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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Identity Part.3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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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5T21:59:1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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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Identity_Part.3&amp;diff=1340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6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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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6:01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Identity 시리즈)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HIGH5 x O2Jam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soundcloud.com/soundholick/shk-identity-part-3|사운드 클라우드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장르 || [[테크노|Club Techno Mix]] ||&lt;br /&gt;
|| 작곡 || [[SHK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오투잼|오투잼 온라인]]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id3on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수록일자 || [[2007년]] [[7월 10일]] ||&lt;br /&gt;
|| BPM || 150 ||&lt;br /&gt;
|| 일러스트 || SHK ||&lt;br /&gt;
|| 채보 제작자 || SHK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 난이도 ||&lt;br /&gt;
|| EZ || 07 ||&lt;br /&gt;
|| NM || 14 ||&lt;br /&gt;
|| HD || 24 ||&lt;br /&gt;
&lt;br /&gt;
파트 2 이후 2년 만에 등장한 파트 3. 파트2의 분위기와 파트1의 멜로디를 융합한 느낌의 곡이다. 악기가 단순해짐(단순히 들리는 악기만 따지면 5개 안팎이다.)과 멜로디가 1과 너무 흡사하다는 것을 이유로 들며 우려먹었다고 유저들에게 비난을 듣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헉 노트가 삭제되었다.''' 하드 난이도가 24로 1과 2의 비해 10이나 낮아졌다. 참고로 기존의 전통에 따르면 헉 노트는 분위기가 살짝 달라지며 드럼 난타가 시작되는 곳에 나오는 패턴인데 Part 3에는 그런 부분이 2곳이나 있음에도 전부 계단형 노트([[EZ2ON]]의 [[神威]]의 중간 드럼 패턴 같은 것)로 채워놓았다. 물론 64비트이기 때문에 쉬운 건 아니다만 헉 노트에 비하면 양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곡가는 64비트 드럼이 나오기 때문에 양심상 헉은 안 넣었다고 한다.(...) ~~여기서 주목할 점은 '헉' 이 양심에 찔리는 게 아니라 '64비트' 가 양심에 찔렸다는 거~~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1과 2에 비하면 욕을 먹지 않고 적당히 끝났다. 패턴도 적당하고 곡 자체도 퀄리티가 좋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있어 패턴이 개념잡힌 곡이라고 호평을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러나 1개월 후, 아이덴티티 시리즈는 물론이고 오투잼 온라인 역사상 최악의 막장 곡이라 할 만한 아이덴티티 파트 3 슈퍼하드가 등장했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오투잼 온라인 Identity Part III '''SHD'''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id3onshd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수록일자 || [[2007년]] [[8월 9일]] ||&lt;br /&gt;
|| BPM || 150 ||&lt;br /&gt;
|| 일러스트 || SHK ||&lt;br /&gt;
|| 채보 제작자 || SHK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 난이도 ||&lt;br /&gt;
|| EZ || 18 ||&lt;br /&gt;
|| NM || 28 ||&lt;br /&gt;
|| HD || ~~'''39'''~~ 34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huk3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헉 노트가 두 번 나온다.'''. 심지어 두 번째 노트는 기존의 난이도와 다르게 노트 간격이 절반으로 줄은 '''64비트 노트다'''. 결국 이 곡은 난이도가 무려 39로, 난이도 38의 [[End Of Fight]]를 넘어 [[최종보스]] 곡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헉 패턴만으로도 욕 나올 법한데 더욱 중요한 건 첫 번째 패턴은 중반에 나오고 2번째 패턴은 '''곡 끝나기 5초 전에''' 나온다. 그야말로 패턴 자체의 괴랄성 + 패턴의 위치 + 아이덴티티 시리즈의 전통의 삼박자가 맞춰져 플레이하던 유저들의 정줄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는 희대의 막장곡이 탄생했다. 물론 나오자마자 유저들에게 욕을 한 바가지 먹었음은 말할 것도 없고 '''오투잼 온라인 사상 최초로 곡의 패턴을 완전히 수정해버리는''' 참사까지 발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언급했듯이 결국 64비트의 헉 패턴은 몇 달 후 패치로 삭제되었다. 그리고 헉 노트가 들어갔던 패턴은 단순히 롱노트와 단타가 조화를 이루는 오투잼 고렙곡에 흔한 ~~그러니까 더럽게 어려운~~ 패턴으로 교체되었다. 그에 따라서 난이도도 39에서 34로 하향조정되었다. '''고작 2초 패턴 수정한 게 난이도를 5 낮췄다'''는 소리가 된다. ~~하지만 '''패치 됐는데도 첫 번째 헉은 수정 안했다는 거'''(...)~~&lt;br /&gt;
&lt;br /&gt;
겉으로 보기에도 상당히 괴랄해보이는데 패턴을 삭제해야 할 정도로 심각했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, 저 패턴은 1초에 약 50개의 키를 쳐야 하는 패턴으로, 그것도 슬라이드라면 가능할 지도 모르겠지만 저 패턴은 '''연타''' 패턴이다. 무슨 소리냐면 60Hz의 속도로 바느질을 하는 [[재봉틀]]의 속도를 '''인간의 손가락으로 구현해야''' 칠 수 있다는 소리다. 즉 인간의 손가락 구조로 저런 연타가 나오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하다. '''딱 잘라 말해서, 인간은 못 친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도 [[BMS]] 파일 등으로 패턴을 실제로 플레이할 수가 있는데 과거에 비해 유저들의 실력이 굉장히 상향된 지금에 일러서도 클리어한 사람은 '''전 세계적으로 열 손가락에 꼽는 게 가능할 정도'''. 결정적으로 온라인 당시에 저 64비트를 넘기고 곡을 클리어한 사람은 '''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았다'''. 올콤이 아니다, '''클리어'''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하튼 저 64비트의 헉 노트는 아이덴티티 시리즈에 있어 [[흑역사]] 취급되며 지금도 수정되기 전의 패턴을 플레이했던 유저들이라면 이를 가는 걸로 모자라서 모니터를 때려부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드는 전설적인(...) 곡이 되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... 2012년 5월 30일부로 오투잼 온라인은 서비스를 종료했다. 덕분에 지금에 와서는 저 노트의 괴랄함은 입으로 구전됨과 BMS로만 간간히 들려오고 있을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'헉' 노트 역시 드럼 비트가 아니라 멜로디이다. 다만 Part 1은 명확하지만 Part 2, 3의 '헉' 노트 멜로디는 키음이 BGM에 묻혀 잘 안 들린다. 그리고 Part 3의 '헉' 노트에 쓰인 드럼 비트는 16비트고 (멜로디는 '''64비트''') Part 2는 16비트이다 32비트로 바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Identity 시리즈에 쓰인 '헉' 노트 중에서 Part 3(SHD가 아닌)에 쓰인 '헉' 노트가 가장 괴랄하다. 사실 '헉' 노트라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무자비한 'L' 키[* 7개의 라인 중 맨 오른쪽의 라인을 치는 키다.] 연타 때문이다. 윗 글에서 언급된 '60Hz의 속도로 바느질을 하는 재봉틀의 속도를 인간의 손가락으로 구현해야 한다' 라는 문장에서 그 '손가락' 이 바로 '약지' 이다. 인간이 사실상 약지를 잘 쓰지 않아 단독으로 약지를 쓰는 것이 어려운데 '헉' 노트 속의 'ㄱ' 의 세로획과 'ㅓ' 의 세로획이 이 'L' 키에 배치돼 있어 인간의 약지를 시험에 들게 한다. 그리고 '헉' 노트의 길이가 'ㄱ' 의 세로획과 'ㅓ' 의 세로획의 길이를 결정한다. 1과 2 속의 '헉' 노트의 길이는 3/4마디다. 정확히 'ㄱ' 의 세로획 길이는 1/4(2/8)마디, 'ㅓ' 의 세로획 길이는 약 3/8마디다. 그런데 3의 '헉' 노트는 길이가 1마디다. 'ㄱ' 의 세로획 길이는 약 3/8마디, 'ㅓ' 의 세로획 길이는 약 1/2(4/8)마디다. 당연히 길이가 더 긴 노트를 연타할 때 더욱 힘들어지니 1, 2보다 더욱 어려워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오투잼 U]]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id3ana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수록일자 || [[2012년]] [[7월 20일]] ||&lt;br /&gt;
|| BPM || 150 ||&lt;br /&gt;
|| 일러스트 || Hazard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고 레벨은 22. 오투잼 U의 아덴 시리즈 중 가장 쉽다. 허나, 패턴이 아이덴티티답게 상당히 난해하다. 특히, 엄지손가락을 엄청 비벼대야(...) 올클이 가능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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