡을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곡의 가사와 분위기가 해당 장면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,[* 저작권료 때문일 가능성도 없잖은데, [[비틀즈]]의 원곡을 그대로 쓰려면 어마어마한 금액을 내야 한다.] 요한 파헬벨의 카논을 뼈대로 삼고 영국 락밴드인 프로콜 하룸의 A Whiter Shade of Pale의 메인 멜로디를 차용해 비슷한 분위기의 곡을 작곡한 결과 [[Komm, süßer Tod#s-2|Komm, süßer Tod]]가 완성되었다. 가사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들었을 경우 경쾌한 콘서트 분위기이다. 특히 후렴구의 Nan-na-na를 차용한 [[제창|떼창]] 부분. 심오한 가사와는 상관없이 단순히 음악적 멜로디만으로는 괜찮다는 평이 있다. ~~이 곡을 뼈대로 삼았는데 멜로디가 나쁠 리가 있나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UV]]의 곡 'Who am I'도 분위기와 구성을 이 곡에서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. 애초에 'Who am I' 자체가 비틀즈 컨셉으로 낸 곡인지라..&lt;br /&gt;
[[분류:가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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