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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M(영화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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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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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8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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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8:33:4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/pds/200703/09/06/e0000106_05031927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메트로폴리스]]로 유명한 [[프리츠 랑]] 감독의 1931년작 영화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30년대 경제공황으로 어려워진 [[독일]]에서 여자아이들이 연쇄적으로 살해당한다. 이런 와중에 여론 악화에 치안이 강화되지만 범인은 이를 비웃듯이 계속 여자아이들을 죽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와중에 갱조직들까지 곤란해한다.  치안이 강화되면서 자기들도 활동에 지장이 큰 것. 아예 그들은 자신들이 그 살인마를 잡고자 거지를 고용하여 거리 곳곳에 깔아두고 정보원으로 써먹는다. 그러다가 피해자 중 한 아이를 죽기전에 목격했던 어느 늙은 거지 하나가  드디어 범인의 윤곽을 찾게 되는데..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사이코패스]]가 처음으로 나오는 영화로 평가받으면서 스릴러 영화 여러 분야에서 시작을 알린 작품으로 유명하다. 더불어, 법과 도덕에 의한 가치 판단보다는 집단의 의식 공동체의 판단에 의한 개인에 대한 심판은 정당하다고 할 수 있는가? 영화는 질문을 한다. 그것은 마치 당시 서서히 고개를 들던 나치즘을 비롯한 사상을 이야기하는 듯 싶다. 그리고 이 영화는 1934년 나치가 정권을 잡자, 전면 상영금지 당하면서 나치도 이 영화에 담겨있는 저러한 질문이 무지 신경쓰였다는 걸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 영화사에서 걸작으로 추앙받는 영화. 다만 명성에 비해 세대를 뛰어넘는 재미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. 요즘 보자면 지루하고 자극적 장면도 없어 재미를 느끼긴 힘들어 보인다. 한국에서는 비디오 및 DVD가 나오기도 했고, 90년대에 [[EBS]] 일요특선으로 자막판(영어 자막이 달린 버전)이 방영한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살인마를 연기한 배우 페터 로리(1904~1964)는 [[유대인]]이였기에 이 영화의 촬영이 끝나자 영국으로 망명했다. 그리고 영국에서 스릴러의 거장인 [[앨프리드 히치콕]] 영화에 참여하게 되는데..[* 이 당시 히치콕은 랑의 회사인 UFA사에서 일하고 있었다.] 더불어 [[메트로폴리스]]에서 유태인을 악랄하게 그려서 나치가 좋아했던 랑 감독은 이 영화에선 나치와 같은 집단 권력제에 대한 풍자를 보이면서 되려 나치에게 공적이 되어버렸고 그도 프랑스를 거쳐 미국으로 망명해 이후 미국에서 활동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51년에 리메이크되었는데 평가는 당연히 원작에 견주면 '''차라리 만들지마!'''정도의 평이었다고... [* 심지어 감독도 그냥 감독이 아닌 영국 영화계를 이끈 명감독 조셉 로지였다.] 하긴 워낙에 원작이 영화 역사의 교과서 격인 걸작으로 추앙받는 영화인지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습게도 [[프리츠 랑]]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완벽을 추구하던 그의 성격상 살인마를 연기할 페터 로리에게 진짜 빈민가로 가서 온갖 범죄자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범죄자의 자질을 배워오라고 요구했다. 로리가 아주 사람도 죽이라고 하지 그러냐고 비꼬자 '''&amp;quot;그래? 그렇다면 더더욱 좋지.&amp;quot;'''라는 반응을 보여서 살인마보다 예술가가 더 무섭다고 훗날 로리는 회고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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