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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Me323 기간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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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3T22:07:1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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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Me323_%EA%B8%B0%EA%B0%84%ED%8A%B8&amp;diff=1692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09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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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09:29:5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항공 병기/세계대전]]&lt;br /&gt;
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독일군 항공기)]&lt;br /&gt;
[Include(틀:항공병기 둘러보기)]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2/25/Bundesarchiv_Bild_101I-596-0367-05A%2C_Flugzeug_Me_323_Gigant.jpg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제원 ==&lt;br /&gt;
http://www.aircraftaces.com/images/me-323.jpg?width=600&lt;br /&gt;
&lt;br /&gt;
 * Me 323 D-6 기준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분류 : '''6'''발 대형 수송기&lt;br /&gt;
 * 승무원 : 5인&lt;br /&gt;
 * 전장 : '''28.2'''m&lt;br /&gt;
 * 전폭 : '''55.2'''m&lt;br /&gt;
 * 전고 : '''10.15'''m&lt;br /&gt;
 * 익면적 : '''300'''㎡&lt;br /&gt;
 * 엔진 : Gnome-Rhône 14N 48/49 복렬 14기통 공랭식 성형엔진 '''6기''', 950마력&lt;br /&gt;
 * 자체중량 : 27,330kg&lt;br /&gt;
 * 전비중량 : 29,500kg&lt;br /&gt;
 * 최대이륙중량 : '''43,000'''kg&lt;br /&gt;
 * 최대속도 : 285km/h&lt;br /&gt;
 * 항속거리 : 800km&lt;br /&gt;
 * 무장 : 7.92mm MG81 기관총 '''18'''정&lt;br /&gt;
 * 탑재량 : '''130명의 군인 혹은 10~12톤'''의 각종 물자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http://www.aviastar.org/pictures/germany/me-323.gif?width=600&lt;br /&gt;
&lt;br /&gt;
Messerschmitt Me 323 'Gigant'(거인). [[제2차 세계대전]]당시 [[독일 국방군]]이 운용한 가장 큰 [[수송기]]. 글라이더에 노획한 엔진을 6기 달아서 만든 특징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발 ==&lt;br /&gt;
이야기는 [[독일군]]이 만들어낸 수송용 [[글라이더]] Me 321에서부터 시작된다. 어마어마하게 많은 물자를 실어나를 수 있는 [[크고 아름다운]] 글라이더였기에 영국을 공격할 군대와 물자를 운반하기에는 더없이 적절하다고 여겨졌으나..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[[영국 본토 항공전|독일군이 깨졌다.]] 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이 글라이더는 동부전선에서 물자 수송용으로 쓰이게 되었지만, 본질적으로 이 녀석은 글라이더였기에 단독 이륙이 불가능하다는 등의 이유로 이륙시키기가 쉽지 않았다. 또한 물자 수송용으로 쓰이다보니 비행장에서 비행장으로 움직이는지라 글라이더의 장점인 야지에서의 착륙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. 게다가 오라지게 커서 보통은 글라이더를 이륙시킬 때 다른 비행기로 끌어줘야 하는데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이거 너무 큰데요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warbirds.jp/kakuki/jitukak/he111z.jpg?width=600&lt;br /&gt;
http://pro-samolet.ru/images/stories/ww2/germany/messerschmitt-me-321/messerschmitt-me321_04.jpg?width=600&lt;br /&gt;
결국 독일군은 [[폭격기]]인 [[He 111]] 2기의 주익을 서로 연결한 He 111 Z라는 개조형 기체를 만들었지만, 그렇다 해도 몇 안되는 개조형 기체를 사용해서 일일이 이걸로 끌고 다니는 것은 대단히 귀찮은 일이었다. 그때 누군가가 아이디어를 냈으니, 그것은 바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저기에 엔진을 달아서 비행기로 만들자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독일군은 프랑스에서 노획한 엔진을 6개나 달아서 Me 323 기간트를 만들었다. 어떤 의미에서 본다면 너무 개발과정이 단순했지만, 그 결과 독일군이 보유한 가장 크고 수송량이 많은 수송기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실전 ==&lt;br /&gt;
http://www.warbirdsresourcegroup.org/LRG/images/me323-1.jpg?width=600&lt;br /&gt;
http://ukmamsoba.org/me323_003.jpg?width=600&lt;br /&gt;
http://www.combatreform.org/me323andpzkfw38tlighttank4.jpg?width=600&lt;br /&gt;
글라이더에서 수송기가 되면서 엔진과 연료등의 추가중량이 발생, 물자수송량이 줄어들었지만, 그래도 12톤의 물자[* 아프리카전선의 기록사진을 보면 [[마르더]] 자주포도 싣고 다닌다. 또 세계 최초로 전차([[3호 전차]], [[38(t)]])를 수송한 항공기이기도 하다.]를 실어나를 수 있는 이 수송기는 독일군에게 중요한 전력이 되었고, 아프리카 군단에 물자를 실어나르는 등의 용도로 사용되었다. 그러나 문제가 있었으니.&lt;br /&gt;
&lt;br /&gt;
[[A6M|이 녀석은 무지 허약했다.]]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kmamsoba.org/me323_001.jpg?width=600&lt;br /&gt;
http://farm9.staticflickr.com/8005/7400751046_8b09e5fbcf_z.jpg?width=600&lt;br /&gt;
순항 속도가 218km/h에 불과하여 너무나 느린데다,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면서도 목재와 방수포로 만든 동체는 맞았다 하면 불길에 휩싸였다. 연합군 전투기가 이 수송기를 보는 순간 [[넌 이미 죽어있다|수송기는 이미 끝장이었다]]. 독일군도 이 문제를 깨닫고 기수, 주익 몸체에 방어기총좌를 설치하는 등의 방어수단을 강구해 봤지만, 곧 [[우린 안될거야 아마|아무리 해도 나아지는건 없었다]]. 너무 약하잖아!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d/d3/Me323D_wreck2_TunisMay1943.jpg?width=600&lt;br /&gt;
'''아아 망했어요'''&lt;br /&gt;
결국 제공권을 확보하지 못한 곳에서는 쓸 수 없는 물건이 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10.photobucket.com/albums/a137/Langnasen/Me323-10.jpg?width=600&lt;br /&gt;
그래도 '''2차대전 당시 최대의 육상 수송기''' 이자, '''후방 [[랜딩 기어]]를 동체 밖으로 빼내는(위 이미지)''' 현대의 수송기에는 모두 채용되고 있는 기술을 처음 사용한 비행기로 알려져 있다 (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다큐인용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매체에서의 등장 ==&lt;br /&gt;
http://images4.wikia.nocookie.net/__cb20091104201035/sonicwings/images/b/b6/Sw3gigant.png?width=600&lt;br /&gt;
사진은 [[소닉윙즈]] 3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약해빠진 주제에 특이한 모양으로 독일제 비스무리한 항공기가 적기로 나오는 슈팅게임에서는 중간보스나 그 이상으로 나와서 강인한 맷집과 화려한 화력을 자랑(!)하여 플레이어를 [[충격과 공포]]에 빠뜨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바람계곡의 나우시카]]에 나오는 토르메키아 군이 타던 비행선, [[기동전사 건담 시리즈]]에 나오는 [[미데아]]급 수송기나 [[가우]] 공중항모도 기간트의 디자인을 많이 참고했다. 그리고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서는 실제 모델처럼 엄청 잘썰린다. 모기만 한 전투기가 나와서 총 좀 뿅뿅 쏘면 불타서 추락이다.(...) 문명이 무너진 세계라 비행기들이 발로 만든 수송기 뿐이라 그런듯. 이 세계관에서도 1000년 전 멀쩡한 문명 시대에 만들어진 수송기들은 날지는 못 해도 오무에게 처맞아도 멀쩡할 정도로 튼튼하다는 언급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항공슈팅게임 [[슈투르모빅]] 시리즈에서 등장하는데, 일부 [[용자]]들은 '''[[항공모함]]에서 기간트를 출격시키는''' 괴력을 선보이기도 하였다.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fTvQnOUF8mo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수송기]][[분류:항공 병기/세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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