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Nella_Fantasia</id>
		<title>Nella Fantasia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Nella_Fantasia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Nella_Fantasia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2T05:11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Nella_Fantasia&amp;diff=1793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10:3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Nella_Fantasia&amp;diff=17935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19T10:37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##곡 분위기 상 속어를 사용해서 소개할 글이 아닙니다. 차후 수정하실 때 속어는 웬만하면 사용하지 말아주십시오.&lt;br /&gt;
 * 관련항목 : [[마성의 BGM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원곡은 [[엔니오 모리코네]]가 작곡한 &amp;quot;가브리엘의 오보에 (Gabriel's Oboe)&amp;quot;. [[1986년]] 개봉한 영화 &amp;quot;[[미션]] (The Mission)&amp;quot;의 [[OST]] 중 하나로, 여기에 [[1998년]] 작사가 키아라 페르라우 (Chiara Ferraù)가 작사한 [[이탈리아어]] 가사를 붙여 [[팝페라]] 가수 [[사라 브라이트만]]이 부른 노래가 넬라 판타지아. 이 곡을 노래로 만드는 것을 모리코네가 거절하자, 브라이트만이 두 달 간격으로 약 3년간 지속적으로 편지를 보내 결국 허락을 얻어낸 일화가 있다. [* 사실 모리코네는 자신의 음악에 가사를 붙히는걸 싫어했다고 한다. 그래서 사라 브라이트만이 계속 편지를 보내자 귀찮아서 &amp;quot;알아서 해라&amp;quot;라고 했는데 사라 브라이트만이 가사를 붙힌 것. 즉, 허락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볼 수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몽환적인 멜로디와 평화로운 가사가 잘 부합한 명곡. 그래서 많은 가수, 성악가들이 이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꿔 다시 부르기도 했다. 종종 광고 OST로 등장하기도 했다. 국내에서는 [[KBS]] [[남자의 자격]]에서 뮤지컬 감독 [[박칼린]]이 지도한 합창단의 합창곡 중 하나로 발탁되면서 인지도가 높아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표적인 버전들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중매체에서의 넬라 판타지아 ==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MBC]] 드라마 『[[베토벤 바이러스]]』에서도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RYcV5IZtBSo|나왔다.]]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[[강마에]]([[김명민]])가 곡을 설명하는 부분은 일품. &amp;quot;이런 식으로 연주하면 내가 원주민 같았으면 '''찔러 죽입니다!'''&amp;quot; 영화에서 원곡은 가브리엘 신부([[제러미 아이언스]])가 과라니 원주민들에게 무기로 위협받으면서 초연하게 연주하는데, 원주민들은 가브리엘을 죽이지는 않지만 [[오보에]]를 빼앗아 부러뜨린다. 가브리엘보다 먼저 온 신부는 이 사람들 손에 살해당해 영화 도입부에서 십자가에 묶여 폭포 밑으로 떨어진다.&lt;br /&gt;
 * 2011년에는 tvn의 오디션 프로그램 &amp;lt;코리아 갓 탤런트&amp;gt;에 참가한 최성봉 씨가 불렀는데, 최 씨는 이 노래로 국내외 유력 방송사와 언론로부터 '한국의 [[폴 포츠]]/[[수잔 보일]]'이라는 찬사를 얻으며 준우승을 차지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4nSJu6fSQRI)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개그 콘서트]] 시청자들한테는 [[미끼]] 코너를 통해서 유명하다. 이장니이이이임♬&lt;br /&gt;
&lt;br /&gt;
 * --[[야쿠모 유카리]]의 테마곡인 '''Necro''' Fantasia와는 다르다!!!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가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모로 가사의 내용이, 원곡이었던 Gabriel's oboe가 삽입된 영화 [[미션]]에서, 평화롭고 가식없이 살아가던 과라니족과 그들을 이끌던 세 신부들의 삶을 연상케한다.[* 특히 이들이 생전에 일구었던, 강하면서도 아름답던 광경을 직접 보았던 추기경이 그때를 회상하며 독백한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.] 때문에 영화를 본 이라면 가사 내용이 정말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오기에 영화를 한 번 보기를 추천한다. ~~가사의 의미를 잘 이해하기 위해 영화까지 보는 건 왠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짓같지만 그냥 보자~~ &lt;br /&gt;
&lt;br /&gt;
||&lt;br /&gt;
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giusto,&lt;br /&gt;
내 환상 안에서 나는 한 공정한 세계를 보았습니다.&lt;br /&gt;
Lì tutti vivono in pace e in onestà.&lt;br /&gt;
그곳에는 모두 정직하고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.&lt;br /&gt;
Io sogno d'anime che sono sempre libere,&lt;br /&gt;
나는 언제나 자유로운 영혼들에 대한 꿈을 꿉니다.&lt;br /&gt;
Come le nuvole che volano,&lt;br /&gt;
날아다니는 구름들과 같이,&lt;br /&gt;
Pien' d'umanità in fondo l'anima.&lt;br /&gt;
영혼의 바닥에서 인간다움(humanity)로 가득한...&lt;br /&gt;
&lt;br /&gt;
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chiaro,&lt;br /&gt;
나의 환상 안에서 나는 빛나는 세계를 보았습니다.&lt;br /&gt;
Lì anche la notte è meno oscura.&lt;br /&gt;
그곳에서는 또한 밤이 덜 어둡습니다.&lt;br /&gt;
Io sogno d'anime che sono sempre libere,&lt;br /&gt;
나는 언제나 자유로운 영혼들에 대한 꿈을 꿉니다.&lt;br /&gt;
Come le nuvole che volano.&lt;br /&gt;
날아다니는 구름들과 같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Nella fantasia esiste un vento caldo,&lt;br /&gt;
나의 환상 안에서는 따뜻한 바람이 있습니다.&lt;br /&gt;
Che soffia sulle città, come amico.&lt;br /&gt;
친구와 같이 도시를 향해 불어들어오는...&lt;br /&gt;
Io sogno d'anime che sono sempre libere,&lt;br /&gt;
나는 언제나 자유로운 영혼들에 대한 꿈을 꿉니다.&lt;br /&gt;
Come le nuvole che volano,&lt;br /&gt;
날아다니는 구름들과 같이,&lt;br /&gt;
Pien' d'umanità in fondo l'anima.&lt;br /&gt;
영혼의 가장 밑에서부터 인간다움으로 가득한...&lt;br /&gt;
||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