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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Officine Panerai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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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1T16:11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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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11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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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11:06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위항목: [[시계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OPlogo.jpg]]&lt;br /&gt;
http://perpetuelle.wpengine.netdna-cdn.com/wp-content/uploads/2013/02/Panerai-PAM-508-Watch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피치네 파네라이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탈리아]], [[스위스]]의 [[시계]] 브랜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사는 [[이탈리아]] [[피렌체]]에 소재하나 제조공장은 스위스 [[뇌샤텔]]에 위치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원 ==&lt;br /&gt;
파네라이의 기원은 1860년 이탈리아의 사업가 조반니 파네라이(Giovanni Panerai)가 세운 회사로 거슬러 올라간다. 개업초기 파네라이는 시계전문회사가 아니라 이탈리아 해군에 납품하는 군납용품 업체였으며 따라서 초창기에는 시계뿐만 아니라 군용 [[나침반]], [[손전등]] 등도 납품한 기록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격적인 시계제조는 1936년 이탈리아 해군에 납품한 &amp;quot;라디오미르(Radiomir)&amp;quot;를 제조하면서 부터 시작되었다. 이탈리아 해군은 어두운 바닷속에서도 시계의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계를 제작할것을 주문하였고 파네라이사는 이러한 해군의 요구에 부응하여 아연황화물과 라듐브롬화물을 혼합하여 일명 &amp;quot;라디오미르&amp;quot;라는 야광물질을 개발, 시계에 적용시켜 해군에 납품하였고 이 야광물질을 그대로 시계이름에 사용하기 시작하였다. 이 라디오미르 시계를 착용한 이탈리아 해군 특전대가 [[제2차 세계대전]]이 한창인 1941년 12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항구에 정박해 있던 영국해군의 전함과 구축함들을 [[끔살]]시키는 전과를 세웠고, 이로 인해 파네라이의 라디오미르 시계가 시계[[덕후]]들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파네라이는 계속 이탈리아 해군에 시계를 납품하였고 1950년에는 라디오미르 이외 독특한 구조와 외형의 방수기능을 가진 &amp;quot;루미노르(Luminor)&amp;quot;시계를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이 루미노르 시계의 용두모양이 파네라이 시계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었다. 그러나 이때까지도 파네라이의 시계는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고 주로 군납용으로 제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 후 1960~70년대 [[쿼츠]]시계 광풍이 전세계적으로 몰아치자 당시 대부분의 기계식 시계 제조사들과 마찬가지로 파네라이 역시 큰 타격을 입게 되었고 결국 80년대 이후에는 시계제조를 한동안 중단하였다. 이후 1993년 이탈리아 시덕후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다시 시계제조를 시작하였으나 이때에도 시덕후들이나 아는 그저그런 브랜드였는데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95년, 재난영화 &amp;quot;[[데이라잇]](Daylight)&amp;quot;영화 촬영에 한창이던 [[할리우드]]의 대스타 '''[[실베스터 스탤론]]'''이 이탈리아를 방문했다가 우연찮게 파네라이를 보고 완전히 빠져 버리게 되었다. 스탤론은 자신의 우람한 체구에 걸맞는 빅 사이즈의 남성적인 파네라이에 완전히 매료되었고, 자신도 구입하고, 지인들 선물로도 구입하면서 파네라이는 직간접적으로 헐리우드에 홍보되기 시작됐다.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한정판을 내줄 것을 주문하면서 크게 유명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현재의 명품 스포츠워치 브랜드 파네라이는 스탤론이 재건 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[* 비슷한 케이스로, 오데마 피게의 상징적인 스타는 아놀드 슈워제네거다.] 스탤론은 여전히 세계 제1의 파네리스티[* 파네라이 매니아들을 지칭하는 용어]로써, 현재도 수많은 그의 영화에 직접 파네라이를 차고 나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1997년 [[리치몬트 그룹]]의 산하브랜드로 인수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.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rambo4op.jpg]]&lt;br /&gt;
람보 4에 등장한 파네라이. --표정이 웃기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파네라이 시계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브랜드의 시계와 비교할 때 ~~존나 큰 사이즈~~[* 여성용 모델이 40mm가 넘는다.]'유별나게 독특한 디자인'에 있다. 복잡한 카운터나 인덱스 따위없이 철저히 미니멀리즘/디버전스에 입각한 다이얼과 케이스 디자인은 파네라이 시계의 캐릭터성을 가감없이 보여주지만, 한편으로는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.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pam111_1.jpg]]&lt;br /&gt;
가장 인기있는 모델 중 하나인 루미노르 PAM111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다른 특징은 다른 시계브랜드와는 다르게 파츠의 교체, 특히 [[스트랩]]을 교체(이하 '줄 교체')하는 즐거움이 파네라이를 이해하는데 가장 큰 요소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. 물론 다른 브랜드의 시계들도 줄을 교체할 수 있지만 파네라이는 아예 제작사가 줄 교체를 자주 조장하는 정도인지라, 일단 구조부터 줄 교체에 용이하고 시계제작사 자체제작의 OEM 스트랩은 물론 극렬 파네리스티들이 직접 제조하는 애프터마켓 스트랩의 종류가 무궁무진하여 파네라이의 팬덤 주축이 되는 가장 큰 요소가 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브먼트는 과거엔 롤렉스, 후에 유니타스 계열 범용 무브먼트를 사용했었다. 아주 가끔 고급모델의 경우, [[JLC]]의 무브를 사용할때도 있다. 최근에는 ETA의 무브먼트 공급문제 때문에 비(非) [[스와치 그룹]]의 회사들처럼 파네라이도 자사가 직접 제조하는 인하우스 무브먼트로 거의 대체가 되었다. ~~물론 가격도 수직상승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 외 ==&lt;br /&gt;
다른 브랜드보다도 유난히 [[팬덤]]이 두툼하여 파네라이 시덕후를 의미하는 &amp;quot;파네리스티(Paneristi)&amp;quot;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졌을 정도이며 이러한 원인은 독특한 디자인이 큰 몫을 차지한다고 볼 수도 있다. 허나 파네라이 시계를 처음보는 일반인이나 디자인을 이해하지 못하는 기타 시덕후들에게는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파격적인 디자인을 보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 이후 파네라이는 시덕후라면, 그리고 패션에 약간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시계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최근 자사무브도 여럿 개발하여 기술적으로도 큰 성과를 이루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를 노린 [[중국]]의 [[짝퉁]] 제조가들이 이러한 파네라이의 성장을 주목하고 대량으로 짝퉁을 양산하고 있다. 그 중에서도 정밀도는 몇몇 한국 명품 짝퉁 수준(...) 일단 미니멀리즘을 중시한 시계 디자인도 그렇고, 자사무브를 적용하기 전까지 범용무브를 큰 수정 없이 그대로 사용했다는 점 등, 대량 생산하기에는 매우 편리한 브랜드 특징을 악용하고 있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여기에 낚인 사람들은 정밀하게 복제된 짝퉁의 사용을 조장하기까지 하여, 정품 보급에 상당히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. 그러나 모든 시계가 그렇듯 ~~홍독제외~~ 아무리 짝퉁 제작이 정교해져도 짝퉁은 짝퉁일뿐. 실제 마감이나, 소재, 오차등의 품질 수준은 단가 문제상 짝퉁이 따라올수 없다.~~한창 호구낚던 때의 파네라이라면...~~ 무브먼트 가성비가 미친듯이 떨어지던 때 한동안 [[위블로]]처럼 정품사느니 짭사라는 이야기가 돌 정도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과거 파네라이는 아무런 마감이 안된 에보슈 수준의 유니타스 무브먼트를 박다가 뒷백을 까본 한 소비자가 항의한 일도 있었다. 파네라이측의 대답은 우린 잘못없지만 교환은 해줄테니 돈내놔라.(...) 현재는 디스플레이 백 모델이 다수라 이런 걱정이 덜하긴 하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스위스의 기업]][[분류:시계회사]][[분류:이탈리아의 기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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