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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My Generation(곡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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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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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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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youtube(qN5zw04WxCc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[[분류: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[[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곡]] 11위'''&lt;br /&gt;
&amp;gt; '''VH1 선정 100대 명곡 13위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[[모드]]족의 송가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영국의 록밴드 [[더 후]]가 1965년 발매한 싱글. 동명의 앨범에도 수록되어 있다. 영국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면서 후의 인기를 크게 높여줬다. [* 갓 데뷔한 그룹이 한 나라의 차트에서 2위를 하는 건 실로 대단한 일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깔끔한 2음의 기타 리프로 시작되며 로저 달트리의 보컬과 함께 멤버들이 코러스로 'Talking about my generation'을 부르는 것이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의 곡으로, 중간에는 일렉트릭 기타 솔로가 있으며, 이 역시 비슷한 선율이 계속 반복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친 연주와 시원시원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으로, 모드족 이미지를 크게 강화했고 10대들의 불만과 저항정신을 주제로 하는 등 이후에 뚜렷하게 나타나는 더 후의 이미지를 확립시켰다. 전체적인 평가는 이전의 인기 싱글 'I Can't Explain'의 색깔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체적으로 곡 라인이 더 뚜렷해졌고 음악성 면에서도 성장한 곡이라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헤비록의 시초로 거론되는 곡이기도 하다. 사실 이전에도 이와 같이 거칠고 공격성이 강한 느낌의 곡들이 있긴 있었지만, 이 곡을 통해 이러한 색깔이 '하드 록'이라는 하나의 장르로 태어났다는 것이 오늘날 평론가들의 견해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디스토션을 잔뜩 넣은 무겁고 둔탁한 기타 연주와 과격한 퍼포먼스를 내세운 드러밍은 이후에 [[지미 헨드릭스]], [[크림]], 그리고 이들을 통해 정립되는 [[헤비메탈]]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쳤다. 또한 반복적인 구성과 단순한 기타 사운드 때문에 [[펑크 록]]의 뿌리로 보는 견해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중들에게는 버벅거리는 곡으로 저평가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후 70-80년대뿐만 아니라 오늘날까지 꾸준히 인기있는 여러 장르의 기반을 닦은, 대중음악사에서 매우 영향력 있고 중요한 곡이라고 볼 수 있다. 이 때문인지 다양한 매체에서 60년대 최고의 곡을 꼽으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불후의 명곡으로 자리잡았고, 후의 대표곡이자 60년대 하드록 골수팬들의 애청곡으로 남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 * 로저 달트리의 S-s-s..하고 말을 더듬는 창법은 약간 거슬릴 수도 있지만 이 곡의 매력이기도 하다. 가사를 버벅거리는 이유는 버벅거리는 가사를 강조하기 위해서라는 일설이 있는데, 매니저가 'Why don't you all fade away' (니들 다 사라져 버려) 라는 가사를 더듬으라고 한 것이 이 '버벅거림'의 시초라고 한다. &lt;br /&gt;
 * 1967년에 이 곡을 연주하다가 키스 문의 드럼이 잘못된 타이밍에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. 이 사고로 멤버들이 부상을 입었다. [* 특히 피트 타운센드는 이때 청력을 크게 손실했다.]&lt;br /&gt;
 * 더 후의 표어급인 명대사 '''I hope die before I get old'''는 이 곡의 가사이다.&lt;br /&gt;
 * 한때 BBC는 이 곡이 버벅거린다는 이유로 방송을 거부하기도 했다. 물론 이 곡이 영국에서 크게 히트한 뒤에는 틀어주었다.&lt;br /&gt;
 * 한 라이브에서 [[키스 문]]은 기타 솔로 때 드럼채로 '''[[저글링]]''' (...) 을 하는 묘기를 보여준 적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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