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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P-1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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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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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11:1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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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11:15:5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맥라렌 P-1]]을 찾으셨나요?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3/3a/JMSDF_P-1_5503_in_Kanoya.JPG?width=800&lt;br /&gt;
https://c2.staticflickr.com/4/3815/19783853806_2cb2ec1690_b.jpg?width=800&lt;br /&gt;
https://farm1.staticflickr.com/318/19093375533_d8910fd9c0_b.jpg?width=800&lt;br /&gt;
&lt;br /&gt;
川崎 P-1哨戒機 Kawasaki P-1&lt;br /&gt;
~~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[[P-3]]엔진을 터보제트 엔진으로 바꾼것 같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의 [[가와사키 중공업]]이 개발, 제작하고 일본 [[해상자위대]]가 운용하는 [[대잠초계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제원 ==&lt;br /&gt;
||길이||38.0m||&lt;br /&gt;
||날개폭||35.4m||&lt;br /&gt;
||높이||12.1m||&lt;br /&gt;
||승무원||운항 2명, 초계업무 11명||&lt;br /&gt;
||적재량||9톤 이상||&lt;br /&gt;
||이륙최대중량||79.7톤||&lt;br /&gt;
||엔진||IHI F7-10(추력 13,500파운드) 4기||&lt;br /&gt;
||순항속도||833km/h||&lt;br /&gt;
||항속거리||8,000km||&lt;br /&gt;
||최대고도||12,496m||&lt;br /&gt;
||하드포인트||외장 8개소, 내장 불명||&lt;br /&gt;
||무장||AGM-65 매버릭, AGM-84L 하푼,&lt;br /&gt;
ASM-1C 91식 공대함 유도탄, 97식 어뢰, 12식 어뢰, 폭뢰 등||&lt;br /&gt;
||소노부이||70여개 탑재, 투하가능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발 ==&lt;br /&gt;
미국에 이어 제 2의 [[P-3]] 운용국인 일본은 도입한지 20여년 이상 경과된 P-3C를 대체하기 위한 신형 기체를 필요로 하였다. 그런데 미 해군이 세운 신형 대잠초계기 개발 계획인 P-7이 공중분해된데다 대잠전력에 전체 전력의 90% 이상을 투입하는 해상자위대의 새로운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기체가 없기 때문에 결국 자체 개발의 길을 걷기로 하였고, 미 해군의 [[P-8]]보다 2년 빠른 2007년 9월 28일에 초도비행을 달성하게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체의 특징 ==&lt;br /&gt;
이 기체는 동시에 개발중인 [[수송기]] [[C-2]]와는 원래 따로 설계되고 있었으나 이후에 공유 가능한 구성품에 한해서는 최대한 많이 공유하는 식으로 개발 투자비용 절감을 달성할 수 있었다. 조종석 창문, 계기판, 항법장비, 주익 외익부, 수평미익, 충돌 방지등, [[랜딩 기어]] 통제장치, 보조동력장치 등이 공유대상이며 개발비를 250억엔 절약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기체를 비교하자면, C-2는 재난현장이나 악조건의 활주로에서 바로 이착륙할 수 있어야 하는 전술수송기이고 P-1은 대잠초계기이기 때문에 사용목적에 거의 공통성이 없어서 구성품을 공유한다고 해도 기체의 외양은 크게 다르다. C-2는 고익 구조에 동체 하부에 메인 랜딩기어 수납용의 벌지를 갖춘데다 [[보잉 747]] 및 [[보잉 767]]에 쓰이는 [[GE]] CF6-80C2K1F 엔진을 2기 탑재한 데에 반해 P-1은 저익 구조인데다 일본의 중공업회사인 IHI[* 이시카와지마하리마중공업. 이미 자위대에서 사용중인 항공기 엔진의 면허생산을 수십년간 수행해 와서 높은 수준의 [[제트엔진]] 설계 및 제작능력을 보유중이며, Japanese Aero Engines Corporation, 약칭 JAEC 컨소시엄 회원사이기도 하다.]가 자체 설계한 IHI F7-10 엔진을 4기 탑재하고 있다[* 이 엔진은 이륙시 70.6[[데시벨]], 아이들링시 76데시벨이라는 경이적인 정숙성을 발휘하는 한편 국제민간항공기구 기준치의 환경기준을 크게 뛰어넘고 있다. 질소산화물은 기준치의 54%, 일산화탄소는 33%, 불완전연소 탄화수소는 0.5%, 매연은 74%밖에 배출하지 않는다.].&lt;br /&gt;
&lt;br /&gt;
P-1은 전자기파에 의한 간섭을 막기 위해서 플라이-바이-와이어(Fly-by-wire)가 아닌, 플라이-바이-라이트(Fly-by-light), 즉 신호전달을 광섬유 케이블로 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으며, 이 시스템을 채택한 최초의 양산형 항공기로 기록될 전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질화갈륨 GaN 기반 AESA 레이더를 장비하는데 [[도시바]]에서 제조한 HPS-106 X밴드 다기능 레이더를 '''3면 고정'''하여 배치한다. 이 레이더는 수상 수색, 잠망경 탐지 뿐만 아니라 대공 탐지 능력도 갖추고 있는데[[https://www.flickr.com/photos/sidzstuff/19703120048/in/photostream/|#]], 일본 방위성에서는 레이더의 성능에 상당히 만족, 함재용으로도 전환하여 신형 호위함인 25DD에도 탑재하기로 결정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노부이에는 바이/멀티스태틱 송수신 기술이 적용되어 더 정밀하게 잠수함을 탐지할 수 있다.[[http://www.mod.go.jp/j/approach/hyouka/seisaku/results/24/jizen/sankou/12.pdf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배치 현황 ==&lt;br /&gt;
완성된 기체는 2대로 시험비행중이며, 일본 해상자위대에서 2012년부터 실전배치하여 약 80여대를 구입할 것이라는 예측 데이터가 있다. [[P-8]]이 2013년에야 실전배치를 개시할 것이므로 이보다 1년 빠른 실전 배치가 예상되었으나, 2011년 8월 8일 시험도중 연료탱크, 중앙동체, 날개 부분 등에 균열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보강공사 및 재설계가 계획되어 실전 배치가 1년이상 연기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말 문제를 해결하고 계속 시험 운용을 실시했고 2013년 3월 26일 해상자위대가 2대를 공식적으로 인수했으며 인수된 2대는 아츠기 기지에 배치되었다. 2013년 말에 5기가 추가 배치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새로운 중기방위력정비계획에 따르면 향후 2018년까지 23기를 배치할 예정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출 시도 ==&lt;br /&gt;
평화헌법 개정을 통해서 군사무기의 수출이 가능해지면서 해외 수출 시장에 문을 두드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 유럽의 경우 미국이 P-3를 운용할때 [[님로드]]나 아틀란틱을 운용했었지만 그 이후 기종은 개발하지 않은 상황이다. 특히 [[영국]]의 경우 2011년 대폭적인 국방비 감축으로 최신형 님로드 MRA-4도 양산 도중 운용을 정지하고 기체들을 모조리 스크랩 처리한 후 지금까지 해상초계기를 운영하지 않다가 최근 [[우크라이나 내전]]으로 인해 [[러시아]]와 [[NATO]]의 관계가 크게 악화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로 12기를 도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여기에 일본이 P-1 초계기를 적극적으로 들이밀고 있다.[[http://www.telegraph.co.uk/news/uknews/defence/11331604/Japan-offers-Britain-submarine-hunting-planes.html|#]] 다만 경쟁 상대가 미국의 P-8A이기 때문에 일본도 미국 최신 기종과의 경쟁구도에만 의의를 둘 뿐 크게 기대하지 않는 편이라고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 P-3C를 대체할 것이므로 향후 운영수량도 충분한 편이라서 만약 P-1의 가격과 성능이 P-8에 경쟁이 될 수준까지 확보한다면 유럽 소수 국가들이나 P-3C를 운용하는 [[캐나다]]/[[뉴질랜드]], 반중 정서를 가진 동남아 국가 등에서 도입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와있다.[* 현재 가격은 P-8A보다는 더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] 또한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P-8은 살 수 없으면서도 신형초계기가 필요한 [[한국]]도 의외로 잠재적인 구매 대상이 될 수 있다.[* 물론 이 경우 '일본' 무기, 그것도 2차대전 당시의 전범기업이 만드는 것이라는 점에서 국내 여론의 반발과 정치적 논란을 빚을 가능성이 크다. ~~이걸 살 바에야 P-8을 살 듯~~ 그러나 한국은 이미 비슷한 비판을 받고 있는 미쓰비시 중공업의 우주로켓으로 지난 2012년 아리랑 3호 관측위성을, 일본 우주센터에서 발사한 전례가 있다. 하지만 로켓은 일회용으로 끝나지만 이런 비행기를 사게되면 계속 운용해야하니 차이는 꽤 크다.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한국공군이 차기 대잠초계기로 할만한건 P-1, P-8외에는 사실상 없다. 하지만 P-8의 가격은 의외로 굉장히 비싸다. 탐지장비를 빼면 가격을 줄일수 있다지만 그러면 도입하는 의미가 없다.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대잠초계기는 P-1과 P-8외에는 전부 넘사벽급으로 체급이 낮다. 이외에 도입할 만한 회사인 [[봉바르디에]]에서 자사의 여객기를 개조하여 초계기를 만들었고 성능도 괜찮지만 체급이 많이 낮아서 운용하려면 2대를 동시에 굴려야한다. 이러면 연료도 2중으로 낭비되고 상당히 번거롭다. 하지만 P-1과 P-8급을 도입하면 1대만 띄워 정찰하면 된다. 그리고 가격은 P-1이 낮으니 시장의 원칙대로라면 이걸 구매하는게 정상이긴하다. 그러나...][* 그러나 가격과 별도로 유지비까지 더 저렴할지는 의문이다. [[A340]]의 예에서도 보듯 동시대의 대형 항공기가 체급이 같을 경우 4발기가 쌍발기에 유지비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. 무엇보다 P-8의 기반기는 국내 여러 항공사들에서 운용중이고 앞으로도 그러할 [[보잉 737]]인 반면, P-1은 기반기 자체도 한국에 존재하지 않는다.]  하지만 사실 일본이 2차대전에 대하여 석고대죄를 하고 전부 잘못했다고 말해도 살까말까인데 현재 일본정권 상태로 봐선 좀 많이 께름칙하다[* 게다가 제작사가 가와사키 중공업, 즉 전범기업이다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.]. --다른나라가 만들지 왜 하필 일본이...-- 이걸 도입하는 나라가 일본의 무기수출을 가장 반대하는 한국이면 매우 이상한 상황에 처하기 때문에 사실상 도입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당장의 도입 단가는 제작사의 저가 입찰 때문에 어떨지 몰라도 유지비의 측면에서 P-1은 P-8에 비해 유리하기 어려움을 간과해선 안된다. P-8과 P-1 모두 체급은 비슷하지만 전자는 쌍발, 후자는 4발이다. A340과 B777의 경쟁 결과가 어땠는지 생각한다면 연비도 포세이돈이 유리할 것이고, 엔진 수리 부속 소요는 더 말할 필요도 없다. 거기다 양산 댓수 역시 P-8이 미국과 호주, 인도가 도입하는 물량만으로도 일본이 도입하는 P-1보다 많은 수량이 찍혀 나올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. 계열기 양산 댓수까지 따지기 시작하면....전세계 항공사에 깔린 수천대의 [[B737]]이 전부 P-8 계열기다! 그 중 737 NG 기종만 감안해도 C-2와 비교할 필요가 없이 압도적인 수량이다. 특히나 대한민국 공군 내에는 B737 계열기가 존재[* 조기경보기 모델인 E-737과 정부요인 수송기가 바로 그것이다.참고로 조기경보기형과 P-8 대잠 초계기는 같은 3세대 B737로 분류되고 있는 B737-700과 -800형을 기초로 하고 있어 약간이라도 호환성이 있다.]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상당수 여객기 운영사들은 B737 시리즈를 대량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P-8쪽이 더 우세한 상태이다.&lt;br /&gt;
== 파생형 ==&lt;br /&gt;
 * '''AEW&amp;amp;C'''&lt;br /&gt;
https://pbs.twimg.com/media/B2tIy-TCAAAvBKs.jpg?width=500&lt;br /&gt;
[[조기경보통제기]] 버전. 현재 항공자위대가 운용 중인 [[E-2]]C의 대체기로서 개발이 제안 되었다. 탑재 레이더는 일본 자국산 조기 경계 레이더인 J/FPS-5(L/S 밴드)의 개조형. 2015년 일본 방위 예산안에서 기체 모형 제작과 풍동시험을 위한 예산이 요구되었으나 '''짤렸다'''. 하지만 추후 부활할 가능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전자전 플랫폼'''&lt;br /&gt;
[[파일:8uGk9vj.jpg|width=500]]&lt;br /&gt;
[[http://www.mod.go.jp/j/approach/hyouka/seisaku/results/26/pdf/jizen_15_sankou.pdf|#]]&lt;br /&gt;
적성국의 통신과 데이터 링크를 탐지하고 이를 방해하는 [[전자전]] 통제기의 기반 기체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 * '''P-1과 P-8의 크기 비교'''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0/0f/P-8A_of_VP-5_and_Japanese_Kawasaki_P-1_at_NAF_Atsugi_in_2014.JPG/1280px-P-8A_of_VP-5_and_Japanese_Kawasaki_P-1_at_NAF_Atsugi_in_2014.JPG?width=800&lt;br /&gt;
[[파일:APz2kbIr.jpg|width=8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RIAT 출전'''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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&lt;br /&gt;
영국에서 열리는 군사 에어쇼인 RIAT(Royal International Air Tattoo) 2015에 해상자위대가 2대를 파견해 지상 전시 및 비행 시범을 선보였다.&lt;br /&gt;
영국 언론에 의하면 1927년 이후 88년 만에 영국 상공을 비행한 일본 해군기(Naval Aircraft)가 되었다고 한다. 해당 P-1들은 태평양과 미주대륙, 대서양을 횡단해 영국에 도착했으며, RIAT 에어쇼가 끝나고 [[아프리카]] [[지부티]]의 해상자위대 기지에 배치돼 몇 달간 열대 및 사막 기후에서의 운용 시험을 거친 후 인도양을 통해 귀환하게 된다. P-1 초계기로서는 첫 번째 세계일주인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참조 항목 ==&lt;br /&gt;
 * [[C-2]]&lt;br /&gt;
 * [[P-3]]&lt;br /&gt;
 * [[P-8]]&lt;br /&gt;
[[분류:초계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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