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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Hysterical strength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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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04:36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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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3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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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3:28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인간이 극한상황에 달했을 때에 발휘하는 평소의 한계를 벗어난 신체능력을 지칭하는 말. 연구가 되지 않은 현상이기 때문에 의학계에서 입증되지는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은 평소에 몸의 보존을 위해 근육과 근섬유의 사용을 적당히 조절하는데, 극한상황에 처했을 때 알 수 없는 이유로 [[아드레날린]]과 젖산을 순간적으로 대량 분비해 평소 때의 몇 배의 근력과 반응속도를 내는 것이다. 그 순간이 지나면 그때의 힘을 유지하거나 이전보다 높은 신체능력을 유지하는 일은 없으며, 보통 근육 파열과 관절 손상, 탈진이 오게 된다.~~[[삽녀]]는 그렇지 않다 카더라~~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히 지금까지는 연구를 할 방법이 없는 현상이기 때문에 어째서,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는 거의 불명이다. 근래에 들어서 연구가 시작되는 중이다.--[[헐크 | 감마선에 노출되면 된다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의외로 종종 일어나는 일이며, 매스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발견 사례가 늘어나는 중이다. 2006년 [[미국]]에서 18세의 소년이 차에 깔린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차를 들어온 일이나, 2009년 미국 [[캔자스]] 주에서 차에 깔린 6세 소녀를 구하기 위해 차를 들어올린 청년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에 꽤나 자세하게 보도된 일이 있는데, [[플로리다]] 탬파에서 대학 [[미식축구]]선수가 1,600KG의 [[캐딜락]]차에 깔린 일꾼을 구하기 위해 차를 들어올렸다. 키가 2미터에 달하고 몸무게는 134kg에 육박하는 거구의 운동선수였기 때문에 그는 약간의 '''[[근육통]]!'''과 어깨 골절에 걸렸을 뿐이었다. --흠좀무--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Hysterical_strength|출처]]&lt;br /&gt;
--어째 사연들이 죄다 차를 들어올리는 것밖에 없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에서는 [[카지바노 쿠소지카라]]라 부르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엔도르핀 분비와도 관련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. 뇌내마약의 분비로 인해 '''육체가 보내는 비상신호'''인 '''통증'''을 무시하고 신체조직이 손상될 정도로 운용된다는 것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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