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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HiDPI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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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12:01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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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9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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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9:17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컴퓨터 화면의 디스플레이에서 몇 배로 더 많아진 픽셀 수만큼 몇 배로 더 선명하게 보여주는 기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와 원리 ==&lt;br /&gt;
2000년대까지는 수많은 디지털 기기들이 화면에 대한 큰 욕심을 내지 않았었다. 그저 '글씨를 보여 줄 수만 있는' 최소한의 낮은 해상도를 사용해왔던 것이다. 초창기 피처폰과 같은 경우도, 320×480 등의 낮은 해상도에서 문자를 사용자에게 보여주어서 편의적으로도, 심미적으로도 심각한 사용자 경험을 남겼다. 그 점은 지금도 대부분의 컴퓨터에서도 그대로인데, 화면을 가까이서 살펴보면 출력되는 글씨가 사실은 수십 개 점들의 집합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PC 모니터에 가장 많이 쓰이는 FHD(1920×1080) 해상도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의 해상도와 같다. 화면에 들어간 점의 개수가 똑같다는 소리다. 그러나 모니터는 큼직하고, 스마트폰은 손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다. '''1인치라는 단위 길이에 들어가는 픽셀의 개수'''를 '''PPI(PixelsPerInch)'''라는 단위로 표기하는데, 당연히 PPI 값은 스마트폰이 모니터보다 월등히 높다. 픽셀이 화면에 훨씬 빽빽히 모여 있으므로, 스마트폰에서는 모니터보다 훨씬 더 선명하게 문자를 나타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스마트폰도 해상도가 지금보다는 훨씬 낮았고, 초창기에는 480×800 해상도가 많이 쓰였었다. 현재에는 1920×1080 해상도를 사용하는 고밀도 디스플레이가 같은 손바닥 크기에 들어가므로, 예전보다 스마트폰 상에서의 가독성이 훨씬 좋아진 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대에는 PPI에 따른 화면의 선명함이 디스플레이의 중요한 미덕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같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PPI 부문의 품질 경쟁을 촉발한 것은 [[애플]]이 2010년에 출시한 [[아이폰4]]였다. 이 때 쓰인 [[레티나 디스플레이]]라는 용어는 300PPI 이상의 화면을 가리키는 말이었고, 실제로 그 선명도는 326PPI에 달해 다른 스마트폰이랑 비교가 되지 않는 깔끔하고 선명한 디스플레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. 이를 기점으로 출시되는 대다수의 스마트폰이 300PPI는 '당연히' 넘겨야 하는 기준선으로 삼기 시작했고, 최근에 출시된 [[갤럭시 S7]]의 경우에는 557PPI라는 엄청난 선명도를 가진 디스플레이를 담고 나왔다. 참고로,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용어의 정의는 다소 모호해진 상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고밀도 디스플레이를 컴퓨터 계열에서 처음으로 구현한 것 역시 애플이었다. 맥북에도 '레티나 디스플레이'를 탑재하면서 처음으로 컴퓨터 화면을 선명하고 보기 좋게 만드는 데에 성공한 것이다. 운영체제와 기기를 동시에 제작하는 애플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고, 이 부분에서는 애플이 몇 년씩이나 우위를 점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컴퓨터, 특히 윈도우 컴퓨터에서는 아직도 초창기 피처폰 수준과 비슷한 선명도로 화면을 띄우고 있다. 윈도우가 운영체제 단에서 삼고 있는 기준은 96PPI밖에 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HiPPI? HiDPI? ==&lt;br /&gt;
High DPI를 줄인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통상적으로 PPI는 Pixel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만큼 화면에서 쓰이고, DPI(DotsPerInch)는 인쇄물에서 쓰이는 단위다. 그러나 워낙 비슷한 개념이다 보니 혼동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고, 그것이 그대로 반영되어 지금은 HiDPI라는 용어로 굳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Windows|윈도우]]의 HiDPI 지원 ==&lt;br /&gt;
윈도우는 레거시 프로그램과 하위 호환을 어떻게든 끌고 가려는 끈질긴 운영체제다. 왜 그 옛날 게임인 스타크래프트가 아직도 돌아갈 수 있는지 생각해 보자. 윈도우가 지원하려고 부단히 노력한 덕택이다. 그러나 그런 옛날 프로그램을 동작시키는 것은 해낼지라도, 고해상도의 고밀도 디스플레이에서 적절한 배율로 늘려 제대로 된 크기로 나타내는 것은 무리였던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면 상에서, 원래는 a×b 크기였던 프로그램을 na×nb 크기로 키우는 것을 스케일링(Scaling)이라고 한다. 윈도우 컴퓨터라면 기본값, 거의 다 100%로 되어 있다. 여기서 n배 늘리는 이유는, 같은 크기의 화면에서 가로세로의 해상도가 n배씩 더 큰 초고해상도인 모니터라는 것을 상정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 이미지는 윈도우 8.1에서 200% 스케일링을 적용한 모습이다. 우클릭해서 열어보면, 모든 글자들이 일반적인 100% 상황보다 더 부드럽고 자연스러워 보임을 알 수 있다. 윈도우 10에서는 화면 상의 요소들이 더 자연스러워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200%DPI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위 '프로그램이 깨져 보인다'는 부작용이 일어나기도 하는데, 옛날 프로그램일수록 그 빈도가 심하다. 애초부터 이런 고해상도를 염두에 두지 않고 개발했었기 때문이다. 그런 경우 버튼이 어딘가로 튀어나가 있거나 글자가 상자를 뚫고 나오기도 한다.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최신 소프트웨어들에서는 그런 문제가 거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는 UHD(3840×2160) 초고해상도 상에서 구동되는 윈도우 10의 200% 스케일링을 사용한 모습이다. 우클릭으로 이미지를 새 탭에서 열어 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200%DPI2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한 얘기지만, HiDPI 상에서는 모든 것이 더 깔끔하고 자연스러워 보인다. 이상한 계단 현상이나 픽셀의 구분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. 아직은 HiDPI를 사용할 만한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점유율을 차지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, 시간이 지나면서 초고해상도 화면을 가진 기기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. [[삼성 노트북#s-2.2.1.4|삼성 노트북 9 프로]]나 [[델 XPS#s-3.3|델 XPS 15]]가 대표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iDPI를 활용하여 컴퓨터 작업을 하게 되면 더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편하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. 새로운 기기를 구매할 때 한번 이를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HiDPI를 제대로 지원하는 주요 소프트웨어 목록 ===&lt;br /&gt;
 * [[Adobe]] CC(Creative Cloud) 제품군&lt;br /&gt;
 * [[Adobe Lightroom]] 5&lt;br /&gt;
 * [[MS Office]] 2013부터&lt;br /&gt;
 * [[AutoCAD]] 2015부터&lt;br /&gt;
 * [[인터넷 익스플로러]] 11&lt;br /&gt;
 * [[구글 크롬]]&lt;br /&gt;
 * [[모질라 파이어폭스]]&lt;br /&gt;
 * [[클립 스튜디오]]&lt;br /&gt;
 * [[Visual Studio]] 2013부터&lt;br /&gt;
 * 사실상 '''모든''' UWP(Universial Windows App)&lt;br /&gt;
 * [[한컴오피스]] 2014부터&lt;br /&gt;
 * [[팟플레이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추가바람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HiDPI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소프트웨어의 해결책 ===&lt;br /&gt;
이 방법은 윈도우가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고배율로 그리는 대신, 일단은 100% 배율로 그리도록 하고 그걸 강제로 늘리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. 이 방법은 프로그램 요소들의 배치가 절대로 깨지지 않을 뿐더러, 모든 옛날 프로그램에서 먹히는 만큼 엄청나게 유용하다. 윈도우의 HiDPI에서 옛날 프로그램이 들쑥날쑥 이상해지면 주저말고 이 방법을 사용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1. 레지스트리 값을 하나 만든다.&lt;br /&gt;
HKEY_LOCAL_MACHINE\SOFTWARE\Microsoft\Windows\CurrentVersion\SideBySide 에서 DWORD(32비트) 값을 만들어준다.&lt;br /&gt;
값 이름을 PreferExternalManifest로 바꿔서 데이터를 1로, 단위를 16진수로 설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PC를 재부팅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. [[http://blogattach.naver.net/41d45dedf8a3a57957b4d6e7d93f473a9bc136d7e2/20151127_140_blogfile/beklova_1448631403538_XifCa1_manifest/Photoshop.exe.manifest?type=attachment|이 파일]]을 다운로드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. 문제가 되는 프로그램이 들어 있는 폴더를 찾아가서, &amp;quot;Photoshop.exe.manifest&amp;quot; 파일을 복사해 넣고, 파일 이름을 프로그램 파일 이름과 동일하게 바꾸면 된다. 예를 들어, 프로그램 파일 이름이 'namuwiki.exe'라면, 'namuwiki.exe.manifest'라는 이름으로 같은 폴더 안에 나란히 넣어주는 것이다. 어떤 프로그램이든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끝! 여러 개의 프로그램에 적용시킬 수도 있다. 다른 프로그램에도 사용하려면 4번 과정만 반복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blog.naver.com/beklova/220552312947|더 자세한 설명이 있는 링크]]&lt;br /&gt;
== [[macOS]]의 HiDPI 지원 ==&lt;br /&gt;
[[레티나 디스플레이]] 문서 참고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컴퓨터 그래픽]]&lt;br /&gt;
[[분류:디스플레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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