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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Macintosh Portable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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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3T12:30:0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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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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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3:55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cdn.ttgtmedia.com/rms/computerweekly/photogalleries/238046/1657_20_apple-macintosh-portable-not-portable-for-normal-sized-people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1989년 [[애플(기업)|애플]]에서 개발한 [[매킨토시]] 기반의 [[노트북 컴퓨터]]. 최초의 매킨토시 노트북 컴퓨터이다.[* 엄밀히 따지면 최초의 매킨토시 랩탑도 아니다. 몇몇 매킨토시 서드파티(DynaMac, Outbound Laptop)에서 매킨토시 완제품을 분해해 랩탑으로 개조해서 판매하는 일들이 있었고 의외로 반응이 있자 애플에서 포터블을 제작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. [[맥 OS|매킨토시 시스템]]의 일부가 롬에 저장되어 있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호환 기종의 제조가 불가능했지만, 이들 랩탑은 [[매킨토시 플러스]]나 [[매킨토시 SE]]의 롬을 직접 떼어내 랩탑에 장착하는 형식으로 생산되었기에 이와 같은 호환 기종의 제조가 가능했다.][* 지금과 같은 형태의 최초의 노트북은 1985년 발매된 [[도시바]] T1100이다. 물론 그 전에도 랩탑이라 주장(?)하는 컴퓨터는 있었지만 크기나 형태가 현재의 것들과 달랐고 현재의 기본적인 랩탑 컴퓨터의 형태가 T1100의 형태를 따 오고 있다. 또한 노트북이란 호칭을 사용한 것도 도시바가 최초이다.] 1990년에는 백라이트가 추가된 기종도 발매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ZzlQdWKmPuE)]&lt;br /&gt;
1989년 9월 20일에 있었던 매킨토시 포터블 발표. --잔뜩 기대감 줘놓고 가방에서 천연덕스럽게 물잔 꺼내는 장 루이 가세가 포인트-- 포터블이라며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걸 보여주는데 포터블이라기보단 방탄 가방 같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 사양으로는 모토롤라 68000 16Mhz CPU, 1MB 램(8MB까지 확장 가능), 3.5인치 플로피 드라이브, 2개의 시리얼 포트, ADB 포트, 외장 드라이브를 연결 가능한 DB-19 포트, HFI-15 비디오 출력용 포트, 내장형 스테레오 스피커, 모뎀 포트를 가지고 있었으며 포트가 많은 덕분에 업그레이드나 옵션 추가도 용이해서 이것저것 달 수 있었다고 한다. 입력장치로는 [[키보드]]와 [[마우스]]가 쓰였는데, 91년에 나온 모델은 키패드를 떼고 그자리에 [[트랙볼]]을 넣을 수 있었으며 왼손잡이를 위해서 트랙볼, 키보드, 키패드를 떼어서 위치를 바꿀 수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OS]]는 맥 OS의 시스템 6.0.4 -&amp;gt; 6.0.7, 백라이트 버전은 시스템 7.5.5까지 사용 가능. 모니터 해상도도 640x400인데다가 액정에 액티브 매트릭스를 사용해서 당시로서는 상당히 좋은 화면 품질을 자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문제점은 이게 무게가 '''7kg'''이나 됐다는 데에 있다. 그럴 만도 한 게 배터리가 '''납 축전지'''였다. [[흠좀무]]. 이렇듯 [[버추얼 보이|휴대용 기기 치고는 굉장히 부적절한 사이즈와 무게]]를 갖추고 있었다. 현재 나오는 어지간한 노트북들의 평균 무게가 2.4kg[* 저가형 15인치 노트북의 무게가 이정도이며, 2016년 현재는 15인치 모델도 2kg 이하인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[[LG PC gram#s-2.4|1kg 이하의 제품]]도 나왔다!] 정도인 걸 생각해보면 ~~[[샤아전용 자쿠II|빨갛지도 않은데]]~~ 3배나 더 나간다. 거기다가 '''당시의 애플답게''' 가격도 개념없어서 6500$나 했다. 당시의 컴팩트맥 주력기종인 [[매킨토시 SE]]의 무게가 7.7kg이었으니, 가격 등을 고려해 보면 차라리 컴팩트맥을 배낭에 메고 다니는 게 나을 지경이었다.[* 실제로 컴팩트맥의 후면에는 손잡이가 있으며, 파워북 발매 이전에는 컴팩트맥 전용 백팩도 나름 잘 팔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1990년에 오리지널이, 1991년에 백라이트 버전이 단종되면서 단 1년 만에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.[* 애플 홈페이지의 매킨토시 30주년 기념 웹페이지에서도 매킨토시 포터블을 우주에서 사용된 최초의 노트북이라며 소개를 하긴 했지만, 그 뒤에서 [[파워북]]을 소개할 때 &amp;quot;진정한 의미에서 최초의 휴대용 Macintosh&amp;quot;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서 사실상 흑역사 인정을 해 버렸다.] 그러나 이 노트북의 레이아웃이나 개념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. [[파워북]] 100이 이 매킨토시 포터블을 기반으로 하여 크기를 줄인 물건이라는 말도 있다. 실제로 둘의 사양은 거의 흡사하다. 이 작업에는 [[소니]]의 협력이 있었다고 한다. --사이즈 줄이는데는 일본을 따라갈 수가 없으니...-- 그런데 정작 [[VAIO|소니의 노트북]]은 1998년에야 나왔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놀랍게도 이 제품으로 웹서버를 구동시키는 용자가 있다! [[http://aurejac.dyndns.org|#]] 그 전에는 [[매킨토시 128K#s-3.3|매킨토시 플러스]]로 돌렸다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CZ8GAbzUSJk)]&lt;br /&gt;
[[20주년 기념 매킨토시]] 처럼 이녀석도 [[마개조]]를 통해 [[OS X]]를 돌렸다. 구 [[Mac OS]]인 System 7 계열도 돌리는듯. 동영상 설명을 보아하니 적어도 [[OS X]]를 돌리는 부분 만큼은 [[넷북]] 기판을 사용해서 꾸민듯 하다. --설마 해킨토시인가?-- [* 사족으로 [[OS X]]을 '오에스 텐'이 아닌 '오에스 엑스'로 읽어서 '이건 OS EX가 아님.' 이라는 댓글도 있다. 인텔 이주 전의 맥 OS의 마지막 버전이 9이기 때문에 인텔 이주 이후 버전인 맥 OS는 버전 10이라는 의미에서 OS 10, 즉 OS X이라고 쓰는 것. 그러나 맥 OS 9과 OS X의 호환성은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현재 기준으로 콜렉터용으로 인기있는 물건은 아니다. '''최초의 노트북형 매킨토시'''라는 역사적 가치가 있기는 하지만 배터리 없는 '휴대용'에 한정하자면 [[매킨토시 128K]]도 있고 [[파워북]]이나 [[아이북]]처럼 휴대용으로 좀 쓸 만한 무게인 것도 아니고 디자인이 예쁜 것도 아니라 이베이에서 정상 작동 모델을 300~400달러에 구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매킨토시]][[분류:노트북 컴퓨터(macOS)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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