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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Ju 88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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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5T15:10:0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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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Ju_88&amp;diff=1398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6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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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6:30:3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독일군 항공기)]&lt;br /&gt;
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핀란드군 항공기)]&lt;br /&gt;
[Include(틀:항공병기 둘러보기)]&lt;br /&gt;
http://www.asisbiz.com/il2/Ju-88/KG51-EF/images/A-color-photo-Junkers-Ju-88A-9.KG51-(9K+CT)-Eastern-Front-01.jpg&lt;br /&gt;
http://www.world-war-2-planes.com/images/Ju88_infl_550.jpg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독일]] 융커스社에서 만든, [[제2차 세계대전]] 당시 [[루프트바페]]의 中[[폭격기]]이자 주력 폭격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제원 ==&lt;br /&gt;
&lt;br /&gt;
||Ju 88A-4 기준&lt;br /&gt;
&lt;br /&gt;
분류 : 쌍발 4인승 중형 폭격기&lt;br /&gt;
전장 : 14.36m&lt;br /&gt;
전폭 : 20.08m&lt;br /&gt;
전고 : 5.07m&lt;br /&gt;
익면적 : 54.7㎡&lt;br /&gt;
엔진 : 융커스 유모 211J 수냉식 V12 엔진 2기, 개당 출력 1,420PS/1,401HP 마력&lt;br /&gt;
자체중량 : 8,550kg&lt;br /&gt;
최대이륙중량 : 14,000kg&lt;br /&gt;
최대속도 : 510km/h&lt;br /&gt;
항속거리 : 2,430km&lt;br /&gt;
무장 :&lt;br /&gt;
 4정의 7.92mm G 15/[[MG 81]] 기관총(전방에 1정 후방 방어 기총으로 1정, 기체 하단 방어 기총으로 앞뒤로 1정씩)&lt;br /&gt;
폭장 :&lt;br /&gt;
 내부 무장창에 최대 3톤, 외부 파일런 포함시 3.6톤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Ju 88G-1 기준&lt;br /&gt;
&lt;br /&gt;
분류 : 쌍발 3인승 야간 전투기&lt;br /&gt;
전장 : 15.50m&lt;br /&gt;
전폭 : 20.08m&lt;br /&gt;
전고 : 5.07m&lt;br /&gt;
익면적 : 54.7㎡&lt;br /&gt;
엔진 : BMW 801G-2 성형엔진 2기, 개당 출력 1,700PS/1,677HP 마력&lt;br /&gt;
자체중량 : 9,081kg&lt;br /&gt;
최대이륙중량 : 13,100kg&lt;br /&gt;
최대속도 : 550km/h&lt;br /&gt;
항속거리 : 2,500km&lt;br /&gt;
무장 :&lt;br /&gt;
 전방에 [[MG 151]]/20 기관포 4정&lt;br /&gt;
 후방 방어 기총 [[MG 131]] 기관포 1~2정&lt;br /&gt;
 슈레게무지크 [[MG 151]]/20 기관포 1~2정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Ju 88P-3 기준&lt;br /&gt;
&lt;br /&gt;
분류 : 쌍발 3인승 중형 폭격기&lt;br /&gt;
전장 : 14.85m&lt;br /&gt;
전폭 : 20m&lt;br /&gt;
전고 : 4.85m&lt;br /&gt;
익면적 : 54.56㎡&lt;br /&gt;
엔진 : 융커스 유모 211J 수냉식 V12 엔진 2기, 개당 출력 1,420PS/1,401HP 마력&lt;br /&gt;
자체중량 : 11,080kg&lt;br /&gt;
최대이륙중량 : 12,670kg&lt;br /&gt;
최대속도 : 360km/h&lt;br /&gt;
항속거리 : 1,580km&lt;br /&gt;
무장 :&lt;br /&gt;
 6정의 7.92mm MG 81 기관총(전방에 4정, 후방 방어 기총으로 1~2정)&lt;br /&gt;
 건포드를 달고서 BK 3,7 기관포 2정[* 그외 BK 5나 BK 75와 같은 항공기용 대전차포나 [[MK 103]]같은 기관포도 설치 가능]||&lt;br /&gt;
== 개발 ==&lt;br /&gt;
&lt;br /&gt;
개발은 1935년에 시작되었다. 1935년 초, [[아돌프 히틀러]]는 [[베르사유 조약]]의 파기와 재군비 선언을 했는데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군비를 확충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된 폭격기의 필요성이 제기된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존의 폭격기들이며, 개전 초까지 주력기로 이용된 [[He 111]], [[Do 17]]과 달리 Ju 88은 '''처음부터 폭격기로 설계된''' 독일 공군의 첫 중형 폭격기였다. He 111이 여객기, Do 17이 화물운반기를 각각 기본베이스로 하여 개조한 물건이었지만 Ju 88은 처음부터 대규모 전면전을 상정하고 개발된 철저한 군용 폭격기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936년에 첫 생산이 이루어졌으나 생산된 항공기에서 여러 결함이 발견되어 이를 수정하고 다시 이러한 일이 반복되다가 1939년에서야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되어 실전부대에 배치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만큼 실전투입은 늦어져서 [[스페인 내전]]에도 참가하지 못했고 [[제2차 세계대전]] 초반부만 하더라도 거의 작전에 참가하지 못했다. 그러나 1940년 8월, [[영국 본토 항공전]]이 시작되면서 Ju 88의 전성기가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록 독일은 패퇴하고 말았지만, 작전기간동안 Ju 88은 성공적으로 폭격임무를 맡았다. 폭탄탑재량은 3톤으로, 2톤에 불과한 He 111보다 1톤이 더 많고, D0 17의 3배에 달하였다. 거기다 속도 또한 빨라서 최대속도가 500km/h를 넘었다. 당시 독일 공군의 '''고속 폭격기'''라던 He 111의 최대속도가 440km/h였으니…. 항속거리도 독일이 보유한 폭격기 중 가장 길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폭격기 주제에 민첩성도 상당했고, 장갑도 나름 튼실하여 [[영국 공군]]은 이를 요격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었다. Do 17과 He 111같은 라이터(…) 내지 불쏘시개와 달리 속도도 빨라 추적하기 어렵고, 기껏 기총 표적에 넣나 싶으면 폭격기 답지 않은 회피기동을 보여주고, 기관총 몇 번 먹이는 거 정도로는 격추도 안 되었다. 반대로 [[독일 공군]] 입장에선 투입 폭격기 중 생존성이 가장 높은 기체로 사랑받았다. 그리고 중형폭격기인데 [[쓸데없이 고퀄리티|'''급강하 폭격 옵션'''도]] 있었기 때문에 급강하 폭격기로도 분류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추가적인 폭격기 신규 개발이 중단된 독일 공군의 주력 폭격기로 전쟁 기간 내내 사용되었으며, 그 총수는 약 '''15,183여 기'''에 달한다. 그만큼 온갖 바리에이션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Ju 88A-6/U - 해상초계기&lt;br /&gt;
http://i10.photobucket.com/albums/a137/Langnasen/Ju88A-17.jpg&lt;br /&gt;
 * Ju 88A-17 - 뇌격기&lt;br /&gt;
http://www.nachtjagd.org/history/1940/img/ju88-c2.jpg&lt;br /&gt;
 * Ju 88C - 전폭기&lt;br /&gt;
http://i4.photobucket.com/albums/y106/Zushia/ju88p-3.jpg&lt;br /&gt;
http://www.deutscheluftwaffe.de/archiv/Dokumente/ABC/b/Bordwaffen/Bordkanonen/Bordkanone37cm/Bilder/JunkersJu88P2/002.jpg&lt;br /&gt;
 * Ju 88P - 지상공격기 : 37mm로 시작해서 온갖 대구경 기관포를 달고 근접지원에 나선 기체.&lt;br /&gt;
http://www.aeroflight.co.uk/wp-content/uploads/2010/03/junkers-1.jpg&lt;br /&gt;
http://en.academic.ru/pictures/enwiki/74/Junkers_Ju_88G-6.jpg&lt;br /&gt;
위 사진이 R형(C형 개조모델로 보인다.) 아래사진이 G형(슈레게무지크가 보인다.)&lt;br /&gt;
 * Ju 88R/G - 야간전투기 : 연합군 폭격에 대항하기 위한 야간전용 전투기.[* 폭격기 출신인 주제에 쌍발전투기인 Bf-110을 밀어내고 주력 야간전투기가 돼버렸다!]&lt;br /&gt;
 * Ju 88S - 고고도 침투 폭격기 : 전투기 요격을 피하기 위해 고고도로 침투.&lt;br /&gt;
 * Ju 88T - 고고도 정찰기&lt;br /&gt;
&lt;br /&gt;
…이거 말고도 더 많다.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47.servimg.com/u/f47/11/37/68/38/dukado10.jpg&lt;br /&gt;
http://airwarfare.cafe24.com/heroes/kung/aircannon/duka88-naljava69.gif&lt;br /&gt;
Duka-88이라는 [[88mm 대공포]]의 Ju-88 장착형도 있었다. 폭격기 요격용으로 쓰려했지만 효율성 부족으로 포기했다.[[http://airwarfare.cafe24.com/heroes/kung/aircannon/luftcannon.htm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망했어요]] ==&lt;br /&gt;
대전 후반부로 갈수록, 독일이 제공권을 상실하고 모든 전선에서 열세에 내몰리면서 주목적인 폭격에는 거의 투입되지 못했다. 대신 동부전선에서 소련 지상군에 대한 공습을 맡거나, 독일 본토로 쇄도하는 연합군 폭격기들에 대한 요격임무에 주로 나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airpages.ru/img/ju88_3.jpg&lt;br /&gt;
[[RAF]]소속으로 보이는 Ju 88 R형&lt;br /&gt;
생산량이 많고 성능도 좋아서 운용국가도 상당했다. 생산국인 독일 외에 추축동맹국인 [[이탈리아]], [[헝가리]], [[불가리아]], [[루마니아]], [[핀란드]] 공군이 모두 운용했으며 우호적 중립국이던 [[스페인]]에도 수출되어 전후까지 사용되었다. [[영국]]과 [[소련]]도 노획기체를 그대로 사용할 정도였다. [[프랑스]]같은 경우는 전후 [[미국]]과 영국이 노획한 Ju 88을 양도받아 1951년까지 운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[[일본]]의 경우도 직도입은 아니지만 독일에게 '''기술 좀 줘여 징징'''거리며 대잠초계기인 [[Q1W 토카이]]를 만들었다. 다만 엔진이 일제(…)라 많은 부분에서 스펙이 다운되었다. 안습(…). 하지만 더 안습한건 본격적으로 생산이 시작된게 '''1945년 1월'''이다.~~띄울 연료도 없고, 파일럿도 없고 그냥 [[카미카제]]나 하져~~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에 전황이 악화되자 [[미스텔]]로 개조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중 매체에서 ==&lt;br /&gt;
전쟁중 활약에 비해 이후 미디어물에서의 등장은 뜸한 편이며, 2차 세계대전 공중전을 다루는 비행시뮬레이션 게임들을 빼면 거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월드 오브 워플레인]]에서 독일 6티어 '''공격기'''로 등장하는데, 무려 50mm 기관포인 BK.5를 장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뜬금없게도 [[크레용 신짱/극장판]] [[엄청난 태풍을 부르는 금창의 용사]]에 이 기종을 모티브로 한 악당 측 보스 유닛이 등장한 바 있다. 여기서는 속도와 화력으로 주인공 일행을 궁지로 몰지만 결국 패배한다. 참고로 부하 유닛의 모티브는 [[F4F]], 주인공측 유닛의 모티브는 [[신덴]]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폭격기]] [[분류:항공 병기/세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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