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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MBK파트너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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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16:28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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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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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4:14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한국 1위는 물론 [[아시아]]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[[사모펀드]](PEF)이다. 세계 3대 PEF[* 블랙스톤그룹, 칼라일그룹, 텍사스퍼시픽그룹] 중 하나인 [[칼라일]]에서 독립한 김병주 회장이 2005년 설립했다. [[http://www.mt.co.kr/view/mtview.php?type=1&amp;amp;no=2016060718182625905&amp;amp;outlink=1|기사]]의 표를 참고하자면 MBK는 16년 6월 기준 101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고, 투자 기업의 매출합계는 '''287억 달러(약 33조)'''에 이르며, 고용인원수는 '''4만 1천명'''이다. 이 정도 규모면 [[재계서열]]로 따졌을 때 20위권에 가뿐히 들어가는 수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MBK엔터테인먼트]]와 그 회사의 모회사인 [[MBK#s-2|MBK]](코스닥 종목코드 159910)와는 '''아무 관계 없다.''' 실제로 MBK파트너스에 호재가 될 만한 인수건이 뜰 때 일부 투자자들이 [[http://plus.hankyung.com/apps/newsinside.view?aid=201509024518A|엉뚱한 MBK의 주식을 매입하는 일이 간혹 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포트폴리오 ==&lt;br /&gt;
[[http://www.mbkpartnerslp.com/category/portfolio/|홈페이지]]를 참고하면 된다. 여담이지만 글로벌 사모펀드를 지향하는 모양인지 아시아권(정확히는 한중일 삼국)에서만 투자하는 사모펀드임에도 홈페이지 언어는 영어밖에 제공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직접 살펴보면 알겠지만 기업에 별로 관심이 없는 위키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들이 눈에 많이 띌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투자 기업 ===&lt;br /&gt;
 * 한미캐피탈&lt;br /&gt;
 [[한미은행]]의 자회사였다. MBK에 의해 인수되었다가 불과 1년만에 [[우리은행]]에 매각, 2,000억 가까운 차익을 올렸다. MBK, 정확히는 김병주 회장이 사모펀드 운영 능력을 입증한 첫번째 사례라고 볼 수 있다. 물른 먹튀 논란도 그만큼 심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KT렌탈&lt;br /&gt;
 구 금호렌터카, 현 롯데렌탈. 국내 [[렌터카]] 업계 1위이다. [[KT]]와 5 : 5 비율로 함께 인수했다가 지분을 KT에게 전량 매각했다. [[http://www.mt.co.kr/view/mtview.php?type=1&amp;amp;no=2012060511429630595&amp;amp;outlink=1|기사]]에 따르면 1,300억을 투자해서 2,200억에 되팔았으니 2배 가까운 남는 장사를 한 셈. 이후 KT렌탈은 다시 [[롯데그룹]]에 1조가 넘는 가격에 매각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차이나 네트워크 시스템즈(China Network Systems, CNS)&lt;br /&gt;
 대만의 [[케이블]] TV 업체. 15억 달러에 사서 7년만에 25억 달러에 되팔았다. 1조 넘는 차익을 거둔 셈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딜라이브]]&lt;br /&gt;
 구 씨앤앰(C&amp;amp;M). 한국의 [[케이블방송]] 사업자(SO). 2015년 초 매각 작업에 들어갔으나 매각이 불발된 후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코웨이]]&lt;br /&gt;
 [[정수기]]로 잘 알려진 그 코웨이 맞다. 무리한 건설업 진출 등으로 위기를 맞은 [[웅진그룹]]에서 인수. 이후 기업 가치를 1조원 이상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워낙 사이즈가 큰 탓에 거래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얼음 정수기 일부 모델에서 [[중금속]]이 노출되는 문제가 발생, 매각에 먹구름이 낀 상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두산공작기계]]&lt;br /&gt;
 [[두산인프라코어]] 공작기계 사업부. 유동성 위기를 맞은 [[두산그룹]]이 구조조정 차원에서 매각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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