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La-5</id>
		<title>La-5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La-5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La-5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4T20:45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La-5&amp;diff=1542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8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La-5&amp;diff=15426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19T08:01:2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소련군 항공기)]&lt;br /&gt;
[Include(틀:항공병기 둘러보기)]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c/c6/Lawotschkin_La-5_FN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Lavochkin La-5&lt;br /&gt;
Лавочкин Ла-5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제원 ==&lt;br /&gt;
||La-5FN&lt;br /&gt;
&lt;br /&gt;
분류 : 단발단좌 전투기&lt;br /&gt;
전장 : 8.67m&lt;br /&gt;
전폭 : 9.80m&lt;br /&gt;
전고 : 2.54m&lt;br /&gt;
익면적 : 17.5㎡&lt;br /&gt;
엔진 : 쉬베초프 ASh-82FN 공랭식 복열 14기통 성형엔진, 출력 1,850마력&lt;br /&gt;
자체중량 : 2,605kg (전비중량 3,265kg)&lt;br /&gt;
최대속도 : 648km/h&lt;br /&gt;
항속거리 : 765km&lt;br /&gt;
무장 : 기수에 [[ShVAK]] 20mm 기관포 2문, 문당 탄약 200발&lt;br /&gt;
100kg(220lb) 폭탄 2기 탑재 가능&lt;br /&gt;
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제2차 세계대전]]기에 개발된 [[소련군]]의 [[전투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묜 라보츠킨(Семен Алексеевич Лавочкин)은 [[독소전쟁]]을 앞두고 당이 요구하는 최고의 전투기를 뽑기 위해 노력을 하였고, LaGG-1에 이어 [[LaGG-3]]를 내놓아 [[이오시프 스탈린]]과 당을 흡족하게 만들었다. 하지만 일선에 투입된 LaGG-3는 [[과부제조기|보증서 붙은 나무관짝(лакированный гарантированный гроб)]]이란 악평을 듣게 되었으나 워낙 전황이 다급했기 때문에 생산이 계속되는 수준이었다. 전황이 어느정도 호전되자 스탈린은 LaGG-3의 생산 중지를 지시하고 Yak-1을 생산할 것을 지시하였다. 다행히 이 무렵 스탈린이 매우 관대해진(…) 상황이었기에 라보츠킨은--수호이와는 달리-- [[시베리아]]행 열차를 탄다거나 [[굴라그]]로 보내지는 상황만큼은 모면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상황에 라보츠킨은 좌절하지 않고 &amp;quot;내 비행기가 이렇게 구릴 리가 없어! 스탈린과 파시스트 녀석들 깜짝 놀라게 해주마!&amp;quot;를 외치면서 연구를 계속하였고 기체 설계는 흠잡을 데가 없는데 그놈의 클리모프 엔진이 문제라는 결론을 내렸다. 그리고 즉시 고출력 엔진을 찾아 이리저리 발품을 팔기 시작했는데 때마침 1700마력급 Ash-82 공랭식 성형엔진이 눈에 들어왔고, 저걸 좀 어떻게 박아보면 안될까라 생각하여 즉시 작업에 착수하였다. 하지만 클리모프 엔진보다 훨씬 대형이고 무게나가는 엔진을 장착해야했기 때문에 여러 차례 시제기를 개수하고 시험 비행을 반복해야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보츠킨의 노력은 결실을 맺어 1942년 3월 드디어 원형기 La-5를 제작하였다. 시험비행에 참여한 조종사들은 LaGG-3보다 속도도 빠르고, 비행 안정성도 높고, 상승력도 뛰어난 점에 만족감을 드러냈으며, 무엇보다 다시 소련군이 막 운용을 시작한 [[Yak-7]]보다 더 뛰어나다는 호평을 내놓았다. 이 기간동안 시험비행사들이 후하방 시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불평을 해결하기 위해 약간의 개조만 이루어졌다. 이러한 조종사들의 반응은 스탈린을 움직이게 만들었고 1942년 7월 라보츠킨의 공로를 인정하여 La-5로 이름을 변경한 후 즉시 양산을 지시하였다. 특히 독일의 공세가 재개된 상황이었기에 무조건 생산라인 풀가동을 지시했을 정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워낙 LaGG-3에 데인 조종사들이 La-5를 보고 &amp;quot;저 녀석도 분명 구릴거야&amp;quot;라 생각하여 웬만하면 탑승하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다. 사실 이 무렵 전투기가 급하다보니 재고가 된 LaGG-3를 La-5 사양에 맞게 개수한 녀석들도 일부 섞여들어오는 바람[* 당연히 오리지널 La-5에 비하면 성능이 매우 후달렸다.]에 발생한 현상이었지만 서서히 정식 양산이 시작되고 La-5에 탑승했던 조종사들이 호평일색이자 서서히 일선에서도 La-5에 호감을 보이기 시작했다. 기수에 ShVAK 20mm 기관포 2정이라는 준수한 무장에 몇 발 얻어맞아도 왠만하면 문제없이 동작하는 공랭식 엔진 등이 맞물려 조종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출력이 강화된 ASh-82F엔진이 개발되자 La-5는 엔진을 개수하면서 지속적으로 재기되던 후방시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돌출형 캐노피로 개조가 이루어졌다. 하지만 ASh-82F엔진이 여러가지 문제가 확인되어 일찍 단종되고 ASh-82FN 엔진이 생산되자 이에 맞게 다시 개수를 시작했다[* 이 엔진을 장착한 기체는 La-5FN이라 불렸고, La-5중에서 궁극의 기체가 된다.]. 이 무렵 소련도 전황이 많이 호전되어 느긋하게 개발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다급해서 못했던 '''풍동 테스트'''까지 진행되었다. 그 결과 LaGG-3에 ASh-82엔진을 다급하게 얹느라 무시할 수 밖에 없었던 설계의 문제까지 완벽하게 해결하였다. 그 결과 저고도에서는 [[Bf109]]G나 [[Fw190]]와 대등한 우수한 성능을 갖추게 되었다. 특히 동부 전선 공중전의 주무대였던 2000m 이하의 저고도에서는 당대 소련 전투기 중에서 최고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. 다만 3000m부턴 추가출력을 사용할 수도 없었으며, 4000m쯤 되면 MiG-3과 La-9를 제외한 모든 소련 전투기가 그랬듯, 성능이 급격하게 떨어졌다.[* 이건 La-5만의 문제는 아니지만, 당시 소련의 엔진이 정말로 안좋아서 4000m 부터는 제대로 올라가기 힘들었다. 그래서 독일 공군은 소련 공군의 사실상 모든 전투기의 성능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4000m 부근에서 대기하다가 사냥을 시작하기도 했다. 이 행동에 대해 소련 공군 파일럿은 '비겁한 행동'이나 '약한 상대만 골라 격추했다'라고 평가했다. 아무래도 독일 공군이 붐앤줌을 기본으로 사용하다보니, 그것에 당하면서도 더 많은 전력을 쏟아넣는 것 말고는 딱히 뾰족한 수가 없었던만큼, 저런 독일 공군의 전술을 증오한 모양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엔진의 열기나 캐노피의 통풍, 시속 350km가 넘어가면 캐노피를 열 수 없다거나[* 즉, 피탄 시 이 속도가 넘으면 탈출을 못 한다는 것...이 속도는 독일군 전투기라면 기본적으로 유지해야하는 속도다.], 엔진배기가 캐노피 안으로 들어온다는 것과 같은 문제점들이 수없이 넘쳐났고, 소련의 만성 알루미늄 부족으로 인해 LaGG-3와 마찬가지로 '''목재'''가 주재료였지만 어쨌든 전투에 필요한 기본적인 성능만큼은 쓸만한 기체였다. 총 9,920기의 La-5가 생산되었으며 이후 La 시리즈의 궁극형인 [[La-7]]이 배치되면서 하나 둘 대체되기 시작했다. 소련 이외에도 [[체코]]에서 이 기체를 도입하여 운용하기도 하였다. 다만, 목재였기 때문에 전후에 살아남은 기체가 몇 없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. 철저하게 관리해주지 않으면 썩어버렸기 때문...--[[호커 허리케인|영국의 모 전투기가 생각난다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앞의 단점과 더불어 항속 거리가 매우 짧았는데, 엔진 파워를 일반 순항시 파워 정도로 세팅해도 40분 정도 밖에 비행할 수 없었고, 조작이 매우 불편했다. 엔진 조작에 관련된 부분이 전부 레버로 이루어져 있었는데[* 반면에 독일제 전투기들은 자동 기어처럼 출력만 조절해주면 기계식으로 맞물린 장치가 자동으로 프롭 피치, 믹스쳐 등을 조절해 주었기에 매우 간편했다.] 이 레버를 항상 만져주면서 비행을 해야 했기에 공중전 시 숙련된 파일럿이 아니면 애를 먹었다고 한다. 이처럼 기계적으로 운용하기 불편한 기체였으나, 의외로 정비하기는 편했다고 한다. 그러나 이러한 이점에도 불구하고, 위의 단점들과 사소한 문제점 때문에 [[Yak-1]] 손실수를 제외[* 이 때는 털리는 상황이라 손실 숫자를 집계하기도 미안할 정도로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었으니]하고 가장 많은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, 전쟁 기간동안 총 2,591대를 손실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미디어에서 ==&lt;br /&gt;
비행 ~~슈팅~~ 시뮬레이션 게임인 [[IL-2]] Sturmovik 에도 등장하는데, 자국 기체 버프[* 러시아제 게임이니...]와 실성능으로 인해 '사기 기체'로 취급될 정도로 막강한 기체로 등장한다. 물론, [[La-7]]도 등장하는데, 치트성 기체라고 몇몇 멀티플레이어 서버에서는 금지를 먹을 정도. 역시나 이 게임에서 상기 명시된 단점은 절대 드러나지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워 썬더]]에서도 등장하는데, 대놓고 [[UFO]]라고 욕을 먹는 중... 포럼에서 이 기체를 초보들에게 추천하는 스레드가 올라오면 너무나 사기라 기본적인 전술조차 배울 수 없다는 리플이 달릴 정도다. 물론 어디까지나 그렇듯 영원한 OP는 아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월드 오브 워플레인]]애서 6티어 전투기로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전투기]]&lt;br /&gt;
[[분류:항공 병기/세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