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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PER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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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9T03:39:1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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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9일 (목) 11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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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9T11:26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농구의 스탯중 하나인 PER, rd1=선수 효율성 지수)]&lt;br /&gt;
 * 상위항목 : [[금융투자 관련 정보]], [[주식 관련 정보]], [[기본적 분석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1 주가수익비율(株價收益比率) / Price-to-Earnings Ratio }}}&lt;br /&gt;
&lt;br /&gt;
주가를 주당순이익([[EPS]])으로 나눈 것이다.&lt;br /&gt;
P/E로 표시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순이익에 비해서 기업의 주가가 시장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업의 적정 주가를 PER을 이용해 판단하기도 한다. 일반적으로 PER이 낮으면 저평가, 높으면 고평가로 평가하며 시장평균에 비해 얼마나 프리미엄이 붙어있는지를 평가하는데에 사용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업의 미래성장률, 영업위험, 재무위험의 차이, 회계처리방법의 차이, 기업의 이익발생능력에 따라서 동종기업이라 하더라도 PER의 차이가 난다. 이러할 경우 주가가 같다고 하더라도 주당이익이 높은 쪽이 훨신 더 신뢰받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. 따라서 주가수익비율은 신뢰도 지수로서의 의미 또한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주가자료와 주당이익자료로 어느시기의 것을 삼느냐에 따라, 어느 때의 회계이익을 기준으로 할 것인가와 회계처리방법의 선택, 발행주식수의 계산시 전환증권에 의해 증가한 주식여부, 마이너스 이익, 경기순환에 취약한 기업 등과 같은 한계점이 있다. 그렇다 하더라도 간단한 회계정보를 통해서 투자결정에 쉽게 이용가능하다는 점 덕분에 한계점에 대해서만 알고 있다면 유용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방법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 PER주를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주식관련서적에 나타나 있는 경우가 흔한데, 이 방법은 주식시장 지수에는 적용할 수 있지만 개별 기업에 적용하기에는 매우 위험한 방법이다. 개별기업은 극단적으로 높거나 낮은 PER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그 PER이 시장평균수준으로 되돌아간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. PER에서의 E는 어디까지나 과거의 이익이고 P는 현재의 주식 가격이다. 개별주식이 PER이 낮다면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은 사실 낮고, 회사에 뭔가 문제가 있거나 전망이 안 좋아서 주가가 내려간 것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. 이후 수익이 확 낮아지면 낮았던 PER도 다시 높아지니까.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Forward PER이란 것도 있는데, 애널리스트들의 다음 분기 예상 수익을 이용해 PER을 계산한 것이다.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는 [[개미]]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잘 맞아떨어진다. 다만 틀릴땐 크게 틀리는게 문제...&lt;br /&gt;
&lt;br /&gt;
PER의 역수는 일반적으로 국채의 금리보다 높다. 그 차이를 Yield gap이라고 부르며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이 일드갭을 참고해서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고 있다.  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워렌 버핏]]에 의하면 고 PER주는 시장참여자의 높은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어닝쇼크가 발생하면 급락이 뒤따른다고 한다. IT버블시기의 여러 기업들이 이에 해당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벤저민 그레이엄]]은 기업의 적정 PER을 구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라고 말했다.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은 PER이 40 이상에 거래되다가 갑자기 투자자들이 변심하면 [[PER]]가 10 미만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존 네프는 PER이 가장 중요한 투자지표라고 조언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데이비드 드레먼에 의하면 저 PER주는 어닝서프라이즈가 발생할 때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, 어닝쇼크가 발생하면 그다지 하락하지 않는다고 한다. 장기적으로 저[[PER]] 기업들의 주가상승률이 고 PER 기업들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레미 시겔 교수에 따르면 저PER 종목군은 고PER 종목군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왔다. 그러나 역사적으로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해온 기업들(소비재와 제약업)은 시장 PER보다 높은 PER를 가지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순이익은 급변하는 경우가 많아서 PER의 신뢰도가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순이익 10년평균을 사용한 CAPE(Cyclically adjusted price-to-earnings)를 사용하기도 한다. 단 급성장하는 신흥국가는 CAPE가 아주 높게 나타나는 단점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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