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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Ouya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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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0T14:58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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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11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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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11:13:5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other1=감탄사 '오우야'의 야민정음,rd1=퍄)]&lt;br /&gt;
http://cdn.shopify.com/s/files/1/0206/3982/products/Ouya_Family_large.jpg&lt;br /&gt;
--[[퍄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안드로이드(OS)|안드로이드]] 기반으로 2013년 6월에 출시한 ~~에뮬머신~~[*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[[고전게임]] [[에뮬레이터]]를 지원한다. 특히 [[슈퍼패미컴]]용 [[별의 커비 3]]나 [[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]], [[슈퍼 마리오 RPG]]에서는 게임하기에 부적합한 훨씬 떨어지는 프레임을 보이는 PSP/스마트폰/GP2X용 에뮬레이터와는 달리 PC 수준의 빠른 프레임을 보여준다.--휴대용도 아니고 그냥 컴퓨터로 하는게 낫다-- ] 게임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떻게 읽어야 할지 난감하다. --오우야? 어우야? 우야? 에이 몰라-- 해외에선 우야로 읽는 듯 하다. --그리고 우리나라에선 [[vat19.com|다스 부츠]]와 엮이는 듯 하다. 우♂야↘--&lt;br /&gt;
&lt;br /&gt;
컨트롤러 1개를 포함하여 단돈 '''99.99$'''에 판매. 추가 컨트롤러는 49.99$, 배송비용은 20$(미국내에서는 10$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양 ==&lt;br /&gt;
 *[[nVIDIA Tegra#s-3.3|테그라3]] 쿼드코어 프로세서 (1.7 ghz) [* ~~고갱님들이 킥스타터 때 돈을 부어주신 덕분에~~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은 상태이며, 팬이 들어가면서 약간의 오버클럭도 이루어졌다.]&lt;br /&gt;
 *1GB RAM &lt;br /&gt;
 *8GB 플래시 메모리&lt;br /&gt;
 *HDMI 연결, 1080p HD 지원 &lt;br /&gt;
 *[[Wi-Fi]] 802.11 b/g/n &lt;br /&gt;
 *[[블루투스]] LE 4.0 &lt;br /&gt;
 *[[안드로이드(OS)|안드로이드]] 4.1 젤리빈 커스텀&lt;br /&gt;
 *이더넷 포트&lt;br /&gt;
 *[[USB]] 2.0 (하나) &lt;br /&gt;
 *표준 무선 컨트롤러(쌍 아날로그 스틱, 디지털 패드, 액션 버튼 8개, 시스템 버튼), 터치패드 &lt;br /&gt;
--뭔가 프로젝트 쉴드에 비해 꿀려보이지만 싸니까 상관없어.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순조로운 출발 ==&lt;br /&gt;
집단 모금 사이트인 [[킥스타터]]에서 등장 8시간만에 목표 금액인 950,000달러를 넘어섰고, 최종적으로 목표금액의 904%인 8,596,475 달러를 모금했다. 이 굉장한 반응에 [[스퀘어 에닉스]], [[반다이 남코 게임스]]와, 클라우드 게이밍 업체인 OnLive, Gaikai가 런칭 파트너로 낙찰. [[파이널 판타지 3]]가 동시 발매되었다. 그외에도 여러가지 안드로이드 기반의 게임개발자들이 참여를 선언한 상태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12월 28일에 개발자들에게 개발용 킷[* 소비자용과는 다르게 투명하다.] [* 사실 '소비자용 Ouya도 개발킷이 될 수 있다'고 사이트에 명시되어 있다. 미리 돈을 지불한 --고갱--개발자분들을 위한 답례인 듯.]이 출하되었으며, 2013년 6월 4일에 출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하지만..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처참한 실패 ==&lt;br /&gt;
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default/mobile/55/read?bbsId=G003&amp;amp;itemId=9&amp;amp;articleId=1052974|'''시제품에 대한 평가는 기대 이하였다.''']] 게다가 PS Vita TV가 비슷한 가격으로 나와서 경쟁력이 더 떨어지는 상태. 타이틀도 밀리고 PSN 같은 것도 없고 인디 개발자들도 Vita에 이미 많아서...[* 개발자 입장에서는 OUYA보다 [[아마존 파이어 TV]]를 지원하는 편이 수익을 더 클 듯 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번 E3에서 새로운 기능을 들고 왔는데, 바로 스트리밍 기능이다. [[프로젝트 쉴드]]처럼 PC에서 스팀연동을 통하여 스트리밍을 할 수도 있으며, 스팀이 아닌 기존의 스트리밍 파트너들을 통해서 게임을 할 수도 있다고 한다. 실제로 E3에서도 시연으로 [[보더랜드]]를 스트리밍으로 플레이 하는걸 보여줬다. 일단 스트리밍이다보니 Ouya측도 40ms이하로 내리는건 굉장히 힘들지만 할만한 수준이라는듯. 그러나 스팀 연동은 스팀이 [[스팀 머신]]을 내놓으면서 물건너 가버렸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Ouya는 찬밥 신세에 판매량도 매우 저조하여 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default/mobile/55/read?bbsId=G003&amp;amp;itemId=9&amp;amp;articleId=1707044|2015년 회사가 빚더미에 앉아 파산 직전까지 가면서 인수자를 찾아해매는 처지에까지 놓였다.]] 그리고 2015년 끝내 [[RAZER]]에 인수합병되었다. 그나마도 하드웨어 부문은 빼고 인수된 것이기 때문에 '''게임기로서의 Ouya는 완전히 사형 선고를 받았다'''. 거기에 [[구글]]과 [[엔비디아]]가 [[넥서스 플레이어]]와 [[nVIDIA SHIELD]] 안드로이드 TV로 확인사살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실패의 원인 ===&lt;br /&gt;
&amp;gt;People got all excited for an android device that you can plug into your TV and play phone games and then after it launched people were like &amp;quot;oh it's just an android device that plays phone games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I honestly don't know why anyone was hyping it up in the first place.&lt;br /&gt;
&amp;gt;사람들이 TV에 꽂아서 폰 게임 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기기를 갖고 호들갑을 떨더니 정작 발매되고 나서는 &amp;quot;뭐야 이거 그냥 폰 게임 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기기잖아&amp;quot;라고 하더라고.&lt;br /&gt;
&amp;gt;'''난 솔직히 왜 사람들이 애초에 이걸 띄워준건지도 모르겠어.'''&lt;br /&gt;
&amp;gt; - [[레딧]]의 [[https://www.reddit.com/r/Games/comments/1uo4vh/is_the_ouya_officially_dead_now_or_can_we_call_it/cekcxhm|한 유저]]&lt;br /&gt;
&lt;br /&gt;
실패의 원인으로는 '''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무시했다'''는 것이 주된 이유로 꼽힌다. 사실상 웬만한 중소기업정도 되면 콘솔을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은 가지고 있다. 소프트웨어를 확보할 능력이 없으니 못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안 만드는 것이라고 보는 게 옳다. 그러나 Ouya는 서드파티 개발자를 적극적으로 모으지도 않았고, 퍼스트파티 독점작을 발매한 것도 아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, Ouya의 성능은 현세대 스마트폰보다도 떨어지는 굉장히 시대착오적인 성능이다. AAA급 게임들로 콘솔 게이머들을 만족시키기는 커녕 게임이 돌아갈 성능마저 충족하지 못했다. 당장 엔비디아의 [[테그라노트]]와 비교해도 현저히 떨어진다. 다양한 안드로이드 게임들을 할 수 있다지만 그것들은 애초에 들고다니는 스마트폰에 맞게 개발된 것들이다. 해당 게임들이 패드 지원을 안한다는 것은 둘째치고 당장 PC 켜면 더 재밌는 게임들이 많은데 거실에 앉아 낮은 성능에 불편한 컨트롤로 폰 게임을 할 사람은 '''없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스트리밍 서비스도 틀어지고 에뮬레이터에 모든 것을 걸은 기기인데, Ouya 사는 것보다 그냥 해당 기기 중고를 구하는 게 싸게 먹히고 구동도 쾌적하다(...) 특히 일부 리듬 게임의 경우에는 에뮬레이터를 사용하면 싱크가 맞지 않는다. 중고 매물이 없는 옛날 기기일 경우에는 Ouya로 플레이하는 것보다 컴퓨터에 패드꼽고 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점이 '''단 한 가지도''' 없는 기기였던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개발자가 [[엑스박스#s-2|Xbox]] 개발에 참여한 적이 있다는 것 같다.[* 개발자 중 한 명인 에드 프라이즈(Ed Fries)가 Xbox 개발에 관여했다.] 자체 어플리케이션 마켓을 두고, 모든 게임이 무료 플레이 가능 버전을 보유[* 정확히는 인앱결제 방식.]한다고 한다. 또한 [[루팅]]을 권장하여 기기를 [[루팅]]하더라도 사후지원을 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듀얼쇼크3와 엑스박스360 콘트롤러를 지원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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