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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Inner Spirit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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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3T13:52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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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7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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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7:07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p.eagate.573.jp/game/bemani/fansite/p/images/music/201511_jk/201511_iidx_33.jpg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youtube(eVdCw0TkZlo)]&lt;br /&gt;
[[BEMANI 시리즈]]의 수록곡. 작곡가는 [[lapix]]. [[사운드 볼텍스]]를 제외한 다른 기종에 곡을 제공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beatmania IIDX]] ==&lt;br /&gt;
|| 장르명 |||||| HiTECH FULLON || [[BPM]] |||| 146 ||&lt;br /&gt;
|| 전광판 표기 ||||||||||||||&amp;lt;#454545&amp;gt; '''{{{#FF5A00 INNER SPIRIT}}}''' ||&lt;br /&gt;
|||||||||||||||| [[beatmania IIDX]] 난이도 체계 ||&lt;br /&gt;
|| |||| {{{#blue 노멀}}} |||| {{{#orange 하이퍼}}} |||| {{{#red 어나더}}} ||&lt;br /&gt;
|| 싱글 플레이 || {{{#blue 5}}} || {{{#blue 446}}} || {{{#orange 9}}} || {{{#orange 985}}} || {{{#red 11}}} || {{{#red 1458}}} ||&lt;br /&gt;
|| [[더블 플레이]] || {{{#blue 5}}} || {{{#blue 473}}} || {{{#orange 8}}} || {{{#orange 989}}} || {{{#red 11}}} || {{{#red 1550}}} ||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아케이드]] 수록 : 23 Copula ~&lt;br /&gt;
 * [[beatmania IIDX 23 copula]] 통상 출현곡&lt;br /&gt;
 * [[beatmania IIDX/수록곡|곡 목록으로 돌아가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aLK84fyvBl8)]SPA 영상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bRgjQ1ZfalA)]DPA 영상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아티스트 코멘트 ===&lt;br /&gt;
||'''Sound / lapix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안녕하세요! lapix입니다!&lt;br /&gt;
평소엔 &amp;quot;SOUND VOLTEX&amp;quot; 시리즈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beatmania IIDX에 오리지널 악곡을 남기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,&lt;br /&gt;
제가 중학생이던 시절부터 계속 쫒아왔던 이 beatmania IIDX라는 빅 타이틀에 자신의 오리지널 악곡이 수록되게 되어,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뭐라고 할까, 이렇게 뭉클 하고 차오르는 무언가가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조금 추억 이야기처럼 되어버렸지만요. 제 안에 소중히 간직했던 이야기. 괜찮다면 조금만 시간을 내 주세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beatmania IIDX와의 만남은, 중학생 시절, 집 근처에 있던 게임 센터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.&lt;br /&gt;
놀랄 만큼 대음량으로 울려대는 아케이드 게임이 거기에 있었습니다.&lt;br /&gt;
원래부터 음악이 좋아서, 그 무렵 몇 번이고 게임 센터에 가 있었어서, 흥미가 있기는 했지만, 꽤나 플레이 하려고 발이 떨어지지 않아서, 처음엔 충실한 구경꾼이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어느 날, 기체가 한 대 비어있었기에, 조금 플레이해볼까나! 라고. 내심 두근두근하며 100엔 동전을 투입했던 것은,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첫 플레이. 어느 것이 무슨 버튼인지 조차 모르고, 직감으로.&lt;br /&gt;
순식간에 한 게임이 끝나버렸습니다.&lt;br /&gt;
떨어지는 오브젝트에 타이밍을 잘 맞춰 버튼을 누르는 것은 처음인 저에게는 솔직히 너무 어려웠습니다.&lt;br /&gt;
&amp;quot;다들 이렇게 테크니컬한 게임을 하고 있었던 건가...!!&amp;quot;&lt;br /&gt;
솔직하게 놀랐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, 첫 플레이였지만&lt;br /&gt;
딱 하나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.&lt;br /&gt;
그것은,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엄청 엄청 곡이 멋있어!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겁니다. 수록되어있는 소리. 악곡.&lt;br /&gt;
귀에 들어오는 소리가 어쩜 이리 멋질까. 이건 너무나도 세련됐어.&lt;br /&gt;
정말 멋있어.[* 원문 イケイケだ.] 잘 보면 아래에 우퍼도 달려있고 대단해. 중저음이 기분 좋았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군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건 텐션이 오를 수 밖에 없겠죠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때 처음 느꼈던 소리의 박력과 충격은 앞으로도 절대 잊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밖에도 여러가지 장르의 악곡을 플레이하며, &amp;quot;이렇게 격렬한 음악이 있어!?&amp;quot; 등의 흥미진진.&lt;br /&gt;
플레이 스킬도 상승하고 완전히 팬이 되어버렸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, 처음엔 플레이어 측에서 즐기고 있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어느 날, 작곡 소프트와 만난 저는 &amp;quot;나도 beatmania같은 곡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?!!!&amp;quot;라고 생각해, 필사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작곡 소프트나 신시사이저 등을 사서 제 오리지널 악곡의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이 저의 작곡인생의 최초의 한 발자국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 생각하면, beatmania가 제 악곡제작에 준 영향, 흡수한 인풋의 수는 셀 수가 없을 정도라고 생각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가지 아티스트 분들의 악곡이 있고, 거기다 모두 다른 각양각색의 장르들.&lt;br /&gt;
아주 자극적이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, 시간이 지나 오늘에 이릅니다.&lt;br /&gt;
지금까지 여러가지 악곡을 제작해 왔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하지만, 저는 언제나 혼을 담아 한 곡 한 곡, 악곡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물건이든 소중한 '마음' 그리고 '혼'이 담겨있습니다.&lt;br /&gt;
그것은 인간이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.&lt;br /&gt;
인간은 창조를 하고 있을 때, 어떠한 '생각'과 '혼'을 피조물에 집어넣습니다.&lt;br /&gt;
저에게 있어 혼을 주입하는 것이 가능한 곳은 '음악'이라는 필드였다는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, 오늘 써내려온 악곡&lt;br /&gt;
&amp;quot;Inner Spirit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즐겨 주신다면 다행이겠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lapix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||'''Movie / [[T田]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깔끔하고 멋진 곡에 영상을 달게 해주신 것은 부담도 되기는 하지만, 좋은 느낌으로 어깨의 힘을 풀고 수수께끼의 생물을 쫒는 기자 4인조를 그려보았습니다.&lt;br /&gt;
곡에 대해서 lapix 씨가 &amp;quot;혼을 폭발하는 듯한 이미지&amp;quot;라고 표현해주셨습니다만, 아무래도 수수께끼의 생물을 폭발시키라는 의미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눈치 채주신 분은 극소수라고 생각합니다만, 수수께끼의 생물의 형태가 조금 '[[유비트 코피어스|jubeat copious]]'에 등장했던 롤러 성인과 닮아있다는 것은 기분 탓이 아닙니다.&lt;br /&gt;
롤러 부분을 떼왔습니다.&lt;br /&gt;
그런 연체스럽고 눈이 동그란 생명체를 좋아합니다.||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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