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KH-22_%EB%B6%80%EB%9E%B4</id>
		<title>KH-22 부랴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KH-22_%EB%B6%80%EB%9E%B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KH-22_%EB%B6%80%EB%9E%B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5T10:35:4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KH-22_%EB%B6%80%EB%9E%B4&amp;diff=1438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6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KH-22_%EB%B6%80%EB%9E%B4&amp;diff=14386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19T06:53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KH-22 부랴/800px-Raduga_Kh-22.jpg|width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제원 ==&lt;br /&gt;
http://sdelanounas.ru/i/c/z/czU3LnJhZGlrYWwucnUvaTE1Ny8xMjA4L2QwLzM4NmFkODIxMTAwNC5qcGc=.jpg&lt;br /&gt;
||용도:장거리 공[[대함 미사일]]&lt;br /&gt;
전장: 11.6m&lt;br /&gt;
전폭: 0.92m&lt;br /&gt;
무게:5톤&lt;br /&gt;
속도: [[마하]] 3.5-4.5 / 5[* KH-32 ]&lt;br /&gt;
사거리:약 600km/1000km[* KH-32 ]&lt;br /&gt;
탄두: 1톤 고폭탄두 또는 350킬로톤급 '''핵탄두'''||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Х-22 Буря([[폭풍]]). [[나토 코드명]]으로는 AS-4 키친. [[소련]]이 Tu-22와 [[Tu-22M]], [[Tu-95]]의 대함공격을 위해 --부랴부랴-- 개발한 미사일이다.&lt;br /&gt;
--[[월드 오브 탱크|불이야!]]--&lt;br /&gt;
== 개발 ==&lt;br /&gt;
[[소련]] 해군은 전체적인 해군력에 있어서 항모전단을 대규모로 갖추고 다양한 구축함들을 보유한 미 해군에게 항상 열세에 있었는데, 이를 극복하기 위해 초장거리에서 항모를 타격하는 방식의 전술을 개발한다. 성공적으로 평가되는 사례가 바로 초음속 폭격기에 이 미사일을 장비해 발사 후 ~~부랴부랴~~ 이탈하는 전술, 그리고 [[P-500 바잘트|장거리 함대함]] [[P-700 그라니트|미사일들]]을 순양함과 [[오스카급]] 잠수함에 장비해 공격하는 방식이었다.[* 여담으로, 실패적으로 평가되는 전술 중 하나가 바로 [[DF-21|대함 탄도탄]]이다.] 이 미사일과 Tu-22M 조합을 위협적으로 생각한 미 해군은 [[F-14]]와 [[AIM-54]] 피닉스 미사일 조합으로 대항하기로 한다.~~[[눈에는 눈 이에는 이|무식함에는 무식함으로!!!]] 오오 그것은 미 해군의 기상~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http://www.ausairpower.net/XIMG/000-Kh-22-Backfire-C-CONOPS-1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크기가 [[P-700 그라니트]]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거대한지라 사거리도 길며, 애초부터 빠른 초음속 폭격기에서 발사되기에 순항속도가 마하 3.5에서 4.5까지 나오는 미칠 듯한 속도를 보여준다. [[야혼트]]의 순항 속도보다도 빠르다!&lt;br /&gt;
미소 양국이 핵에 미쳐있던(..) 시대답게 초기형은 핵탄두를 장착한 버젼도 존재했지만, 시간이 지나고 핵탄두는 더 이상 장착되지 않게 된다.&lt;br /&gt;
여러모로 강력한 미사일이지만, 크기 자체도 커서 그 커다란 Tu-22M에도 3발 정도밖에는 장착하지 못하며, 전술 전투기에는 아예 꿈도 꾸지 않는 것이 좋을 정도로 무거운지라 소련은 [[P-270 모스킷|전투기용 대함미사일]]은 따로 개발해야만 했다. [[하푼]] 하나로 대함미사일 체계를 통합시켰던 미 해군과는 여러모로 다른 모습. 이 체계통합 문제 때문에 [[러시아]]가 [[야혼트]]를 개발한 것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게다가 초음속에다 크기도 커서 시스키밍이나 회피기동은 당연히 꿈도 꿀 수 없고, 그라니트나 야혼트에 비하면 유도 방식도 원시적인지라[* 이게 그라니트보다 등장시기가 약 10년정도 빠르다.] 발달된 방공함들이 발사하는 장거리 함대공미사일의 요격에 굉장히 취약한 것이 사실. 따라서 [[이지스]] 방공시스템의 출현 이후에는 그렇게까지 위협적인 물건은 아니게 되었으며, 현재에는 로켓모터를 업그레이드하고 추적장치를 업그레이드한 Kh-32로 대체되고 있다. Kh-32는 Kh-22 처럼 [[Tu-22M]]3에 장착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HFKFVuJ.jpg]]&lt;br /&gt;
KH-32 추적장치가 향상되고 속도가 마하 5로 늘었으며, 사거리가 1000km로 크게 향상됐다.&lt;br /&gt;
또한 유도장치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대지상 공격도 가능해젔다. 레이더로 탐지가 가능한 거대한 철골구조물[* 다리같은] 같은건 조준하고 쏠수 있는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야깃거리 ==&lt;br /&gt;
[[톰 클랜시]]의 소설 '공포의 총합'의 영화판 [[썸 오브 올 피어스]]에서도 출현. Tu-22M에 탑재되어 미군 항모를 때려부수는 간지나는 활약을 선보이지만...불행히도 이 장면에 오류가 많다(...).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rY7v21Zy1yE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&lt;br /&gt;
=== 이 장면의 오류들 ===&lt;br /&gt;
 * 저 항공모함의 함재기는 뭘 하는가? - 항모전단은 항시 함재기가 초계비행을 하며 항모를 보호하기 마련이다. 그런데 저 장면엔 그런 묘사가 없다. 아무리 악천후라도 함대의 레이더가 이미 폭격기 공격대를 탐지했을 것이므로 전투기가 즉각 출격해야 한다.&lt;br /&gt;
 * 전단의 다른 함선들은? - 방공 [[구축함]]은 온데간데 없이 항모만 덩그러니 있다. 원래대로라면 저 [[팰렁스]]가 작동하기 전에 방공함들의 미사일들이 먼저 KH-22의 요격을 시도할 것이다.&lt;br /&gt;
 * 항모의 [[대공 미사일]]은? - 백번 양보해서 주변의 구축함들을 무시한다고 치더라도, 항모에는 자체적으로 [[스패로우]] 대공미사일이 장비되어 있으므로 저 [[팰렁스]] [[CIWS]]보다 먼저 요격을 시작할 것이다.&lt;br /&gt;
 * 언제부터 팰렁스의 저지력이 저렇게 좋았나? - [[영국 해군]]은 [[엑조세]]를 사다가 팰렁크스로 요격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, 그 중 한 발은 20mm탄의 위력부족으로 저지에 실패해 인명피해까지 낸 바 있다. 하물며 엑조세보다 훨씬 무겁고 빠른 [[KH-22]]를 저렇게 잘 잡을 리가 없다.&lt;br /&gt;
 * [[Tu-22M]]은 무엇으로 항모를 조준했나? - 소련시절이나 현재 러시아라면 따로 조준해 주는 무기가 없어도, 위성(!!)으로 조준하여 데이터링크로 미사일에게 지령유도를 시켜줄 수 있었다. 하지만 영화의 배경인 90년대 막장시절 러시아때는 이 해상경보 위성들을 운용을 못해 폐기된 상태였다. 영화에서처럼 저공으로 날면 항모의 레이더에는 걸리지 않을 수 있었지만 정작 자기 자신도 장님이 돼버린다.&lt;br /&gt;
 * 하드킬은 하지만 소프트킬은? - 배에서도 전투기처럼 [[플레어]] 같은 소프트킬 장비가 다량 장착되어 있다. 미사일이 접근하면 [[채프]]나 [[플레어]] 같은 기만기들을 뿌리는데 해당 영상에선 그런 묘사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건 DVD 에 실린 원작자 톰 클랜시와 영화 감독의 [[코멘터리]]에서 이 문제가 언급됐는데, 감독 역시 알고 있었으나 예산 문제로 구현 못 했다고 답했다(;;). 항모가 침몰 안한 이유도 예산 문제로 항모가 침몰하는 장면 CG를 만들지 못하고 항모가 멀쩡히 항해하는 화면에 CG로 불길을 입혔기 때문.... 참고로 같은 톰 클랜시의 소설 [[붉은 폭풍]]에선 톰 클랜시 답게 사실적으로 묘사된다. 소련이 훈련용 미사일을 미끼로 기만술을 사용하자 여기에 낚인 미군 함재기들이 미끼용 미사일을 격추하기 위해 우르르 몰려간 사이, 소련이 공격하는 것으로 나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항모 vs 폭격기 라서 연출이 잘못된거지 일반적인 함선 vs 전투기 라면 전투묘사가 대단히 사실적으로 그려저 있다. 전투기가 저공으로 고속 접근 한 다음 팝업 기동으로 목표를 확인하고 미사일을 쏜 다음 튀는건 현대 대함미사일 운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.([[포클랜드 전쟁]] 참고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영화에서는 다른 오류도 있는데 이 전투후 미국은 보복으로 러시아 공군기지를 [[F-16]](...)으로 박살낸다.&lt;br /&gt;
[[분류:항공 병기/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