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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Hysteric Blue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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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04:36:5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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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3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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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3:28:5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히스테릭 블루. [[일본]]의 밴드. &lt;br /&gt;
결성된 지역은 [[오사카]]로 멤버 3명도 모두 오사카 사람이다.&lt;br /&gt;
멤버는 나오키([[기타]], 리더), Tama(보컬), 타쿠야([[드럼]])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로 데뷔를 꿈꾸던 나오키가 아마추어 밴드로 활동하던 타쿠야와 Tama의 노상 라이브를 보고 멤버로 끌어들여 1997년 인디 밴드로 결성됐다. 1998년에는 소니 레코드와 계약하며 프로 데뷔. 대표곡은 2번째 싱글이자 가장 히트한 곡, [[春~spring~]]이 있다. 이 히트곡 덕분에 한 번뿐이지만 [[홍백가합전]]에 출장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활동기간 내내 [[JUDY AND MARY]]의 카피 밴드라는 비판에 시달려야 했던 밴드. 카피했다기보다는 JUDY AND MARY의 후광이 컸고, 프로듀서도 같았고, 프로듀서의 의도인지는 모르나 장르도 무척 가까웠기 때문인데, 사실 잘 뜯어보면 카피밴드라는 소리를 들어야 했던 이유는 몇몇 곡에서 보컬 Tama와 쥬디 엔 마리의 보컬 유키의 발성법이 너무 비슷했다는게 제일 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운드가 비슷하다는 말도 있지만, 히스테릭 블루는 아무래도 걸즈팝에 가깝고, JUDY AND MARY는 히스테릭 블루와 비교해서 다소 묵직한 록 사운드나 이펙트를 최대한 활용하는 스타일이라, 정리하자면 JUDY AND MARY의 말랑말랑한 부분을 극대화시킨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. 그나마도 2집 Wallaby 이후부터는 사운드적인 측면에서도 쥬디엔 마리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는 사운드로 나아간다. 아무튼 하도 쥬디 마리 카피밴드라는 소릴 들었던 탓인지 대부분의 작곡을 담당했던 타쿠야는 &amp;quot;내가 배낀건 JUDY AND MARY가 아니라 [[쿠로유메]]나 초창기 [[L'Arc~en~Ciel]]이거든요~&amp;quot; 라고 발언하기도 했다.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JUDY AND MARY의 그림자가 제일 짙었던 Wallaby 앨범까지의 판매량이 가장 좋았고, 새로운 시도를 시작한 3집 BLEU BLEU BLEU 앨범부터 완만하게 하강곡선을 그리며 침몰했다는 점.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성격이 빡센 것으로 유명했던 Tama, 어린 시절 [[이지메]]에 시달렸고 2001년에는 [[자살]]미수 사건까지 있었던 나오키, 다소 [[똘끼]](…)가 있었던 타쿠야 등, 멤버간의 불화도 잦았던 것으로 보인다. 결국 2003년 6월, 오사카의 라이브에서 밴드 무기한 활동 중지를 발표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 해인 2004년에는 리더인 나오키가 강제 추행, 강간 혐의로 구속, 그 후 수사가 진행되어 도쿄에서 수차례 있었던 강간 사건의 범인이라는 게 밝혀지게 되었고, 히스테릭 블루는 결국 공식 해체하게 되었다. 이 사건으로 인해 히스테릭 블루의 음반은 중고를 제외하고 모두 회수, 폐반되었다고 한다. 그리고 나오키는 2006년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으며 2016년 현재도 복역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체 이후 보컬인 Tama는 Screaming frogs에서 보컬로 활동하였으며 타쿠야는 작사/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, 이후 타쿠야가 스크리밍 프로그에 합류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2013년 1월, 보컬인 Tama와 드럼인 타쿠야가 Sabão(비누)라는 유닛을 결성해 복귀하였다. 릴리즈 된 곡은 기존 히스테릭 블루의 히트곡인 春~spring~과 なぜ。。。의 커버 버전, 신곡인 Big venus로 이루어져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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