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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JL-77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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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5T18:21:2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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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6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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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6:20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은하영웅전설]]의 [[자유행성동맹]] 소속의 기지. 소설판에서 등장하며 애니판에서는 언급이 안된 ~~삭제된~~ 기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레뷔도 성역]]의 [[슈바라 성계]]에 있는 기지이며 동맹령에서 [[페잔]] 회랑으로 이어지는 통로쪽에 위치하고 있다. 페잔이 중립자치령의 자격을 지니고 있고 오랜기간 페잔 회랑을 군사적으로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쟁과는 무관한기지였지만, [[제1차 라그나로크 작전]]이 시작되고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이 페잔을 점령하면서 졸지에 최일선 전장이 되어버렸다. ~~나름대로 후방이라 실컷 빨다 갈 줄 알았는데 [[망했어요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제국군의 동맹령 진주가 가시화되자 동맹군은 페잔회랑 방면에 위치한 기지들 중에서 굳이 사수할 필요가 없는 기지들은 포기하고 몇몇 기지에 모든 기능을 집중시켜 제국군 정보를 수집하도록 했다. JL-77은 기능이 집중된 거점 기지로 분류되어 제국군이 코앞까지 진격해오는 시점에서도 정보 수집을 위한 최일선 기지로 기능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국군이 기지 부근까지 진격했을때 JL-77은 원래부터가 정보수집, 정리 및 보고를 목적으로 하는 기지라 주둔한 전투병력은 약 2천여명에 불과했다. 물론 함대전을 벌인다는 것은 불가능했다. 제국군이 공격해온다면 저항도 못해보고 몰살당할 수 밖에 없어 이 점을 잘 알고있던 통합작전본부에서는 약 300척의 함선과 5만여명의 지원병력을 파견시키기로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기지사령관 대행직을 맡고있던 브리첼리 [[대령]]은 이 귀중한 지원함대 파견을 거부하였다. 결국 통합작전본부에서도 파견작전을 취소하였고 브리첼리 대령의 부하들은 대령이 '''지원함대가 온다고 한들 죽기는 매한가지인데 애꿎은 사람들까지 끌어들일 필요가 없다'''라고 판단하여 지원을 거부했다고 생각하여 마음의 준비를 마쳐놓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브리첼리 대령이 지원을 거부한 까닭은 어차피 전투병력도 보유하지 않은 JL-77 기지인 만큼 제국군이 무시하고 진격할 가능성이 있다 생각하여 거기에 희망을 걸어봤기 때문이었다. 이런 상황에서 고작 300척의 불과하지만 어찌되었던 함대전력을 소유하게된다면 그땐 정말로 제국군의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생긴다 여겼기 때문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대령의 짐작대로 [[볼프강 미터마이어]] 원수가 지휘하는 제국원정함대는 아무 전투병력도 없는 JL-77를 그대로 무시하고 지나갔으며 브리첼리 대령을 포함한 기지의 병사들은 무사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후일 브리첼리 대령은 자신의 아내에게 '''당시 그렇게 판단하긴 했으나 그 때 그거 사실 허세였음.'''&amp;quot;(…). 이라 밝혔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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