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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P세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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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8T01:47:4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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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12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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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12:06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P세대 P generation/ P shifter&lt;br /&gt;
&lt;br /&gt;
◆P세대=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북한의 실체를 인식하고, 애국심(Patriotism)을 발휘하고 있는 20대 젊은 층을 지칭하는 것으로 '''중앙일보가 만든 말이다.''' 애국적인 태도 외에 진보·보수의 이분법을 거부하는 실용(Pragmatism)적인 자세를 보인다. ‘힘이 있어야 평화를 지킬 수 있다’(Power n Peace)는 신념을 지녔고 국방의 의무를 유쾌하게(Pleasant) 받아들이며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개성(Personality)세대라고 주장한다. 그래서 중앙일보는 [[김연아]] 선수가 P세대의 대표주자라고 강력히 주장한다. 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둬서 국위를 선양했으므로 애국자라는 논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앙일보 및 보수언론은 천안함사건 이후 이 사건에 대한 의문을 품는 여론을 환기시키고, 여당과 정부에 비판적인 20대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이런 출처도 불분명한 단어를 창조해내서 확산시키려고 무던히 노력했지만, 결국 2010년 6.2 지방선거에서 [[망했어요]]. 이제는 안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국민수준에 비추어 용납할수 없다는 교훈을 줬다. 그럼에도 중앙일보는 대차게 이 단어를 써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사건 자체는 물론이고 이후 모든 내용에 대해 의도하는데로 동의해주었음을 하는 불편한 속마음을 읽을 수 있다.(자신들을 따라줘야 애국자라는 이상한 논리, 백번 양보해서 북한의 공격이라 인정한다 해도 이는 정권과 군 차원의 무능과 안보불안에서 나온게 되고 이후 외교능력에서도 취약함을 보여준게 된다. 하지만 이것을 국민의 안보의식 결여로 몰아가는 꼴. 결국 사고에 대해 내탓이요 하는 사람은 없었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전에 쓰였던 신세대, N세대, 넷세대 등등은 자주쓰이는 반면, 이 단어는 중앙일보를 비롯한 조중동과 뉴라이트 계열에서도 확산시키려고 하지만, 확산은 개뿔 ... 중앙일보를 제외하면 아무도 안쓴다. 왜냐하면 그 의도가 뻔히 보이므로 그래서 중앙일보가 만들어낸 이 단어는 '''흥행에 실패했다.''' 그럼에도 중앙일보는 천안함 사건 1년이 지난후에도 죽은 아이 XX 만지듯이 확산시켜보려는 미련을 포기 못하고 &amp;quot;글로벌 P세대의 유쾌한 도전&amp;quot; 이라는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.  여기 나오는 인물들을 보면 어렸을때 외국 유학가서 성공한 20대로서 '''중앙일보가 정의한 P세대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.'''  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단어로 유사이래 최대의 국운상승을 경험했다는 G20세대가 있지만 ... 이것도 어떤 사람을 제외하면 아무도 안쓰는 단어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P세대라는 정체불명의 애칭까지 붙여준 20대는 기대를 저버리고 현집권세력에 반대하는 열렬한 비판세력이 되어서 2010년 지자제선거와, 2011년 보궐선거에서 통렬한 일격을 가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대는 탈민족주의 세대이기 때문에 막장짓을 하는 북의 체제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이지만, '''북한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가 곧 현 정부를 지지하는 것이 아님'''을 P세대 작명가들은 알아야 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은 네이버에서 찾아본 2010년산이 아닌 2003년산 P세대의 설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광고대행사 제일기획이 2003년에 작성한 마케팅 관련 연구보고서('대한민국 변화의 태풍-젊은 그들을 말한다')에서 처음 쓰인 말로 사회 전반에 걸친 적극적인 참여(Participation) 속에서 열정(Passion)과 힘(Power)을 바탕으로 사회 패러다임의 변화(Paradigm-shifter)를 일으키는 세대를 P세대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2년 월드컵, 촛불시위, 대선 등을 주도하며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떠오른 세대로 17~39세에 해당하며 정치적 민주화, 노마디즘(유목주의), 정보화, 부유함이 P세대의 탄생배경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1993년 문민정부 출범 후 정치 참여 기회와 영향력이 늘어났고,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와 세계화 등으로 유목적인 특성을 갖게 됐다. 그리고 인터넷과 휴대폰의 보급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과 정보가 생활의 중심이 되었다. 또 경제성장을 통해 다양한 소비의식을 지니게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P세대는 집단보다 개인의 이익을 중시하고 미래보다는 현재의 행복을 중시하면서 문제 발생의 원인을 남에게서 찾는 등 일부 부정적인 모습도 지니고 있다.||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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