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IL-38</id>
		<title>IL-38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IL-3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IL-3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6T01:40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IL-38&amp;diff=1315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3: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IL-38&amp;diff=13158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19T03:40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러시아 해군]], [[소련군/장비]], [[러시아군/장비]], [[항공 병기/현대전]], [[대잠초계기]], [[일류신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일류신의 항공기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4/4f/Ilyushin_Il-38SD_Krivchikov_2007.jpg&lt;br /&gt;
(에레에)&lt;br /&gt;
&lt;br /&gt;
||'''제원''' &lt;br /&gt;
전장: 40.075m&lt;br /&gt;
날개폭: 37.4m&lt;br /&gt;
높이: 10.12m&lt;br /&gt;
공허중량: 34.7톤&lt;br /&gt;
최대이륙중량: 68톤&lt;br /&gt;
속도: 최대 시속 610km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소련 해군]]이 운용했고 현재도 [[러시아 해군]]이 운용하는 대잠초계기. [[일류신]]에서 설계했던 여객기 IL-18이 베이스다.[* 참고로 [[고려항공]]도 이 여객기를 화물기로 운용한다. 물론 굴리고 싶어서 굴리는 게 아니라 새 기체를 사올 수가 없어서 억지로 굴리는거다.] 냉전을 풍미했던 서방의 대잠초계기가 [[P-3]], [[아틀란틱]], [[님로드]]라면 이에 대항하는 동구권의 대잠초계기는 이 IL-38과 [[Tu-95|Tu-142]]라고 할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생산량은 동구권에서 대잠초계기 경쟁자가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꽤나 안습인데, 수백대가 생산된 P-3나 그에 버금가는 아틀란틱과 달리 이 기체의 생산량은 수출된 것까지 포함해봐도 60기 근처에서 논다. 담당 해역은 소련 해군이 가장 넓으므로 초계기 전력의 소요 자체는 큰데도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된 것은 소련의 다른 초계기 Tu-142의 탓이 큰데, Tu-142는 무지막지한 항속거리를 지닌 Tu-95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초계기여서 현재까지도 이 대잠초계기의 작전반경을 능가하는 초계기가 개발되지 않았을 정도이다. 때문에 소련 해군은 이 기체를 수백대 뽑아서 운용하는 대신 소수의 Tu-142와의 복합운용을 통해 소수만 생산하는 전략을 택했다. 들어가는 돈을 보면 꽤나 효율적인 선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생산 수량은 안습이라도 동시대 서방의 초계기들이 모두[* P-3, 아틀란틱, 님로드] 생산이 중단되고 남은 기체들도 골골거리며 퇴역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비해 이 기체는 아직도 IL-38N이라는 신버젼이 나오면서 생산이 계속되고 있는데 사실 이건 장점이라기 보다 서구의 대잠초계기는 새로운 플래폼[* 737 여객기 베이스의 미국의 P-8, 완전히 전용기체 신규제작인 일본의 P-1 외에도 중소형 수송기를 기반으로 한 C-295 MPA 등이 있고 심지어는 에어버스 A319 여객기나 서방권 군용 중형 수송기 시장을 석권 중인 록히드 C-130 역시 대잠형이 구상되고 있다.]으로 개발되었지만 러시아의 경우 새로운 플래폼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.[*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능과 효율을 가진 민간 여객기나 수송기가 많은 서방진영과는 달리 신규기체의 민간 시장등을 별로 기대하기 힘들고 수출시장도 훨씬 좁으므로 기존 기체 설계 재활용하는게 기존 운용국가에게 더 큰 메리트가 될 수 밖에. 즉 미국에서 P-3가 차기 대잠기에서 탈락한것과 반대의 이유다. 중소형 프롭여객기로 개발된 Il-114나 현재 개발중인 Il-214같은 정도가 그나마 비슷한 체급이라 볼 수도 있는데 이들은 Il-38보다 소형기체라 러시아 입장에선 대잠초계기로 쓰기엔 영 성이 안차고 다른 기체는 너무 크다. 그나마 있는 것들은 그리 효율적이지도 않은 제트여객기(Tu-204)나 설계년도가 Il-18 기종을 대체한다고 보긴 너무 오래된 것들 뿐이고... 그렇다고 서방에서 기체 수입해서 만들 수도 없는 상황이라 이래저래 Il-18 베이스의 Il-38 초계기를 대체할 만한 메리트를 가진 기체가 없다.] 러시아 해군은 베리예프 A-40 수륙양용 대잠초계기도 개발했지만, IL-38을 완전히 대체할 생각은 없어보인다. 머지않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서방의 기존 초계기들과 비교하면 Il-38 자체의 앞날은 아직 끝나지 않은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러시아 해군 외에도 이라크 해군이나 [[인도 해군]]이 운용했다. 인도 해군의 경우 아직도 업그레이드를 하는 걸로 보아, [[P-8]] 도입은 이 기체가 아니라 상위 체급인 Tu-142 대체를 위한 것인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체 자체의 특이한 점이라면 윗 부분에 레이더가 달려있어서 [[조기경보기]] 기능도 같이 하는것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참고 링크 ==&lt;br /&gt;
 *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Ilyushin_Il-38|(영문 위키백과) Ilyushin Il-38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일류신]] [[분류:대잠초계기]] [[분류:소련군/장비]],  [[분류:러시아군/장비]] [[분류:항공 병기/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