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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JP모건 체이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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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5T17:27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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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6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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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은행 관련 정보]]&lt;br /&gt;
[include(틀:벌지 브래킷)]&lt;br /&gt;
JPMorgan Chase Bank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thumb/e/ed/Chase_logo_2007.svg/2000px-Chase_logo_2007.svg.png?width=250px&amp;amp;align=right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http://img51.photobucket.com/albums/v156/AtlanticaC5/JP.jpg&lt;br /&gt;
[[미국]]의 [[은행]]. [[http://newsroh.com/bbs/board.php?bo_table=csym&amp;amp;wr_id=47|J. P. 모건]][* 아버지와 함께 영국의 자본을 동원해 신흥 미국 시장에 투자시키는 데 성공하고 19세기 후반 미국의 공업와 철도를 위한 자금조달에 중요 구실을 했다. 이로써 국제적 금융가의 지위를 확립해 [[프로이센-프랑스 전쟁]] 당시 프랑스 정부에 자금 원조를 했다. 참고로 [[토머스 에디슨|에디슨]]에게 [[전기의자형|사형수용 전기의자]]를 발명하도록 대금을 지원해 전기의자를 완성하는 데 직접적인 기여를 했다. 그리고 이걸 실제로 사형 도구에 도입까지 했다.]이 세웠으며 설립할 당시에는 JP 모건 코퍼레이션이었고 원래는 [[상업은행]]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투자은행]]인 JP모건이 상업은행인 [[체이스#s-2|체이스]]를 인수하면서 ~~메가뱅크가 되었다~~ 생겼다. 아직도 투자은행은 JP모건, 상업은행은 체이스, 소매은행은 체이스-페이먼텍이라고 달고 영업하는듯. 한국에는 [[서울]]에 JP모'''간'''은행 서울지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체이스 맨하탄 시절부터 소매금융 분야에서는 메이저급 은행이었으나, 영업망이 동부지역에 한정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. --그러면서 보스턴에도 손을 안 댔다. 소매금융은 장식인건가-- 놀랍게도 미국 최대의 인구를 가진 [[캘리포니아]]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건 2008년부터. 100년이 넘는 이 은행의 역사를 생각하면 의외라면 의외. 중견 소매은행인 뱅크원을 꿀꺽하면서 서부지역의 지점망을 확장했고[* 이 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홈구장 이름이 뱅크원 볼파크에서 체이스필드로 개명당했다.], 2008년 금융위기로 파산한 워싱턴 뮤추얼 은행을 꿀꺽하면서 동 은행의 서부 태평양 연안지역 지점망도 같이 꿀꺽하면서 캘리포니아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워싱턴 뮤추얼의 최고의 혜택이던 수표발행 수수료, 창구이용 수수료, 계좌유지 수수료 면제조건 및 값싼 수수료 등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. 지금은 수수료도 비싸고 수표발행 및 계좌유지 수수료 면제조건도 까다롭고, 보통 당좌계정(Checking Account)과 동시에 개설하는 [* 왜냐하면 수표발행 수수료 등의 면제조건이 매월 자동으로 일정 액수를 당좌계정에서 이체하는 저축계정의 개설이다] 저축계정의 이자도 짜졌다. 뭐 워싱턴 뮤추얼이 망한 이유 중의 하나가 이런 후한 수수료 조건이었음은 부정하기 힘들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은행의 ATM은 초기 설정에서 지정할 경우 한국어로도 뱅킹이 가능하고, 수표 및 현금의 직접입금도 가능하다. 계좌 개설할 때와 닫을 때 빼면 창구를 이용할 일이 없으니까 창구이용 수수료는 크게 신경은 안 써도 될 듯. 대신 전신환 송금 수수료는 보내든 받든 꽤 세므로[* 보통 한국에서 보내는 돈에서 30달러 정도가 수수료로 떨어져 나간다.] 유학이나 외국지사에 발령이 나서 미국은행에 계좌를 개설할 일이 있으면 일단 한번 더 생각해보자. ~~그래봐야 [[뱅크오브아메리카|BoA]]든 Citi든 큰 차이 없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보스턴에는 체이스 은행 지점이나 ATM이 '''단 한 군데도 없다!!!''' ~~동부에서 시작했다며~~ 그나마 로건 국제공항엔 몇 군데 있는데 출금만 가능하다. 혹시 유학이나 교환 등의 이유로 미국에 오래 체류하면서 보스턴을 여행할 경우가 생길 때는 주의하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 * 미국 프로야구 [[메이저 리그]] [[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]]의 홈구장인 [[체이스 필드]]의 처음 이름은 시카고를 중심으로 한 금융기업 뱅크원이 구장[[명명권]]을 사들여 '뱅크원 볼파크'였는데, 2004년에 뱅크원이 이 은행에 인수되면서 [[명명권]]도 같이 넘어가 2005년 시즌 막바지에 개명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영화]] [[캐치 미 이프 유 캔]]에서 초반에 프랭크가 계좌를 열고 공수표를 남발한 은행이 바로 체이스. 당시 이름은 체이스 맨하탄 은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국의 은행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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