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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Oh!Great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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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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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11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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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11:06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OhGreat1.jpg|width=550]]&lt;br /&gt;
&lt;br /&gt;
오구레 이토(大暮維人. おおぐれ いと). [[일본]]의 [[만화가]]. 1972년 2월 22일생. Oh!Great라는 펜네임이 있었지만, 현재는 오구레 이토 명의로 활동한다. 천상천하와 에어기어의 경우 국내 정발판은 Oh!Great로 표기했지만, 원판은 본명으로 출판. 대표작으로 [[천상천하]]와 [[에어기어]]가 있다. 둘다 [[TV]] [[애니메이션]]으로 제작되었다. 작품 중에서 완결된 것은 [[에어기어]](전37권), [[마인]](전2권), [[히미코전]](단권), [[천상천하]](전22권)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= 상세 ===&lt;br /&gt;
20세 회사원이었던 무렵 [[파칭코]]에 빠져 많은 빚을 지는 바람에 빚을 갚기위해 만화를 그리기로 결심하고, 만화 핫밀크의 공모전에 입선하여 1995년 [[상업지]]로 데뷔한다. 물론 갑자기 만화를 그릴 수 있게 된건 아니고 이전부터 [[동인]] 활동 경력이 있다. 90년대 후반 00년대 초반 동인 쪽으론 엄청나게 알아주는 작가였다. 어찌보면 빛의 세계로 나간 작가 1세대.--빛의 세계에서 그린 작품들이 다 어둠의 세계에 한발짝 걸치고 있어서 문제지-- 성인용 작품 내용은 [[강간]]과 [[네토라레]] 정도는 기본으로 깔고 시작해서 [[막장]]이라거나 [[중2병]]이라는 평도 있고, 그로테스크한 장면도 자주 연출하는데 천상천하에서도 이러한 분위기가 많이 풍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울트라 점프에 [[천상천하]]를 연재하면서 [[청년만화]]에 주력하였고 그림체에 탄력이 붙기 시작했다.[* 에어기어 후반부 전개로 들어서면 아예 그림이 굉장히 사실적인 단계로까지 넘어간다.'''--여캐는 제외--''' 천상천하 1권은 고사하고 마지막 권과 비교해봐도 천지차이일 정도. 놀라운 것은 천상천하 1권 당시에도 그 계통에서는 거의 끝판왕급 작화력을 자랑했다는 것이다. 그림이 발전했다기보다 그림의 장르 자체가 바뀌었다.] 이후 히미코전, 마인 등을 그렸으며, [[에어기어]]로 [[소년만화]]계에도 진출한다. 2004년엔 성인용 NAKED STAR란 작품을 냈다. 또한, 성인 만화 작가 텐지쿠 로닌의 작품에 제작협력을 해주어, 중간에 2페이지 정도의 그림을 넣기도 했다. 에어기어로 제30회 [[코단샤]] 만화상(소년부문)을 수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성인용 작품으로 시작해서인지 여체 묘사가 뛰어나며, 액체나 금속 물체의 묘사도 리얼하다. 캐릭터 외에 조형물이나 자동차 같은 기계류의 묘사도 치밀하게 그려내고 있다. 더 무서운 점은 그림체가 아직도 진화 중이다.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성인만화 작가에서 디자이너로 성장한 케이스. 그가 디자인한 것으로는 [[철권]]5의 [[요시미츠]], [[카자마 아스카]]의 스페셜 복장 의상 디자인, [[소울 칼리버]]4의 아슈타로트 캐릭터 디자인이 있고, 2007 도쿄 오토살롱(튜닝 자동차 전시회)에 출품되었던 Oh!Gre8라는 자동차(데모카)의 [[http://www.carview.co.jp/tas/2007/take_car/reamemiya_rx8_byamamiya/default.asp|차체 디자인]]이 있다. 일본의 로터리 엔진 전문 튜너인 RE아메미야에서 [[마쓰다]]의 RX-8을 기반으로 튜닝한 차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집안이 [[신사]](神社)이기도 하고, 작자 본인도 역사 매니아이기 때문인지 일본 역사에 존재했던 미스테리나 [[야사]]가 곧잘 등장한다. 또한, [[간사이벤]]을 사용하는 캐릭터가 자주 나온다. [* 정작 본인은 [[미야자키]]현 출신. 칸사이가 아니라 큐슈다...] 우연인지, 의상 디자인을 맡은 [[철권]]5의 [[카자마 아스카]]도 [[오사카]] 출신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 구성은 그림 실력에 비하면 평이 좋지 않은 편. [[작화는 좋았다]]에 포함되는 작가랄수 있다.&lt;br /&gt;
전문 스토리 작가 출신이 아니다보니 난해한 전개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평이 많다.말이되는것처럼 이야기를 써내리긴 하지만 일본색이 강한 작품이 많다보니 우리네 입장에서는 그다지 이해 하지못할 이야기가 많은 편이다.(사무라이나 닌자나 일본의 가문 문화라던지..)하지만 그 이야기들의 요점을 연출을 위해 희생시켜 버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오오구레 이토식 스토리가 완성된다. [[만화]]가 [[연출]]이 중요하다고 하는 말의 산증인. 작화력의 과시를 위해 작중 상대적으로 중요한 부분이 아닌 배틀에 큰 분량과 전장을 할애한 묘사가 들어가고[* 심지어는 일회성 [[엑스트라]]와의 배틀마저 단행본 1권 가량의 분량을 잡아먹는다.][*  천상천하 때는 그래도 좀 나았는데 에어기어 후반부에 엄청나게 심해졌다. 그냥 그림 잘그리는 블리치 수준.(쿠보가 결코 그림을 못그리는 게 아닌데 오구레의 표현력은 그 범주를 넘어섰다.) 단지 그 능력이 스토리 진행과 거기에 필요한 연출에서 발휘돼지 않을 뿐이다.], 스토리 밀도상 중요한 부분은 그리 긴 묘사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정작 중요한 복선 등도 화려한 액션에 파묻혀 보이지 않게 된다. 또한 오오구레 특유의 대사 센스도 한몫하는 편. 시적이고 비유적인, 쉽게 말해 중2병 스러운 대사를 즐겨 사용해서 작 중 중요한 개념이 단순한 명사인 '하늘', '자유', '주먹', '세계' 등으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게 치환되어 설명되기 때문에 [[수능]] 언어 문학영역급의(...) 상당한 독해 능력을 요구하게 된다. 같은 말이라도 정말 상황따라 뜻이 다르고 중요한 이야기는 조그맣거나 알 수 없는 상징적인 대사로 보여줘 버리거나 혹은 작중에서 아예 안 보여주고 넘어가 버린 채 엑스트라들과의 배틀, 화려한 도시 파괴 장면만 양면을 가득 써서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. 게다가 직선적인 이야기 진행도 아닌, 군데군데 시점을 되돌리고, 서술적인 트릭 또한 구사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에게 매우 불친절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메이저 주간지에 연재된 [[에어기어]] 초반부의 경우 비교적 편집부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하는 고단샤인지라 편집자의 교정을 상당히 많이 받아, 꽤 이해가 쉬운 직선적인 이야기가 되어 있다. 물론 작품이 궤도에 오르고 편집자의 영향을 벗어난 다음부터는 짤없지만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로 인해 독자들도 점점 헤매게 돼서 스토리는 잊어버리고, 화려한 그림에 만족하는 편이다. 차라리 뛰어난 스토리 작가와 공동작업을 한다면 더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도 있을지도 모르나, 이 작가 스타일이 워낙 자기 취향을 맘껏 폭발시켜서, 속된 말로 꼴리는 대로(...) 그리는 스타일이라 남과 맞춰서 공동작업을 하면 오히려 이도저도 아니게 될 확률이 크다는 말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에피소드 하나하나만 따로 떼어놓고 보면 상당히 잘 만든 경우도 있는 편. 그림빨로 먹고사는 나나세 아오이를 봐도 알 수 있겠지만 상업지가 아닌이상 그림체와 액션신등의 볼거리만으로 몇십권씩 쭈욱 인기를 유지해가면서 연재하는 것은 대단한 성과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 10월에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뒤 건강상의 문제로 천상천하와 에어기어의 연재를 전부 휴재했었지만 이후 회복이 되어 계속 그리고 있는 중이다. 그리고 2009년 매거진에서 '''&amp;quot;[[거유]]파에서 [[미유]]파로 전향하고 싶다&amp;quot;'''라는 말을 해서 많은 이들에게 [[충격과 공포]]를 선사하였다. 왜냐하면 이 작가의 사상이 &amp;quot;가슴 좋아하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은 없죠.&amp;quot;라든가 '거거익선'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기 때문이다. 그래서인지 [[에어기어]]는 [[진히로인]]이 [[스메라기 쿠루루]]로 옮겨가고 있었는데, 다시 링고가 진히로인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죠죠러]]이기도 하다. 천상천하에서는 미츠오미의 디자인 모티브가 디오인 정도로 끝났지만, 에어기어에서는 죠죠 패러디가 노골적으로 등장한다. 뭐 사실 에어기어에선 죠죠 패러디 외에도 이런저런 패러디가 많이 나오는 편이지만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12월부터 울트라 점프에서 신작 [[바이오그 트리니티]]를 연재하기 시작했는데, 스토리 담당이 따로 붙었다. 해당 작품의 스토리 담당은 소설가 [[마이조 오타로]]. 일부에서 그렇게 염원하던 스토리 작가이지만 마이조 오타로 이 사람의 줄거리도 정신나갔기로는 만만찮고 오오구레의 문제는 기실 스토리가 아니라 연출의 문제이기에 여태까지 써 왔던 이야기와 비슷할 것 같고 실제로도 그렇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발매된 [[오 나의 여신님]] 앤솔로지 표지 일러스트를 그리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오구레 이토(大暮維人)라는 이름이 본명인지 필명인지는 불명이다. 가명이라는 설이 지배적. 애초에 오구레 이토는 'OH!Great'를 일본어로 읽었을 때의 발음이다. 만약 본명이라고 한다면 부모님의 센스가 정말 죽이는 듯.~~센스 문제가 아니라 [[DQN네임]]인것 같은데?~~ 글자는 '大暮維人'가 맞지만 이를 다르게 읽은 오구레 마사토가 본명이라는 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선 만화가 혹은 소설가가 그럴듯한 필명을 지어 활동하는게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고 본명인지 아닌지 여부를 굳이 설명하지도 않기때문에, 그냥 대충 넘어가는것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작품목록 ===&lt;br /&gt;
 * [[마인]]&lt;br /&gt;
 * [[히미코전]]&lt;br /&gt;
 * [[천상천하]]&lt;br /&gt;
 * [[에어기어]]&lt;br /&gt;
 * [[바이오그 트리니티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만화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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