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Kotaku</id>
		<title>Kotaku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Kotaku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Kotaku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5T05:18:4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Kotaku&amp;diff=1485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7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Kotaku&amp;diff=14855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19T07:24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2/27/Kotaku_Website_Logo.png?align=right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[[http://www.kotaku.com|바로가기]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고커 미디어 (Gawker Media) 계열[* 가족 사이트를 여러 거느리고 있으며 그중 하나로 스마트폰/IT 뉴스사이트로 유명한 기즈모도 (Gizmodo)가 있다. 이 가족 사이트 역시 코타쿠가 받는 것과 비슷한 유형의 비판을 받곤 한다.][* 해당 회사는 2016년 헐크 호건의 섹스 테이프 공개로 인해 천문학적 배상금을 지불하게 되서 결국 매각되었다.]의 소셜/블로그형 게임 웹진. 일본어판과 호주판이 있으며 일본어판은 고커미디어 본사 직영이 아닌, [[http://www.mediagene.co.jp/|미디어진]]이라는 별개의 법인에 위탁한 형태인듯 하다. 그래도 기즈모도 재팬 역시 코타쿠재팬의 가족사이트로 있었다.[* 다만 다른 가족사이트들의 여부로 따지면 고커미디어와 인포콤은 코타쿠와 기즈모도를 공유한다는 점만 빼면 가족사이트들이 각각 다르다.] 그러나 일본어판 코타쿠는 사라졌으며 고커계열의 일본어판 프레스는 기즈모도와 라이프해커만 남아있다. 일본으로 치면 [[미들 미디어]]에 상응하는 웹사이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kinja.com으로 호스팅이 넘어갔으며(운영주체는 여전히 고커) 사이트 구성이 거의 블로그스럽게 바뀌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IGN, 게임스팟 같은 다른 웹진들과는 달리 소셜/블로그형 게임 웹진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, 그에 걸맞게 올라오는 기사들 역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흥미 위주의 기사들이 많은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 웹진인만큼 게임 리뷰 역시 올라오는데, 이 방식이 특이한 편이다. 다른 웹진들이 점수를 매겨 게임을 평가하는 반면 이 매체는 게임의 최종 평가를 내릴때 &amp;quot;이 게임을 플레이해야 하나요?&amp;quot;라고 질문을 던지고 '''YES''' 또는 '''NO''' 라는 대답을 한다. 한마디로 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default/news/519/read?articleId=1719471&amp;amp;bbsId=G003|&amp;quot;YES&amp;quot;]] 라고 하면 이게임을 사라는거고 .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default/news/519/read?articleId=1645817&amp;amp;bbsId=G003|&amp;quot;NO&amp;quot;]]라고 하면 이 게임을 사지 말라는것. 가끔 &amp;quot;NOT YET&amp;quot;라는 판정을 내리기도 하는데, 리뷰시점을 기준으로 아직 사지는 말라는 소리다. [[http://kotaku.com/just-cause-3-the-kotaku-review-1745359451|저스트 코즈 3]]와 [[배틀필드 4]]가 이러한 평가를 받았다. 이때는 나중에 다시 리뷰를 하는 경우도 생기는데, 2012년 11월 [[Wii U]] 출시당시 코타쿠는 &amp;quot;이 게임기를 사야하냐&amp;quot; 라는 질문에 &amp;quot;NOT YET&amp;quot; 라는 평가를 내렸으나, 20개월 뒤엔 &amp;quot;YES&amp;quot;라는 평가를 내렸다. [[http://kotaku.com/5961536/wii-u-the-kotaku-review|원문]] 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default/159/read?bbsId=G003&amp;amp;articleId=1450498&amp;amp;itemId=494|&amp;quot;20개월 뒤&amp;quot; 번역본]] 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록 게임 중심 웹진이긴 하지만 게임이 아닌 [[오타쿠]]나 서브컬쳐 미디어 전반 관련 포스팅이 올라오기도 한다. 특히 [[왕좌의 게임]] 방영 당시에는 매일같이 [[왕좌의 게임]] 기사가 올라왔을 정도. 아키하바라 중계는 기본이며, 심지어 일본의 [[오토코노코]] 열풍에 관한 포스팅이 올라오기도 했다. 이러한 일본 현지 소식은 과거 일본어판 코타쿠가 존재했었을때 기사 연계를 통해서 올라오기도 했었다. 게다가 마이너한 게임과 [[슈팅 게임]]도 가끔 다뤄주는 편이다. 인터넷에서 전반적으로 화제되는 UCC, 게시물, 트렌드 문화도 올리다보니 한국 관련 동영상이나 사진도 종종 올라오는 편이다. 한국의 [[먹방]] 문화에 대한 [[http://kotaku.com/south-koreas-new-internet-trend-dinner-porn-1484058173|기사]]가 올라오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비판 ==&lt;br /&gt;
서양의 게이머들 사이에선 게임업계의 대표적인 [[황색언론]]으로 취급받으며 많은 비판을 받는 웹진이다. 상술했다시피 코타쿠에 올라오는 기사들은 대부분 흥미 위주의 가십거리들인데, 기사의 조회수를 위해 일부러 자극적인 제목을 쓸 때가 잦다. 단순히 제목뿐만이 아니라 기사의 내용 역시 사실보다 부풀려지거나 기자의 입맛에 맞게 재가공되어 올라올 때가 종종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단 자극적인 기사들 뿐만이 아니라, 단순히 가쉽성 기사를 넘어 개인 블로그에나 올라올만한 수준에 가까운 영양가없는 기사들도 자주 올라온다. 기자들의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칼럼이 올라올 때도 있는데, 그 칼럼의 내용이란게 다른 게이머들이 볼 땐 공감하기 힘들거나 황당해보이는 경우도 있어서 일부 게이머들에게 조롱받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몇몇 게임 개발자들과 마찰을 일으킨 적도 있다. 2013년엔 [[드래곤즈 크라운]]에 대해 코타쿠의 한 기자가 &amp;quot;보다시피 소서리스는 14살짜리 소년이 디자인한 캐릭터다. 어쩌면 게임 개발사들은 10대들을 고용하는 것을 멈춰야 하지 않을까? 아무래도 인건비는 싸겠지만.&amp;quot; 이라며 비꼬는 [[http://kotaku.com/game-developers-really-need-to-stop-letting-teenage-boy-472724616|기사]]를 올려 물의를 빚었으며, 같은 해에 [[카미야 히데키]]가 올린 단순한 트윗 하나를 가지고 부풀려 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default/nin/159/read?articleId=987694&amp;amp;bbsId=G003&amp;amp;itemGroupId=35|기사]]로 올리면서 카미야 히데키가 분노한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위와 같은 문제점들 때문에 게임 개발자들 중에서도 코타쿠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. 2015년에는 유명 인디 게임인 허니팝의 개발자가 트위터상에서 코에이 테크모에게 &amp;quot;100만 달러를 줄테니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을 미국에 퍼블리싱할 수 있게 해달라.&amp;quot; 라는 제안을 한 적이 있는데, 코타쿠의 기자가 허니팝의 개발자에게 &amp;quot;혹시 연락할 수 있는 이메일을 가지고 있냐&amp;quot; 고 묻자 허니팝의 개발자는 &amp;quot;하하하, 미안해요. 저는 코타쿠와는 이야기하지 않아요.&amp;quot; 라는 [[https://twitter.com/HuniePotDev/status/669589014354255876|답변]]을 하였다. 해당 트윗에 대해 한 방 먹였다며 통쾌해 하는 사람들의 반응이 일품.  한편으론 그 기자가 알겠다며 쿨하게 반응하자 '''당신은 코타쿠에서 일하기엔 아까운 사람이다'''라는 반응까지 나왔다(...)  거기다가 제작자마저도 &amp;quot;그 회사에서 빨리 나오기를 빈다&amp;quot;라며 기자에겐 유감이 없지만 코타쿠 자체에는 그다지 좋은 감정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형 게임 개발사 역시 코타쿠를 그리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다. 그 이유는 바로 코타쿠의 기자들이 회사의 기밀을 유출하는 일이 번번하기 때문으로 특히 유비소프트와 베데스다가 코타쿠에게 기밀 유출을 자주 당하는 편에 속한다. 유비소프트는 2014년 3월 [[어쌔신 크리드 유니티]]의 개발 버전 스크린샷과 [[어쌔신 크리드 로그|코멧이란 이름의 어쌔신 크리드]]가 한 해에 출시된다는 정보를 처음 유출시키고, 동년 12월에 [[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|빅토리라는 이름의 어쌔신 크리드]]를 개발 버전 스크린샷과 함께 처음 유출시킨 전적이 있고, 베데스다는 [[폴아웃 4]]의 시나리오 일부 또한 코타쿠를 통해 유출당한 전적이 존재한다. 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default/pc/27/read?articleId=1911714&amp;amp;bbsId=G003&amp;amp;itemGroupId=1|코타쿠의 편집장이 직접 밝힌 내용.]] 해당 기사에는 유비소프트와 베데스다의 블랙리스트만 언급되었지만, 엠바고를 상습적으로 어기는 등의 행위 때문에 코타쿠를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메이저 게임 개발사는 이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. 이러한 블랙리스트가 게임 저널리즘에 대한 침해가 아니냐며 메이저 게임 개발사를 비판하고 코타쿠를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지만, 회사의 기밀을 유출하는게 과연 올바른 게임 저널리즘인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사람들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일부 유저의 [[일빠]] 성향 ===&lt;br /&gt;
[[오타쿠]] 관련 포스팅으로 인해 [[와패니즈]]들이 사이트를 이용하여 몇몇 [[일본 애니메이션]]에 나오는 우익이나 한국 도발성 연출, 혹은 [[한일관계]]에 대해 기사가 올라오면 일본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경향이 있다. 심지어 [[소니애니]]의 야스쿠니 드립이 보도되자 몇몇 유저들이 '''병적으로 과거에 얶메이는 놈들이 잘못'''이라며 중국/한국 옹호측 유저들을 [[린치]]하기도 하였다. [[http://kotaku.com/is-this-new-anime-trolling-south-korea-and-china-1496941366|출저기사 (영문)]] 중립성을 유지하는 유저들의 경우 강건너 불구경식으로 [[한일관계]]는 양국이 '''시덥잖은 것'''으로 서로 트집을 잡아 서로를 깎아내리려하는 유치하고 더러운 싸움이라고 평가하며 한국과 일본 모두 까거나 그런 싸움을 하게 만든 양국의 정치적 사정이 참 안타깝다며 동정하는 유저들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이게 어이가 없는 이유는 미군은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만행에 분노했다는 사실이 아주 많았고 싸우다가 전사한 미군들도 많았기 때문이다. 한 마디로, 조상들 뼈 위에서 춤추는 패륜아놈들인 것.''' 그런데 사실 의식없는 미국인들은 어짜피 일본이 미국 꼬봉이 되어서 많이 이용해먹고있는 마당에 과거 일은 크게 신경 안쓰는 태도를 가지기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일관계에 대한 기사사에서 그동안 일본이 수없이 한국에게 사과했다는 점을 매번 강조하고, 직접 댓글로 일본의 입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다며 일본을 변호하는 등 일부 기자의 [[친일]]성향이 강하다. 최근에는 일본이 [[안네의 일기]]를 훼손하려 한것에 서울에서 시위를 하는 한국인 시위자들 중 시위자 한 명이 아베의 사진을 발로 밟으려다 실수로 [[안네 프랑크]]의 사진을 밟은 듯한 일본 출처의 동영상을 기사로 올려서 &amp;quot;과연 안네의 사진을 발로 밟은 한국인 시위자의 행동은 고의였을까? 실수였을까?&amp;quot;라며 마치 고의성을 의심하고, &amp;quot;안네 프랑크의 명예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시위자들&amp;quot;이라며 비난하는 기사도 있다. [[http://kotaku.com/japan-and-korea-now-arguing-over-stomping-on-anne-frank-1535881750|출처 기사 (영문)]] 한일관계 관련 기사의 주요 출저가 [[2ch]] 등 [[넷 우익]]의 영향력이 행사되는 일본 사이트다 보니 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들이 종종 올라오며 심지어 [[혐한]]들 사이에서 떠돌던 헛소문인 [[소녀시대(아이돌)|소녀시대]] 일본 게임 &amp;quot;버블버블&amp;quot; 주제가 무단도용 논란을 기사화한 적도 있다.   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성향 때문에 한중일 관련 기사에는 일본 응원과 한국/중국 옹호측 유저들의 반박,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댓글이 항상 섞여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타 사이트와의 관계 ==&lt;br /&gt;
[[4chan]]과 [[레딧]]에서는 항상 까이는 사이트. 두 사이트 모두 고커 미디어의 낚시성 글과 사이트 주제와는 관련없는 기사들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고, 특히 레딧은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Controversial_Reddit_communities|/r/jailbait 사태]] 이후로 고커와 앙숙 관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건/사고 ==&lt;br /&gt;
 * [[퀸스피러시]]&lt;br /&gt;
 거대 웹진으로서 조이 퀸의 성상납에 기자들이 연관되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