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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K리그 승부조작 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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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5T04:24:4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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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7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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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7:26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스포츠 사건사고]], [[흑역사/목록/축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K리그]]에서 벌어진 [[승부조작]] 스캔들로, 특히 2011년. 밝혀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은 한국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[[흑역사]] 사건으로 기록된다.[*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은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많은 승부조작 연루자가 나온 사건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초의 [[승부조작]] 의혹 제기는 이미 1998년. 차범근의 발언으로 알려졌으나, 《[[딴지일보]]》의 보도에 의하면, 이미 그 이전인 1992년 당시, [[울산 현대 호랑이]]의 차범근 감독이 스포츠 신문을 통해 승부조작 의혹을 제기했던 바 있다고 한다. 이후 2008년. [[K3 챌린저스리그]]와 [[내셔널리그]]에서 [[승부조작]]이 자행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, 2011년에는 K리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승부조작이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원인 ==&lt;br /&gt;
일단 스포츠맨십 부족이 가장 큰 이유. 그리고 그 다음 문제는 &amp;quot;돈&amp;quot;이다. K리그 아래의 하부리그들의 경우 열악한 팀이 많다. 심지어는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선수까지 있는 수준. 대한민국에서 운동선수가 운동을 못하게 된다면, 대부분 끔찍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. 프로팀 정도 선수생활을 하지 못하면, 은퇴 후 어디 가서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. 게다가 승부조작이 들켜서 제명된 후 축구교실이라도 운영한다면,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현실에 거액의 돈을 쥘 수 있는 승부조작의 유혹은 떨쳐내기 어렵다. 물론 본인의 사치, 혹은 스포츠맨십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용돈벌이 개념으로 승부조작에 참가하는 경우도 있다.[* 특히 상무나 경찰청과 같은 군팀의 경우, 선수로서는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서 뛰는 것이므로 동기부여가 적을 것이고, 지급되는 급여 또한 프로 팀에 비해 매우 낮기 때문에 이런 유혹에 빠지기 쉬울 수밖에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병지]]가 승부조작이 터져 나왔을 때 이거 절대 하면 안 된다고 후배들에게 이야기 하다가, 승부조작이 뭔지 왜 하면 안 되는지 제대로 아는 후배가 없어서 깜짝 놀랐다고…. 그 이후 부랴부랴 팀 차원에서 교육에 들어갔다. 이게 김병지가 FC서울에서 뛸 때 이야기다(…). 나머지는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1998년 차범근 승부조작 주장 ==&lt;br /&gt;
최초의 승부조작 의혹 제기는, [[1998 FIFA 월드컵 프랑스|1998 프랑스 월드컵]]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하여 경질된 대표 팀 감독 [[차범근]]이 당시 《월간 조선》과 인터뷰에서 [[K리그]]에서 [[승부조작]]이 일어나고 있다고 언급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이 발언을 다루는 언론의 태도였는데, 언론 측은 이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진지하게 다루기보다 16강 진출 실패 이후 동네북[* 16강 탈락 책임 소재를 묻기 위한 TV 청문회가 열리기도 했다. 물론, 그 청문회란 것도 비전문가 패널들이 축구인들을 면박주면서, 무의미한 말잔치만 늘어놨을 뿐이었다. 당시의 차범근 감독이 대한축구협회와 친 성향이 아니라는 이유로, 언론들이 무조건 매장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었다.] 신세가 되었던 축구계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도구로 사용됐을 뿐이었단 거다. 심지어, 모 스포츠 신문에서는 [[차범근]] 감독이 [[중국 슈퍼 리그]] 감독으로 가면서, 그쪽에 잘 보이기 위해서 한국축구를 비하했다는 식의 왜곡을 하는 폄훼성 기사까지 내보내기도 했는데, 《[[딴지일보]]》 측의 주장에 따르면, 경질이나 리그 이동 등과는 무관하던 1992년 당시에 차범근은 이미 한 차례 승부조작 의혹을 제기했던 바가 있다고 한다.[* 실제, 《스포츠서울 차범근 칼럼》에서 관련 주장을 한 적이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 이후, 차범근은 근거 없는 루머로 축구계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하여, 5년간 자격정지 징계처분을 받았고, --냄비들-- 대중들 또한 경질에 앙심을 품고 [[언론플레이]]를 한 것 정도로 받아들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, 이러한 차범근의 발언이 2011년 승부조작 사건과 맞물려 묘하게 부각되기도 했지만, 사실상 2011년 승부조작과 1998년 차범근의 주장 사이에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다고 볼 수 있다. 당시의 K리그는 1996년까지 전후기 리그로 나뉘어서 시합을 벌였고, 전기리그 우승팀과 후기리그 우승팀이 맞붙어 그 해의 챔피언을 가렸기 때문에, 전기리그 우승팀은 설령 후기리그에서 꼴찌를 하더라도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을 할 수 있었다. 이 룰을 악용하여 전기리그 우승팀은 후기리그 판도를 주의 깊게 살피며 상대를 고르기 위해서 요령껏 몸을 사리다가, 일부러 승부를 포기하는 일도 비일비재 했으며, 모기업이 같은 계열일 경우에는 서로 한 번씩 져 주면서 승수를 나눠 갖는가 하면, 통합 성적이 낮은 팀일수록 다음해 드래프트에서 우선지명권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, 전기리그에 최대한 좋은 성적을 거둔 뒤 후기리그에선 일부러 패배를 늘려서 통합성적을 낮추기도 했다. 물론, 이런 행위도 역시 일종의 승부조작이라는 점을 절대로 부정할 수 없겠지만, 이는 일종의 [[어뷰징]]으로, [[조직폭력배]] 집단과 연계되어 불법도박이 행해진 2011년 승부조작 사건과는 분명하게 다른 부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2003년 K리그 승부조작 주장 ==&lt;br /&gt;
[[성남 FC|성남 일화 천마]]의 운영국장을 지낸 바 있는 한 인물을 통해, [[승부조작]]이 일어났다는 주장이 나와서 큰 파문을 일으켰다. 그는, 20일 각 언론사에 팩스를 보내서, 성남이 지난해 정규리그 [[포항 스틸러스]]와의 마지막 경기에서, 포항의 [[이싸빅]]과 비밀계약을 체결하여 승부조작을 했다고 밝혔으며, 또한 그는 [[부산 아이콘스]][* 당시의 팀명은 부산 아이파크가 아니었다.]와의 경기에서도, 윗선의 승인을 받고 부산 소속 모 선수에게 500만원을 건넸다고 주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, 성남 측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이야기로 일축했으며, 언급된 인물들도 이 사실을 모두 부정했다. 무엇보다 이를 주장한 것이 구단의 공금횡령 및 공갈협박 혐의로 구속된 사람이다 보니, 해당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었고, 얼마 지나지 않아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도 완전히 잊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2008년 [[K3 챌린저스리그]] 승부조작 사건 ==&lt;br /&gt;
차범근의 발언이 있고 10년 후인 2008년, 3부 리그에 해당하는 K3 챌린저스리그에서 중국 발 불법도박 사이트와 관련된 승부조작 사건이 검찰을 통해서 적발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울시 은평구를 연고로 하는, 서울 파발 FC(전 은평 청구FC)는 주장을 포함한 선수단 상당수가 중국의 불법도박 업자와 짜고, 경기당 1억을 받기로 한 뒤, 유사 전력을 가진 팀과의 경기에서 일부러 져주는 방식으로 [[승부조작]]을 자행했다고 한다. 이 사건 이후 관련된 선수 전원이 연맹에 의해 [[영구제명]]이 되었으며, 서울 파발 FC 역시 해체 수순을 밟았다.[* 단, 별도의 징계를 받아 해체된 것은 아니다. 원래 이 팀은, 은평 청구 성심병원 병원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클럽이었는데, 사건 이후 그가 손을 떼면서 팀도 자연스럽게 해체가 된 것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대회 인지도 자체가 낮았던 데다, 체계를 갖추고 발족한지 얼마 안 되는 K3 챌린저스리그였기에 문제가 크게 비화되지 않았고, 얼마 후 대중들에게서도 잊혔지만, 이 사건을 통해, 평균 관중 50명 안팎의 K3 챌린저스리그 경기의 실시간 스코어가 중국의 불법도박 사이트에 올라가고, 많은 베팅 참가인원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으며, 적은 연봉을 받는 선수들로선 검은 돈의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우려와 지적이 이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축구와 직접 관련된 승부조작은 아니었지만, 2010년에 일어난 [[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]]에서는 [[K3 챌린저스리그 |K3 챌린저스리그]] [[서울 유나이티드]] 소속 선수인 --[[정명호]]--가 가담한 것으로 밝혀져서, 팬들에게 또 다른 충격으로 다가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2008년 내셔널리그 승부조작 사건 ==&lt;br /&gt;
K3 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이어서, 실업리그(내셔널리그) 축구선수들이 돈을 받고 경기에 일부러 져준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. 서울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경기에서, 상대팀에 져주는 조건으로 1억 원을 받기로 하는 등 세 경기의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. 그러나 이들은 경찰에서 &amp;quot;승부조작 사실이 이미 알려져 돈을 받지 못했다&amp;quot; 라고 진술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울 용산 경찰서는, 돈을 받고 축구경기의 승부를 조작해준 혐의로 내셔널리그 소속 선수인 우모(26) 씨 등 4명과 모 구단 관계자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79&amp;amp;aid=0002011443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]] ==&lt;br /&gt;
해당 문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2013년 내셔널 리그 승부조작 의혹 ==&lt;br /&gt;
내셔널리그에 소속중인 강릉시청의 감독이 심판진들에게 돈을 줬다는 의혹이 퍼져서, 강릉시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. 이 감독은 2006년 부임 이후, 심판들에게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에 100만원씩 수차례 전달했다는 것이다. 또한, 출장비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숙박비와 식비 등 여비 운영에 대해서도 착복 의혹을 받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감독은 개인적으로 착복을 하지 않았으며 구단 운영비 등에 사용했고, 통장에도 돈이 남아있다고 시에 밝혔다. 강릉시의 관계자는 &amp;quot;아직 심판매수 의혹에 대해선 사실관계가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는 상태다&amp;quot; 라며, &amp;quot;정확한 내용은 경찰수사에서 밝혀질 것이다&amp;quot; 라고 밝혔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6643018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2014년 불법도박 적발 ==&lt;br /&gt;
2014년 5월, 부천FC 일부 선수들이 불법도박을 일삼다 적발된 사건이 발생했다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k_league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005&amp;amp;article_id=0000657191|#]] 물론 베팅 행위 자체가 승부조작은 아니지만, '''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'''는 점에서 곱게 볼 수 없는 부분. 애초에 선수가 베팅하는 건 합법 베팅이든 불법 베팅이든 허용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경남 FC 심판매수 사건|2015년 경남 FC 심판매수 사건]] ==&lt;br /&gt;
해당 문서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[[전북 현대 모터스 심판매수 사건|2016년 전북 현대 모터스 심판매수 사건]]''' ==&lt;br /&gt;
해당 문서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전북 외에도 여러 인기구단들이 심판들을 관리해왔다는 증언도 나왔다. K리그가 사상누각이었음을 보여주는 사례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ytn.co.kr/search/search_view.php?s_mcd=0107&amp;amp;key=201605262151368870|참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승부조작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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