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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One-drop rule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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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1T12:00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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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11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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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11:08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'''피 한 방울의 법칙'''. [[미국]]에서 '''과거'''의 인종 구별 방식(?)으로, 부모 중 하나가 [[백인]]이라도 비백인계의 피가 섞이면 비백인계로 보는 것이다. 단, 법적인 규정은 아니었는데 미국의 주법에서는 [[쿼터]]나 1/8 이하의 흑인 피가 섞인 사람은 백인으로 보았다. [[워런 거메일리얼 하딩]]은 외모는 백인이지만 조상 중에 아프리카계가 있으므로 역시 흑인....이라는 설이 있었는데, 경쟁자들의 루머로 밝혀졌다.[* [[버락 오바마]]의 경우 외형이 누가봐도 흑인이고, 본인이 흑인으로 정체화하여 흑인이라고 불리는거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1940년까지도 이딴 게 영향력을 행사하던 주가 있었으나 50년대부터는 외형을 기준으로 삼는다. 그나마 그것도 본인의 이의 제기가 있으면 재고하기도 하는데 한국에서는 아직도 이게 미국에서 현재 진행형처럼 꾸미며 피부색 같은 한민족으로 태어난 너희들은 행복한 줄 알라는 프로파간다의 소재로 삼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인종 차별]]이 심했던 시절에는 이 법칙을 들먹이며 비백인계는 물론, 외모가 거의 백인 수준이 돼버린 혼혈인 계열도 불순물이라 욕먹으며 인종 차별을 당하고, [[독일]]에서도 비슷한 기준을 들이대며 인종 학살의 빌미로 사용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류학자 패트릭 울프(Patrick Wolfe)에 따르면 이런 인종 규정은 노예로 계속 일해 줄 &amp;quot;흑인&amp;quot;이 &amp;quot;혼혈&amp;quot;로 미국에서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. 노예무역은 끊겼는데 조상에 '백인' 있는 사람 다 &amp;quot;흑인 아니다&amp;quot;라고 인정하기 시작하면 결국 여러 세대 뒤엔 '흑인&amp;quot;이 사라지고 지금처럼 싸구려로 부리지도 못하게 될 것 아닌가? 반면 사라져 주면 좋겠다 싶은 원주민한테는 &amp;quot;백인 피가 한 방울이라도 섞이면 이젠 제대로 된 원주민 아님&amp;quot; 규칙을 적용했다. 한 마디로 인종 규정이란 것엔 알게 모르게 다 사회공학이 작용한다. 히스패닉 문화권 아메리카의 &amp;quot;메스티소&amp;quot;란 규정도 이런 사회공학과 관련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현재는 이런말을 이야기 했다가는 인종차별주의자의 낙인과 동시에 좋은소리 못 듣는다. 애시당초 현대에는 사실상 '''피부색'''으로만 판단하며 조상중에 흑인이 있던 말던은 신경 안쓰는 경우가 많다. 인종차별의 홍역을 앓은 미국이기에 이런 부분에 대해선 굉장히 민감하다.  연구결과 흑인의 피를 미국 백인들이 1% 정도 가진것으로 밝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나치당]]도 이런 순혈주의를 매우 좋아했다. 심지어 심하면 조부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'''3세대를 전부 다''' 강제수용소로 끌고 갔을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국]]에서는 부모의 민족중 하나를 협의하여 결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어 자체는 인종차별주의를 물씬 풍기는 몰지각한 인간 인증(...)이지만, 개념 자체(한방울이라도 비백인계 피가 섞이면 비백인)는 21세기인 지금도 일부 유효하다는게 함정. 대표적인 예가 위에서도 언급된 미국 대통령 [[버락 오바마]]다. 외모도 흑인을 닮았고[* 자세히 보면 보통 흑인보다는 살색이 많이 옅은 편이다], 다들 흑인이라고 생각하고, 자신도 흑인이라고 하고, 공식적으로도 '최초의 흑인(African-American) 대통령'이라 불리지만, 이 양반 혼혈이다. 그것도 부모 대에서 흑백혼혈인 하프(어머니가 백인이다). 외형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흑인종 쪽이 우형이기 때문에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다. 반대였으면 백인이었을 듯?[* 물론 오리지널 개념인 &amp;quot;'''외형과는 상관없이''' 비백인 피가 한방울만 섞이면 비백인&amp;quot;과는 많이 다르다.] 그런데 웃기게도 진짜 드문 확률이긴 하지만 이런 하프 혼혈끼리 만나면 외형은 흑인인 부모 밑에서 백인 자녀가 나오기도 한다(...). 버지니아 주 깡촌에서 나고 자란 백인 남성과 인도에서 이민 온 여성이 결혼해서 딸들을 낳았더니 아이들은 가는데마다 히스페닉 소리를 들어서 --정체성에 혼란을 겪고-- 고생하다가, 백인-황인 혼열 (외형상) 동양인 남자와 결혼했는데 손주가 다시 백인(...)이 나오는 둥, 미국은 '인종의 용광로'라는 이명 답게 온갖 바리에이션이 나오고 있다. 과거 one-drop rule같은 극적인 인종차별 정책이 있었던 것이 무색하게도 현재는 그냥 '자기 자신이 어느 인종이라고 생각한다'는 것을 &amp;quot;선택&amp;quot;할 수 있다. 특히 부모 모두 백인-비백인 혼혈인 커플이 자식을 낳으면 상당한 확률로 외형상의 '인종'이 다른 형제자매들이 나오기 때문에, 현재 미국에서는 &amp;quot;사실은 인종 [[그런 거 없다|그런거 없는거 아냐?]]&amp;quot;라는 썰이 대두되고 있는 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인종차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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