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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Omnium Gatherum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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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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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Omnium_Gatherum&amp;diff=1853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11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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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11:07:4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Omnium Gatherum'''(옴니엄 개더럼)[* '뒤범벅, 잡다한 사람(물건)의 모임; 무차별 초대회; 공개 파티'란 뜻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nuclearblast.de/de/data/imagedata/band-header/omnium-gatherum-bandheader.jpg?width=500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s://www.facebook.com/omniumgatherumband/|페이스북]][* 음악 소개를 Adult Oriented Death Metal라고 해놨다..] [[http://www.omniumgatherum.org/|공식 홈페이지]] [[http://www.metalkingdom.net/band/omnium-gatherum/983|메탈 킹덤]] [[http://www.metal-archives.com/bands/Omnium_Gatherum/3306|메탈 아카이브]]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Omnium_Gatherum|영어 위키피디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96년]] 결성된 [[핀란드]]의 [[멜로딕 데스 메탈]] [[밴드]]. 밴드 멤버의 교체가 매우 잦았다가, 2008년에 4집 ''The Redshift''를 내면서 대략 현재의 틀이 잡혔다. [[대한민국]]에서는 '옴니엄'이라 부르는 일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3년]] 당시에 1집을 냈을 때는 어느 정도 기대주였다가 2, 3집이 망하면서 수면 밑으로 가라앉아 있었다. 그래도 3집에서 정통 데스 메탈에서 들을 법한 [[그로울링]] 보컬[* 2000년대 이후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들은 그로울링 보컬과 함께 클린 보컬을 사용하여 좀 더 많은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시도를 했다. 이런 시대의 흐름을 타서 만들어진 것이 멜데스에서 또 떨어져 나온 모던 멜로딕 데스 메탈이다.]을 구사하는 유카 펠코넨(Jukka Pelkonen)을 영입한 뒤 '''멜로디를 중시하고 공격성을 완전히 배제하는''' 매우 특이한 음악적인 방법론을 채택하게 되는데, 이 방법론이 4집부터 먹히기 시작하면서[* [[1990년]] 중반에 본격적으로 시작된 멜로딕 데스 메탈은 10년이 채 지나지 않아 독창성을 잃어버리고 슬슬 자기 반복이 시작되고 있던 때였다. 3집까지는 여타 밴드와 비교해 볼 때 아직 청자에게 주목을 받을 만한 실력과 특이한 그 무언가가 없었던 때라고 보면 된다.] 본격적으로 멜데스계의 강자로 서게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깊고 내적이면서 서정적인 멜로디와 주카의 거친 보컬 사이에서 오는 '''극단적인 대비'''는 옴니엄의 대표적인 특징이 되었다. 보컬은 청자에 따라 극단적인 대비와 극단적인 부조화라는 상반된 평이 공존하면서 호불호가 극과 극으로 갈리지만[* 특히 [[러시(밴드)|러시]]의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U78wkEpmY8|Subdivisions]]를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XknSZNYTkkQ|커버했을 때]]는 멜로딕 데스 메탈에 익숙하지 않은 러시 팬들이 들으러 왔다가 보컬이 등장하자마자 순간적인 [[충격과 공포]]를 [[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|받아들이지 못하고]] 비난 댓글을 달았다. ~~물론 알렉스 형 성격이라면 듣자마자 CD를 입수해서 닐의 핸드폰과 시계 알람 소리로 바꿔놨겠지~~][* 그런데 이런 비난 댓글은 노래 가사에서 &amp;quot;대세를 따르지 않는다고 따돌리지 마라&amp;quot;고 한 것과 정반대의 행동이다. 밴드 입장에서는 [[프로그레시브 록]]의 선배에 존경을 표하는 동시에 좋게 말하자면 훌륭한 [[노이즈 마케팅]], 속된 말로 대단한 트롤링을 한 셈이 된다.], 팬들의 입장에서는 듣다 보면 다른 밴드의 보컬이 허약하게 느껴질 정도로 [[미친 존재감|존재감이 막강하다]]. ~~애시당초 호불호라는 것도 밴드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만 생긴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||[youtube(VbQfCN0R0mM, width=480, height=360)]||&lt;br /&gt;
||[[데이브레이커스]] 뮤직 비디오 ~~망한 영화를 명작으로 보이게 만드는 편집과 음악이라 카더라~~||&lt;br /&gt;
5집 ''New World Shadows''는 이들의 음악적인 실험이 빛을 발한 앨범으로, [[다크 트랭퀼리티]], [[Insomnium]]과 함께 폭력성을 배제하면서 사색이란 것을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멜로딕 데스 메탈 앨범으로 이름을 굳혔다. 한국 내에서 평가가 아주 좋은데,[* 반면 [[메탈 아카이브]]에서는 메탈 킹덤과 다르게 반응이 저조하다. 6집도 마찬가지. 리뷰가 10개도 채 안 되는 데다가 점수도 90점 아래이다.] [[2016년]] 6월 기준으로 [[메탈 킹덤]]에서 총 평점 100점 만점에서 '''94.6점'''을 맞아 모든 앨범 중 12위[* 여담으로 1위는 [[주다스 프리스트]]의 Painkiller.], 모든 멜로딕 데스 메탈 앨범 중에서는 '''1위'''(!)를 기록하고 있다. 깊디깊은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전개, 묵직한 파워를 지닌 하울링과 담백한 싱잉, [[In Mourning]]이나 [[Opeth]]를 연상케하는 중간중간의 프로그레시브한 전개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21C 멜로딕 데스 명반으로 꼽힌다. [* Edge Of Sanity의 수장 댄 스와노가 프로듀싱을 맡고 군데군데 클린 보컬을 넣어 줬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6집 ''Beyond''가 2013년 2월 23일경에 발매되었다. 전작 ''New World Shadows''에 못지 않은 작품인 것은 물론이고, 이전보다 훨씬 밝은 멜로디와 경량화된 쌍기타가 리프를 만들어내면서 좀 더 입체적인 보컬 스킬로 휘어잡는, 멜데스계에서 정말 특이한 작품이기 때문에 끝없는 자기 반복에 지쳐가던 멜데스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끌고 있다. [* 굳이 과거로 돌아가면 [[아치 에너미(밴드)]]가 ''Burning Bridges''에서 메이저 코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[[소일워크]]를 위시로 한 모던 멜데스 밴드들이 마이너와 메이저를 오가는 곡들을 선보인 바 있다. 다만 이 밴드처럼 메이저 코드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장조에 맞는 주제로 작사/작곡을 하는 밴드는 [[Insomnium]]을 제외하면 극히 드물다. ~~본격 [[간디(문명 시리즈)|Be폭력]] 라이프 메탈?~~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7ZNzWay.jpg]]&lt;br /&gt;
▲ 6집 Beyond가 [[메탈 킹덤]]에서 올해의 앨범 1위에 선정됐는데, 공식 페이스북에서 인증까지 했다.&lt;br /&gt;
~~변화를 기대했던 Bullet for My Valentine 팬들에게 제대로 빅엿을 선사한 모 앨범도 보인다. 저건 '''다른 의미로''' Album of the Year~~&lt;br /&gt;
&lt;br /&gt;
||[youtube(i_iV_U6I2Ss, width=480, height=360)]||&lt;br /&gt;
||6집 ''Beyond''의 2번 트랙 ''New Dynamic''||&lt;br /&gt;
4집 때는 가사가 참 엉망이었으나 보컬이 영어 공부를 많이 했는지 많이 나아졌다.[*  [[http://www.metal-archives.com/reviews/Omnium_Gatherum/New_World_Shadows/291524/FantomLord17/246320|이 리뷰]]에 의하면 3,4집에 비해선 발전했으나 아직도 문법적으로 오류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.. ]다행히도 그로울링 보컬 덕분에 가사집을 안 보고 알아듣는 사람은 별로 없어서 별다른 흠이 나지는 않았다. ~~사실 이 정도면 발음이 또렷하게 되는 편이다. [[다크 트랭퀼리티|미카엘 형님]] 발음이 너무 깨끗해서 비교되니까 그렇지~~&lt;br /&gt;
&lt;br /&gt;
팬들 사이에서는 [[Insomnium]]과 합쳐서 [[http://www.metalsucks.net/2015/03/05/insomnium-omnium-gatherum-travel-em/|'''Insomnium Gatherum''']]이라 부른다. 두 밴드는 같은 핀란드 출신에 음악성과 방법론이 비슷하기도 하고, OG의 팬들은 또 대부분 Insomnium의 팬이기 때문이다. 같이 투어를 하기도 했고, 현재는 기타리스트까지 공유하는 등 거의 불알친구(...)가 되었다. ~~아 그래서 최근 Insomnium 신보가 그리 햇살이 비쳤구만~~&lt;br /&gt;
&lt;br /&gt;
||[youtube(GvLAGQiyZhY, width=480, height=360)]||&lt;br /&gt;
||5집 ''New World Shadows''의 9번 트랙 ''Deep Cold''||&lt;br /&gt;
많은 이들이 꼽은 이들의 베스트 트랙. 어떤 리스너는 이 곡을 [[쇼생크 탈출]]에 비유하기도. 공연마다 항상 마무리를 장식하는 대곡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[youtube(qtyERzwrrFA, width=480, height=360)]||&lt;br /&gt;
||7집 ''Grey Heavens''의 1번 트랙 ''The Pit''||&lt;br /&gt;
7집은 음악적인 방향성 면에서 큰 변화나 발전을 보이지는 않았지만, 내용물은 전반적으로 옴니엄답게 충실하게 채워져있다. 무엇보다도 녹음을 매우 정성스럽게 하여 음질이 그렇게 좋다는 [[Wintersun]] 2집보다도 Dynamic Range가 넓은 DR10(!)을 찍었다. 다만 CD 버전은 이상하게 DR6으로 압축되었다고 하니 구매시 주의를 요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한도 자주오는 편이다.&lt;br /&gt;
2013년에 이어 2016년 7월 29일에도 내한을 했다.&lt;br /&gt;
== 밴드 구성원 ==&lt;br /&gt;
http://www.omniumgatherum.org/images/band.jpg?width=500&lt;br /&gt;
▲ 왼쪽부터 에르키, 자르모, 유카, 요나스, 아포, 마르쿠스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유카 펠코넨''' (Jukka Pelkonen) – 보컬(2006 ~ )[* 클린 보컬도 사용하는데 오지 오스본과 아주 비슷하다.]&lt;br /&gt;
 * '''마르쿠스 반할라''' (Markus Vanhala) – [[기타]](창립 멤버, 1996 ~ )[* 2011년부터 Insomnium의 기타리스트를 겸함.]&lt;br /&gt;
 * '''요나스 코토''' (Joonas &amp;quot;Jope&amp;quot; Koto) – 기타(2011 ~ )&lt;br /&gt;
 * '''아포 코이비스토''' (Aapo Koivisto) – [[신디사이저|키보드]](2005 ~ )&lt;br /&gt;
 * '''에르키 실벤노이넨''' (Erkki Silvennoinen) – [[베이스]](2012 ~ )&lt;br /&gt;
 * '''자르모 피카''' (Jarmo Pikka) – [[드럼]](1999 ~ )&lt;br /&gt;
== 디스코그래피 (정규) ==&lt;br /&gt;
 * 1집: ''Spirits and August Light'' (2003.02.24)&lt;br /&gt;
 * 2집: ''Years in Waste'' (2004.11.09)&lt;br /&gt;
 * 3집: ''Stuck Here on Snakes Way'' (2007.04.02)&lt;br /&gt;
 * 4집: ''The Redshift'' (2008.09.22)&lt;br /&gt;
 * 5집: ''New World Shadows'' (2011.02.04)&lt;br /&gt;
 * 6집: ''Beyond'' (2013.02.23)&lt;br /&gt;
 * 7집: ''Grey Heavens'' (2016.02.19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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